

영국 전통의 애프터눈 티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 TOP : 베르가못 - MIDDLE : 큐컴버 - BASE : 비즈왁스
자세히 보기첫향은 시원하고 달달하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잔향은 달콤하고 부드럽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오이향은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얼그레이향은 은은하게 남아 좋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베르가못향은 강하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시트러스향은 상쾌하고 좋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파우더리향은 부드럽고 포근하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중성적인향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