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향수 ㅠㅠ 넘므 좋은 것 .. ♡
얼그레이는 원래 좋아하는데 큐컴버..?.. 오이..?.. 엥..?!.. 했다가
시향해보고 바아로 업어왔습니다..🫡🫡
원래 오이 싫어 인간도 아니고요,, 그냥 생소 했을 뿐
향 너무 좋더라고요..♥ 우드세이지도 넘 좋아하지만
우드세이지, 블랙베리처럼 너ㅓㅓㅓㅓ무 흔한 향보단
조금 덜 흔한 향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릴만 할 것 같아용
어쨌거나 저는 조말론의 여러 향들 중에 지금까지는 얘가 최애ㅠ
가을향수로 짱 어울림
인간 홍차된 느낌인데 고급스러워요
살짝 매캐한 것 같기도하지만 달달한 향입니다
큐컴버.....라는 이름이 들어갔지만 저는 오이향 한번도 못맡아봤어요 얼그레이+꿀향밖에 안남
근데 실제 얼그레이 티에 코박고 맡는 향이랑은 달라요
밀크티에 좀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아무튼 트렌치코트에 뿌리면 참 어울릴 향수
겨울 최애향수입니다 첫향은 시원하고 달달한데 끝으로 갈 수록 고급스러운 달달하고 파우더리한 향이 남습니다 잔향이 또 끝내줍니다ㅠㅠ
얼그레이 앤 큐컴버라 단순하게 두개 믹스된 향을 상상하면 진짜 큰 후회합니다 흔히 말하는 오이향 보다는 시트러스한 탑노트에 티향 베이스니깐요
무스탕 입을때 안에 뿌려주면 크.. 그해 겨울 끝났다
제가 후각이 아주 예민하지는 않고, 또 표현력이 아주 좋진 않지만.
이 향을 6개월에 걸쳐서 두 번 맡아봤는데 무슨느낌이냐면
딱 맡았을때 복잡한 향이 아님.
탑 미들 베이스 노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낌이 크으게 바뀌는 느낌이 아님. 평평한 느낌. 그래서 좀 안정감이 있는 향인것 같아요. 확고한 이미지가 있는 향이에요.
약간 포근한 비누/세탁물 냄새+얼그레이 냄새 인데 같이 맡았던 친구도 좋다고 한 걸로 봐서 아주 호불호 있는 향은 아닌것 같네요.
사람 이미지로 보자면
안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프로패셔널한 30대, 따뜻하고 인정이 많으나 차분하고 자기 기준이 서 있는 성격
이런 느낌이에요 ㅋㅋㅋㅋㅋ
차분함+따뜻함+상쾌함 이런느낌!
조말론 코롱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입니다. 이름에 오이가 들어가 있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시향해봤는데 첫향기나 나중에 남는 잔향이나 오이의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얼그레의 향이 달달하게 느껴졌어요. 향이 매우 짧게 지속된다는 점은 아쉽지만 작은 병에 넣고 종종 뿌리면 좋네요. 오히려 짧게 지속돼서 버스같은 데서 세게 느껴지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향 너무 독하다는 말은 한 번도 안 했어요. 첫 시향 때는 알코올 같은 느낌 들 수 도 있는데 뿌리고 잠시만 지나면 좋은 향으로 남아요. 조말론 시향하러 간다면 이건 꼭 추천합니다
묘한 향이 있어요. 뭔가 남녀에 치우치지 않고 쓰기 좋은 향? 근데 호불호는 엄청 갈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극호. 쁘띠마망처럼 비누향이 진한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은은한 향이 좋아요.
처음 탑코트는 조금 머리아플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미들코트의 향이 너무 좋아서 놓을 수가 없어요!!
오이가 생 오이가 아닌 열에 익힌듯한 오이 느낌이에요. 오이향 거의 안 느껴지고 좀... 버터섞인 얼그레이랑 왁스느낌이 나요. 향이 상큼하거나 가볍지 않고 두껍고 미끌거리는 느낌이라 추운 날씨에 어울릴 향입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랑 어울릴 느낌. 베이지색이 떠오르는 향.
뭔가 이 알 수 없는.오묘한.매력 ㅠㅠㅠ
진짜 이건 시향.꼭 해보셔야해요 ㅠㅠ
이름처럼 얼그레이.홍차향이.강하게.나지도 않고
큐컴버 오이 향이.많이.나지도 않아요
처음 뿌리면.오이 향이.조금 나는데 금방 시간이.지나면 바닐라향??처럼 달콤한.향이 훅 나면서
따뜻한 느낌이.많이.나는 향수입니다 ㅠㅠ
저는 잔향이.너무 좋아서 ㅠㅠ진짜 너무 ㅠㅠㅠ최고
뭔가 겨울에 하얀 니트 입고 이거 톡톡 뿌려주면 세상따뜻할 것 같아요 ㅠㅠㅠ
조말론 향수 중 제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데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이 같이 나는 향이에요
얼그레이랑 큐컴버라니 무슨 조화지? 싶으시겠지만 맡아보시면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을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조말론 향수가 다 그렇듯 코롱이라 빨리 날아가긴 하는데요
다 감안하더라도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향이에요 흐흫
안타까운건 제 이미지엔 맞지 않아서 남친에게 기부(?)했다는 점..
남자분들 선물하기에도 무난한 향이에요
네이밍이 주는 향 이미지와 전혀 걸맞지 않는 향수지요 오이향도.. 따뜻하게 마시는 얼그레이 티의 향도 전혀 나지 않는.. 시향하고 이름과 너무 다른 향에 처음엔 놀라자빠진 향수중 하나였어요 ㅎㅎ
첫향은 시트러스한 베르가못향이 알콜향과 함께 확 나지만..미들노트라는 오이냄새는 전혀 나지 않은채 부드럽고 포근하고 은은한 향이 잔향이 남습니다 이게 얼그레이향이네요 차를 끓이기전 건조한 차잎에서 나는 우디한 향이죠..
한마디로 그냥 시트러스향이 나다가..잔향으로 마른 나무잎향이 나는 코롱이예요♡ 조말론 향중 지속력이 가장 짧은 편이구요♡
그래서..단독사용은 힘들고 항상 지속력 좋은 향수와 레이어링 해야하네요^^
잔향이 특이해서..얼그레이 잎향의 잔향이 좋아서 구매했는데..정말 향수는 개취라서..신랑한테 구박받는 향수중 하나예요 ㅎㅎ
제 최애 향수!!!
오이향은 이름보고 아 오이향도 있구나 할 정도로 안느껴지고 얼그레이 향이 압도적이에요
단점은 말도 안되는 지속력...
남친 만나기 30분 전에 5번은 몸에 간접적으로 촥촥 뿌려주는데도 남친이 저 향수 뿌린줄 모르더라구요..^^
그치만 오랜시간 꾸준히 한통을 내몸에 뿌려대면 내 몸에서 이 향이 나겠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열심히 뿌려봅니다...
인생향수ㅋㅋㅋ오이향이라고 해서.... 잉?했었는데 오이향이라기보다는 좀 시원한 향이고 100미리라 안줄긴 하지만 재구매 의향있음 너무 여성스러운 향은 아니고 중성적인 향인데 오히려 그래서 좋았음 조말론 향 다 있는데 제일 많이 쓴 향이고 약간 치마보단 청바지에 더 잘어울리는 향임 오드뚜왈렛임에도 불구하고 향지속력도 괜찮고 중성향임에도 톡쏘는 향이 아니여서 좋았음 시트러스향인데도 좀 부드러운느낌 여름에쓰기에도 많이 더운느낌이 아님 잔향은 첫향보다는 따뜻해짐 가을에 더 많이 썻음ㅎㅎ 향이라 리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난한 향이 아니라서 더 좋았음 니치향수만에 고급스러운 느낌
완전 고급진 냄새 폴폴. 매장 직원이 브리티시한 향이라고 했는데 딱 그 느낌...영국 귀족이 된 느낌을 즐길 수 있음. 너무 가볍지도 않고 살짝 중후한 느낌도 있는 향. 단 조말론답게 지속력 확산력은 완전 꽝ㅜㅜ직원 분이 분명 라임바질보다는 오래 간다 했는데 왜 난 라임바질이 훠얼씬 오래 가는 거 같을까...하아...비싸긴 드럽게 비싸면서 지속력 좀 어떻게 안되겠니?
장점-잔향이 굉장히 좋음!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다 날아갔을 때 쯤에는 불가리 쁘띠마망 같이 애기 파우더냄새가 약간 났음
뭔가 약간 쌉싸름한 향도 나는 것 같고 아쿠아향도 나는것 같고 뭔가 홍차홍차 스러우면서 묘함
남자친구랑 같이 맡아봤는데 호불호를 가리라고 하면 둘다 호! 였음
단점-사실 큐컴버라는 이름보고 오이비누 냄새에 환장하기 때문에 그걸 기대하고 갔음
오이냄새 0%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에도 썼었지만 조말론은 절대 향수 이름만 보고 냄새 상상해서 가면 안되는듯
향기가 안좋은게 아니라 내가 생각한 향과 향수이름이랑 다를때가 많음
쌀쌀한 날씨에 쓰기 좋은 향수!!! 얼그레이 홍차와 오이 샌드위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는데 오이향이 세진 않아요. 오히려 베르가못향이 더 강함. 미묘한 물향이 가시고 나면 파우더리하면서 얼그레이 향이 나는데 아주 특이한 향이에요. 시중에서 흔하게 맡을수 있는 그런 향이 아님. 홍차 향수가 흔하지 않기도 하고요ㅋㅋㅋㅋ
잔향은 달콤한 바닐라향, 포근한 머스크향 같기도하고 스치듯 얼그레이향이 나요 오이향은 처음에 비교적 강하게 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튀진 않아요 얼그레이 마실때 입안에 맴도는 베르가못향. 거기에 달달한 바닐라. 독특한 향수예요. 흔하지않고 독특하지만 빠져나올수 없음. 이건 시향해봐야 알아요. 시향꼭꼭.
니가 가격을 낮출 생각이 없고 내 지갑에서 자꾸 돈을 꺼내가도.. 니가 뿌린지 얼마안돼 다 날아가버려도 난 너만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