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얼그레이 st 향초 혹은
샤워코오롱이 나돌아 다닐 정도로
대표적인 향이라고 생각해요
갠적으로 남자분이 뿌릴때 더 좋은 향
세련된 교회오빠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침에 2번 정도 뿌리면 오후 3시까지는 잔향이 남아요
여자남자 구분없이 쓸수 있어서
신랑과 같이 쓰는데 참 좋아요
지속력, 확산력 둘 다 아쉬운 향수지만
향 자체는 좋아요 전혀 흔하지 않은 향이고 서늘한데 시원하고 가벼운 타입이라 막 뿌려도 부담없고 깔끔한 이미지입니다 오이 냄새 안 좋아하는데도 얼그레이가 조화롭게 섞여서 매력 있어요 잔향은 의외로 포근해서 남녀 상관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조말론 코롱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입니다. 이름에 오이가 들어가 있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시향해봤는데 첫향기나 나중에 남는 잔향이나 오이의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얼그레의 향이 달달하게 느껴졌어요. 향이 매우 짧게 지속된다는 점은 아쉽지만 작은 병에 넣고 종종 뿌리면 좋네요. 오히려 짧게 지속돼서 버스같은 데서 세게 느껴지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향 너무 독하다는 말은 한 번도 안 했어요. 첫 시향 때는 알코올 같은 느낌 들 수 도 있는데 뿌리고 잠시만 지나면 좋은 향으로 남아요. 조말론 시향하러 간다면 이건 꼭 추천합니다
묘한 향이 있어요. 뭔가 남녀에 치우치지 않고 쓰기 좋은 향? 근데 호불호는 엄청 갈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극호. 쁘띠마망처럼 비누향이 진한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은은한 향이 좋아요.
처음 탑코트는 조금 머리아플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미들코트의 향이 너무 좋아서 놓을 수가 없어요!!
조말론중 가장좋아하는향!
머랄까 남자가써도 여자가써도 나이드신분이써도
젊은분이써도 다~ 잘어울려요.
그만큼 두루두루 쓰여져요.
여름이 가장낫다들하시는데 전 오히려 바람이 차가워질때쓰는게 더 더 이향기가 좋더라구요
베르가못+얼그레이...! 넘나좋아요👀
#조말론향수 #향수선물
조말론 향수 중 제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데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이 같이 나는 향이에요
얼그레이랑 큐컴버라니 무슨 조화지? 싶으시겠지만 맡아보시면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을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조말론 향수가 다 그렇듯 코롱이라 빨리 날아가긴 하는데요
다 감안하더라도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향이에요 흐흫
안타까운건 제 이미지엔 맞지 않아서 남친에게 기부(?)했다는 점..
남자분들 선물하기에도 무난한 향이에요
인생향수ㅋㅋㅋ오이향이라고 해서.... 잉?했었는데 오이향이라기보다는 좀 시원한 향이고 100미리라 안줄긴 하지만 재구매 의향있음 너무 여성스러운 향은 아니고 중성적인 향인데 오히려 그래서 좋았음 조말론 향 다 있는데 제일 많이 쓴 향이고 약간 치마보단 청바지에 더 잘어울리는 향임 오드뚜왈렛임에도 불구하고 향지속력도 괜찮고 중성향임에도 톡쏘는 향이 아니여서 좋았음 시트러스향인데도 좀 부드러운느낌 여름에쓰기에도 많이 더운느낌이 아님 잔향은 첫향보다는 따뜻해짐 가을에 더 많이 썻음ㅎㅎ 향이라 리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난한 향이 아니라서 더 좋았음 니치향수만에 고급스러운 느낌
완전 고급진 냄새 폴폴. 매장 직원이 브리티시한 향이라고 했는데 딱 그 느낌...영국 귀족이 된 느낌을 즐길 수 있음. 너무 가볍지도 않고 살짝 중후한 느낌도 있는 향. 단 조말론답게 지속력 확산력은 완전 꽝ㅜㅜ직원 분이 분명 라임바질보다는 오래 간다 했는데 왜 난 라임바질이 훠얼씬 오래 가는 거 같을까...하아...비싸긴 드럽게 비싸면서 지속력 좀 어떻게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