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쓰레기 아직도 단종이 아니라그?
내가 이걸 왜 샀나 싶음
립라인주변을 얘로 커버하면 딱 이 부분만 나중에 유독 티가 남
그부분만 지워지던지 들뜨던지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커버력도 완벽커버가 아니라 걍 컬러만 살짝 희뿌옇게 되는 정도ㅎ
아, 립 전체커버요? 써보는순간 이건 답도 없다고 느낄듯
촉촉컨셉이라 위에 바르는 립제품들이 다 밀착이 안되고 겉돌고 뭉치고 색도 뜨고 아주 난리가 나서 학을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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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점받고도 립컨실러 2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2020년이 끝나가는 와중에도 단종 안된거 실환가
누가 개발했길래 단종이 안됐지... ?
혹시 리뉴얼됐나요?
와 요즘 추억의 제품들 리뷰쓰고 있는데 이게 아직도 살아남았다고?? 개똥템 제품인데 명줄 개질기네ㅋㅋㅋㅋㅋ 이거 절대 사지 마셈 ㄹㅇ 유분기 개오지고 입술에 바르고 립스틱 올리는 순간 토한 사람 처럼 요플레 현상 개오지고 개더럽게 보임. 내 첫 로드샵이었던 이니스프리.. 중딩이었는데 vvip면 개오지게 돈 썼다는건데 이건 쉴드 못치는 진짜 개노답 제품임. 아직도 기억난다... 이거 바르고 이니스프리 립스틱 올렸는데 진짜 개더럽게 발려서 충격먹었던 중딩시절 나.....
화장 첫 입문할 때 뭣도 모르고 틴트 바르기 전에 입술 색부터 kill 해야해요!! 라는 유튜브 보고
'우왕 컨실러 사야즹' 이러면서 당시 제가 알고 있던 유일한 화장품 로드샵이었던 이니스프리로 가서 이 제품을 구매했었습니다 ㅋㅋ
우왕 하면서 집에 와서 이거 바르고 틴트 올렸더니.....,,,...죄송해요 진짜...제가 지금도 방정리 하다가 나왔길래 살려볼까 해서 발랐는데 "우왕 ㅋ.."
ㅋㅋㅋㅋㅋㅋㅋ살릴 수 없었어요
립컨실러로 컨실러를 처음 접했었는데 그 이후로 컨실러에 대한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다른 고수분들은 잘 사용하신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웠던 제품입니다
진짜 최악인 아이 .. 립제품의 색상을 더 선명이 보기 위해 이걸 바르고 립제품을 올려보니 바로 쓰레기 템 이란걸 알았음 . 일단 색도 너무 밝아서 입술만 하얗게 뜸 또 요플레 + 끼임 + 뭉침이 콤보로 들어옴 진짜 스틱도 발라보고 매트도 발라보고 젤도 발라보고 워터도 발라보고 글로즈도 발라봤는데 얜 그냥 답이 없어요 oh 노답 oh 절대로 비추
나는 원래 입술색이 붉은 편이라서 립스틱 발라도 늘 본래 색상이 나오질 않는 편임ㅠㅠ 짜증....그래서 립컨실러 여기저기꺼 써봤는데 개인적으론 이게 제일 무난무난하게 쓰기 괜찮은듯? 일단 가격 저렴하고 양도 많음 물론 양 조절 못하면 위에 립스틱 바를 때 밀리긴 하지만 일단 입술색은 자연스럽게 잘 죽여주니까 만족! 게다가 입술색 죽였는데도 촉촉하당ㅎㅎㅎㅎㅎ 색상도 완전 무난한 노란 살빛임 손가락으로 발라야 하는 건 위생상 좀 아쉽지만 가격대비 괜찮다 생각하고 쓰고 잇둠
립 컬러 죽이는 정도만 본다면 괜찮지만, 촉촉함까지 원한다면 비추함. 완전 건조함. 그래도 틴트바를때 이걸로 입술 가장자리만 바른다음 틴트를 입술 가운데에 바르고 면봉으로 슥슥 그어주면 그라데이션은 잘됨.
립스틱을 쓴다면 이건 절대 쓰지 않는게 좋다. 뭉치고 밀리고 장난아니니까. 재구매 의사는 없다.
입술 안쪽에 바르면 립스틱이랑 혼합되서
이상하고 주름끼임이 있지만...
입술 가장 자리에 색 죽여줄 땐 자연스러워서
테스트 쓰고는 바로삼
가격도 저렴하고 입술 가장자리 어두운 부분에 발르면 촉촉하면서 뜨지도 않구 좋음.
22호 피부톤이여서 그런지 색이 잘맞음ㅋㅋ
건조한 입술주변이 촉촉해지니까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듬.
일단 촉촉함. 건조해질 줄 알았는ㄷㅔ 아님. 입술 각질부각 시키거나 그런거 업다!
그리고 바르면 입술색이 확 죽는게 아니라 좀 자연스럽게 죽여주는 편.
그러나 무엇보다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립제품의 발색을 돕기는 커녕 망친다는 것!
사실 내가 거의 틴트만 발라 그럴 지도 모른다.. 틴트는 원래 건조할 때 발라야 발색이 되는 법ㅇ긴 하니..
여튼!! 그래도 틴트 고유의 색감을 연출하고파 이 제품을 사용했으나, 이 위에 바르는 순간 틴트는 요플레현상이 일어나고 입술 위에 붕붕 뜬다..
그럼 립스틱을 바를 땐 괜찮을까?
허나 난 여기에 의문이 드는 게, 립스틱은 그 자체로 발색이 진하기 땜에 립 컨실러로 입술색을 죽이고말고 할 것 없이 색깔이 나오니께..
결론은! 립 컨실러는 사치입니다. 각질 없이 관리 잘 된 쌩 입술에 바르는 게 최선, 립 컨실러 살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