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코코넛몰이라고.. 닫은지 오래된 외국 저렴이 색조브랜드 모아다 파는 사이트 있었는데 거기서 레브론 파데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거ㅋㅋ
ㄹㅇ 개똥템이었음. 뭐하러 색과 칸을 나눠 찍어냈나 싶을 정도로 바탕색 하나도 안나타나고 그저 조잡하고 이쁘지도 않은 텁텁한 펄이 올라갈뿐이었음
3호 'galaxy dream' 리뷰입니다.
[장점]
피부와 파데와 어우러져 빛 나게 해주는 하이라이터랑 좀 속성이 다릅니다. 색감이 꽤 강한 하이라이터에요! 윗줄부터 핑크-그린+약간의골드-퍼플-은갈치빛블루 이렇게 구성됩니다.
의외로 잘 활용하면 엄하지 않고 별 노오력 없이 튀어보일 수 있었음ㅋ 저는 우측 상단의 그린펄 하이라이터를 되게 좋아했는데, 웜하면서 딥한 블러셔 바른 다음 그 위에 칙본 있는 부위에만 스쳐지나가듯 이 그린펄 올려주면 대비되면서 화려해보였어요ㅋㅋ크리니크 피그팝과 케미 발산함. 핑크나 퍼플 하이라이터는 베이스 바르고 파우더 후 앞 볼에 발라주면 뽀용뽀용해보였음. 처박아뒀다 부락 가서 바르려고 싸들고가는중ㅋ
[단점]
1. 양 조절 잘해야함.. 질이 그렇게 훌륭한 하이라이터는 아니라서 텁텁하게 올라가기 쉬움. 하라는 부족하게 하는게 답이기도 하고..
2. 블루펄은 진심 단 한번도 얼굴에 안 올려봄. 생각조차 안 해봄. 제일 색감이 강하면서 흰기가 노골적인데다 펄 자체가 금속 느낌이 남
3. 앞 볼에 바를 때 코 옆에 모공 있는 부분에 가루 날려서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모공자랑메이크업 됨 ㅇㅇ
4. 리뷰 쓰는 의미가 좀 없는게 레브론 망함 파산신청함ㅜ 몇십년을 건재하며 고전영화에도 등판하던 브랜드인데.. 코로나를 버티지 못했다고 한다..
골드랑 샴페인펄 하이라이터 각각 1개,
음영, 블러셔 이렇게 4가지 색상이 들어있는데,
우선 향이 초콜렛향이 뿜뿜 나는게 하이라이터
전체적인 컨셉에 너무 잘 맞아서 좋더라구용
펄 자체는 되게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하이라이터라
했을때 엄청 티나고 '아 하이라이터했구나' 이런
느낌은 많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펄 색상도 엄청 골드거나 이런것 없이
자연스러웠구요✨
쉐딩컬러랑 블러셔는 각각 어디에다가 써야하는
색상인지는 되게 명확한데, 펄이 들어있어서 웬만하면 섀도우나 애굣살 그릴때 등등 활용하는것 같아서
아쉬웠어요ㅠㅠ 목적대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러워서,,
그래도 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호하시고,
은은한 느낌의 하이라이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장점🙆
-음영, 하이라이터, 블러셔 다 해결할 수 있는 팔레트
-은은한 펄
-초콜릿 향
단점🙅
-쉐딩, 블러셔에 펄 포함 되어있어서 부담스러움
-하이라이터치고 가격이 비싼편
요새 메이크업할 때 하이라이터를 꼭 해주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선 이 제품에만 손이 가더라구요 발림성도 되게 부드럽고 핑크펄이 들어간 컬러를 광대쪽에 해주는데 진짜 은은하게 반짝 거려서 정말 예뻐요 그리고 금빛?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 컬러로 코 끝에 발라주는데 진짜 존예탱이에여 ,,,, 제 친구한테도 선물해줬는데 이걸로만 하이라이터랑 애굣살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예쁘고 밀착력도 너무 좋아요
전 브론즈 글로우 색상 가지고 있는데 색이 차분하고 그윽하니 예뻐요!!
색이 어둡지만 23호이신 분들은 점잖은 블러셔로도 예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개별적으로 섀도우로도 활용가능합니당 단 2,4번 색깔과 3,5번의 색이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아서 2색 섀도우로 볼 수 있습니다!!
전 하이라이팅은 하지 않지만 하이라이팅. 블러셔. 섀도우로 모두 활용가능한 멀티템이구요 발색이 쨍한게 아니기 때문에 양조절해서 훨씬 더 다양하게 연출가능 할 것 같아요
모두 다 미세한 펄감 있구요 마지막 색상같은 경우에는 뭉침이 좀 있어요!!!!
가을가을 그윽그윽 은은은은 점잖점잖한 분위기 연출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