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파운데이션 바르기가 귀찮아서 간단하게 두드려 바를 쿠션 찾다가 구매했었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싹 스며들면서 펴 발라지는데, 마무리감은 보송하고 뽀송한 세미매트 타입이라 번들거림이 없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에 소량만 묻혀서 얼굴 중앙 위주로 얇게 펴 바르면 피부 표현이 엄청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잡티가 신경 쓰이는 부위만 남은 양으로 가볍게 한 번 더 덧발라주면 커버력도 이 정도면 꽤 괜찮은 편인데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질 때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수정화장용으로 덧발라도 뭉침이 적어서 사계절 내내 무난하게 잘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근데 단종...이라니..아쉽습니다..
다이소에 여성청결제까지 있네요?
장미향이 사용 후에도 손에서 은은하게 나서 좋았고요
묽은 젤타입이라 미끌거림 없이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산뜻해요
아무래도 묽어서인지 한번 펌핑으로는 부족하고 한번에 2~3번 펌핑하면 딱 좋았는데요
아무래도 바디워시만 사용하고 청결제 사용을 안하다 전용 청결제를 사용하니 밸런스가 잡혀서인지 최근 느껴지던 가려움이 2회 사용만으로도 가라앉았고 은은한 향까지 만족스러워요
우연하게 립 세럼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접하는 텍스처여서 살짝 불호 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쓰다 보니 촉촉함이나 지속력이 아주 오래가서 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쉬운 점 : 지금은 단종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간의 끈적임 부분만 개선이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크림 사고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마침 선크림이 떨어져서 좋은 타이밍에 사용했습니다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원래 무조건 무기자차만 바르는데 모르고 그냥 썼어요 그리고 나중에 검색해 보니 유기자차였어요
이미 여기서 구매 의사는 사라졌고, 역시나 유기자차라 발림성이 정말 좋고 백탁이 없어서 메이크업 때 쓰기는 좋았지만 너무 기름광이 돌아서 얼굴이 막 번쩍번쩍거려서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향도 무향인 것 같기는 하나 그 특유의 약품 냄새가 나서 누군가는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합니다. 컬러도 밀키하고 부드럽게 발색돼서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아요. 다 쓰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발색이 너무 예쁘고 부드럽게 입술에 밀착돼서 마음에 들어요! 밀키한 느낌의 컬러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착색도 예쁘게 남아서 요즘 매일 손이 가는 틴트..
디자인도 귀엽고 발색과 질감 모두 마음에 쏙 들어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 틴트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다 쓰고 또 구매할 예정입니당
핑키로우키 사용
시간 지나고 진해지지않는 광택립은 거의 처음인듯
핑키로우키 자체가 연한 색상임 실제로 입술에 바르면 핑크는 거의 없고 베이지+ 살짝 코랄 느낌이 더 있음
입술에 바를때도 편하고 다 바르면 광이 올라오는데 정말정말 예쁨 입술 주름 다 메꿔주는 물광이라 짱 이쁨!!
약간 착색이 있어서 그래도 지속력은 꽤 있는편
잘상하지도 않고 색도 너무 이쁘고 시간지나서 붉어지거나 톤다운되지도 않아서 정말 잘쓰는립,, 광이 너무너무 이쁘니 꼭 테스트해보시길!!
세비지모브 빈티지뮤트 사용
가을뮤트 22호 기준
세비지모브는 상당히 흰끼도는 색상이 많음.. 딱 봤을때 색이 다양하고 이쁜데 핑크계열 섀도우가 흰끼가 많이 도는 편이고 매트 섀도우들은 가루날림이 있음 그리고 눈에 바르면 비슷함,, 그래도 펄 섀도우는 짱 이쁨! 보기보단 발색이 약함
빈티지뮤트는 더 내 퍼컬에 맞는 느낌이지만 약간 진한 느낌이 있어서 아쉬움 그래도 펄도 이쁘고 밀착력 꽤 좋음 블러셔도 이쁨 여행용으로 들고다니는거 추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보습감이 만족스러워서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평소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세안 후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보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데일리 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기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꼼꼼하게 발라주기 좋고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 제형도 사용하기 편리해서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바르기 좋았고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에도 무난했어요 평소 크림을 선택할 때 보습력과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조금 더 신경 써서 발라주고 평소에는 적당량을 사용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필요한 만큼 덜어 사용하기 편리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구매할 때도 기대가 있었지만 직접 사용해 보니 왜 많은 분들이 보습 크림으로 찾는지 알 것 같았어요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싶거나 데일리 보습 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사용감과 보습감이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생각이고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의향이 있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을 구매하면서 샘플로 받은 에센스를 사용해봤어요 25ml 정도 되는 병에 들어 있어서 샘플치고는 양이 꽤 넉넉한 편이었어요
디자인은 역시 에스트라 제품답게 깔끔했어요 에센스와 크림이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같이 놓아두면 같은 라인 제품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고요
뚜껑을 열어보니 마개가 따로 있어서 이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샘플이라고 해도 바로 다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마개가 있으니까 사용하지 않을 때 닫아둘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았어요
세안 후 손바닥에 덜어서 사용해봤는데 한 번에 많은 양이 나오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손바닥을 병에 대고 탁탁 쳐서 덜어내는데 조금씩 나와서 저는 한 번 사용할 때 다섯 번 정도 덜어냈어요
제형은 이름 그대로 에센스 같은 묽은 제형이었어요 콧물처럼 점성이 있는 타입은 전혀 아니었고 불투명하면서도 맑은 느낌이 있는 묽은 액체였어요 손바닥에 덜었을 때도 무겁거나 끈적한 느낌보다는 물처럼 가볍게 흐르는 느낌이었어요
향은 맡아보니 거의 무향이었어요 향이 강한 스킨케어 제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향 때문에 부담스럽지는 않았어요
얼굴에 발라보니 처음에는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얼굴에 바른 것처럼 산뜻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첫 사용감은 꽤 가벼웠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흡수가 빠른 에센스는 아니었어요 얼굴에 펴 바른 뒤 한동안 피부 표면에 남아 있는 느낌이 있었어요 반면 목에 발랐을 때는 얼굴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더라고요 같은 제품인데도 얼굴과 목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흡수되는 동안에는 살짝 끈적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그런데 불쾌하게 끈적이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좋게 표현하면 피부가 쫀득쫀득해지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흡수가 되고 나면 피부에 유분기가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데 흡수가 끝난 뒤에는 오히려 크림을 바른 것처럼 피부에 보습막이 남는 느낌이 있었어요
환절기에 사용했는데 에센스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평소 피부가 건조한 분이라면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지 않고 이 제품 하나만 사용해도 어느 정도 보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건성 피부에는 꽤 잘 맞을 것 같아요 묽은 제형인데도 마무리가 가볍게 끝나는 제품은 아니고 어느 정도 유분감과 보습감이 남는 편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에는 장점이 될 것 같아요
반대로 저는 유분감이 있는 제품을 사용할 때 조금 조심하는 편이에요 피부에 유분이 많이 남는 제품은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처음에는 산뜻한 제형이 마음에 들었지만 흡수 후 남는 유분감은 조금 아쉬웠어요
에스트라 365 크림은 저에게 트러블이 생겨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 제 제품을 써보고 이 제품을 인생템이라고 좋아하는 남편에게 크림은 주고 저는 에센스를 사용해보고 있어요
에센스는 아직까지 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일단 조금 더 사용해보려고 해요 제 피부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계속 사용해볼 생각은 있어요
다만 샘플로 받아서 사용하는 것과 본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유분감이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샘플을 다 사용한 뒤 본품까지 따로 구매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제품 자체의 보습력은 확실히 괜찮다고 느꼈어요 묽고 가벼운 에센스처럼 시작하지만 흡수 후에는 쫀득한 느낌과 유분감이 남아서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에는 오히려 장점이 될 것 같아요
특히 환절기처럼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시기에는 에센스 하나만 사용해도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유분감이 많은 제품을 부담스러워하는 피부라면 양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고 건성 피부라면 조금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직 얼굴에 장기간 사용한 것은 아니라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괜찮았어요
무향이고 처음 바를 때는 물처럼 산뜻하며 보습력도 충분해서 건성 피부에는 꽤 괜찮은 에센스라고 느꼈어요 다만 흡수가 느린 편이고 흡수 후 유분감과 쫀득한 느낌이 남는다는 점은 피부 타입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샘플을 끝까지 사용해보면서 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지만 더 지켜보려고 해요 제품 자체는 괜찮았지만 제 피부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샘플을 다 사용하더라도 본품을 따로 구매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쫀쫀한 크림타입 치크예요. 색상이 다양한데 미감좋게 잘 나와서 살때 충동구매를 일으키며 저를 크게 고민하게 만들었죠. 그렇게 복숭빔을 골랐는데요, 기존에 쓰던 새콤빔이랑 비교해보자면, 둘다 채도가 있고 흰끼가 있어서 뽀용한 느낌이지만 새콤빔이 더 주황끼가 돌아서 복숭빔이랑 비교하면 복숭빔이 핑크같이 보이지만, 또 막상 정직한 핑크랑 놓고 보면 주황끼가 보이는 복숭아 색상입니다ㅋㅋ복숭빔이 흰기가 더 많이 도는데 쓰다보면 쓴곳 주변으로 더 진한 붉은색이 올라오는걸 볼 수 있어요. 아마 체온에 닿으면 보이는 색상보다 조금 더 채도있게 올라오는 모양입니다.
보송하면서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만한 쿠션이에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을 기대할 수 있고 붉은기나 가벼운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데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번들거리는 피부 표현보다 매끈하고 보송한 마무리를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퍼프로 소량씩 두드려 바르면 두껍지 않으면서도 균일하게 표현하기 좋겠어요
다만 건조한 피부라면 각질이 있는 부분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니 사용 전에 충분히 보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수정 화장할 때도 한꺼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부위에 조금씩 덧바르는 것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호하거나 유분기가 고민인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구매 이력: 딸기빔 / 순수빔 / 발그레빔
1. 딸기빔
•연분홍 뽀얀 핑크
• 약간 파스텔톤 느낌도 남
• 순수빔에 우유를 섞은 느낌
•13호 피부의 최애템
2. 순수빔
• 딸기빔보다 약간 더 진한 핑크
• 양 조절 약간 주의해야 함
• 청초하고 발랄한 느낌
3. 발그레빔
• 뉴트럴톤 코랄핑크
•뽀용한데 생각보다 발색이 진함.
• 동안 메이크업이나 아기 같은 느낌 연출하고 싶을 때 좋아해요.
자기 전에 입술에 두툼하게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 묵은 각질이 부드럽게 불어나 깔끔하게 정돈되는 나이트 전용템이에요. 사용하고나면 아침에 가뭄처럼 갈라지던 입술 결이 매끈해져서 립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습니다. 20g 짐승 용량이라 오랫동안 쓸 수 있고, 민감한 입술 피부에도 따가움 없이 깊은 영양감을 꽉 채워줍니다.
다만 나이트 전용이라 제형이 아주 쫀쫀하고 리치해서 바르고 자는 동안 베개나 이불에 묻어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