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티가 너무 잘 나는게 너무 큰 단점이에요
팡팡이 쓰는 이유가 비어보이는곳 채우기 위함인데 누가봐도 나 여기 채웠어요 하는 수준이라 밖에 하고 나가기가 좀 창피하더라구요 색상이 더 다양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고정력이 없어요 그니까 픽싱이 안 됩니다 유지력이 없어서 하고난 직후에나 효과있지 시간 지나면 날아가고 없어요 게다가 묻어남이 많아서 무의식적으로 머리 만지곤 하는데 어느새 보면 손가락에 묻어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 쓰게 됩니다
잘 그려지긴 하지만 픽싱력 전혀 없고, 색상 티가 좀 많이 나요 무엇보다 지~~~인짜 손에 잘 묻어나요 머리 살짝 쓸어넘기기만 해도 손이며 손톱이며 거뭇거뭇.. 그리고 용기도 개복치라 가방에만 넣어뒀는데 다 깨져서 지금 수습불가 상태임^^,, 방바닥이며 가구에도 묻어서 닦느라 한 세월 썼네요 평생 화장품 쓰면서 깨뜨린 적 다섯번도 안 되는데ㅠ 휴대성은 좋았지만 너무 개복치엿다는 점..
* 진짜 오래 썼어요
처음 쓰기 시작한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랫동안 사용 중이에요 중간에 다른 헤어 섀도우도 써봤지만 결국 다시 이걸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 자연스럽게 채워져요
헤어라인이나 비어 보이는 부분에 팡팡 두드려주면 너무 티 나게 칠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채워져요 발색도 과하지 않아서 대충 두드려도 실패할 일이 거의 없어요
제 기준에서는 이미 검증 끝난 제품이에요 아직까지 이걸 뛰어넘는 헤어 섀도우를 못 찾았어요~
부모님 염색해드리는데 다른 염색약은 냄새난다고 하셨는데
씨드비는 거의 냄새가 안나서 잔소리가 줄었습니다
물염색이지만 염색도 잘되었고 건강에 더 좋은거같습니다
가루형태라 물에 엄청 잘섞어야한다는점ㅎㅎ
그리고 다른제품보다 더 꼼꼼하게 발라야 염색이 깔끔하게 된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장점이 만족스러워 한동안 잘 사용했었습니다
커버력: 🌕🌕🌕🌕🌑
가성비: 🌕🌕🌕🌕🌕
지속력: 🌕🌕🌕🌕🌗
총평: 🌕🌕🌕🌕🌗
가격 거 품질 전부 따져봤을 때 가성비 이만한 제품도 없는 것 같아요👀👀
헤어라인 보정 해야 돼서 급하게 산 거였는데 처음 사고 지금도 계속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하기 전에 파우더 같은걸로 유분을 조금 정리해주면 더 깔끔하고 지속력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헤어라인이랑 가르마의 빈 곳을 채워주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에요!! 휑해 보이는 부분에 톡톡 두드려주면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요즘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가르마 쪽 빈 곳을 채워주면 훨씬 풍성해 보이고 깔끔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땀에도 강한 편이라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머리를 긁거나 손으로 만지면 손톱에 묻어나오는 건 조금 조심해야 해요. 그래도 이 정도는 감수하고 계속 사용할 만큼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이에요ㅋㅋ
헤어라인이나 가르마가 휑해 보여서 신경 쓰이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자연스럽게 빈 곳을 채워주기 좋아서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는 보물 같은 아이템입니다!! ㅋㅋ
평소 붉은 기가 도는 머리색이 고민이라 애쉬카키브라운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컬러가 표현돼 만족했습니다. 거품 제형이라 뒷머리까지 바르기 쉬웠고, 손으로 골고루 문질러 주기만 해도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염색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컬러라 회사나 학교에서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도 노란 기가 심하게 올라오지 않아 비교적 오래 예쁜 색감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염색 후에는 일주일 정도 컬러 전용 샴푸와 헤어팩을 함께 사용했더니 머릿결도 많이 푸석해지지 않았습니다. 붉은 기를 줄이면서 차분한 브라운 컬러를 원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색상입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컬러였습니다.
최소 8통은 쓴 거 같아요. 힛팬 수준이 아니라 가루가 남지 않을 정도로 빡빡 다 쓰고 늘 재구매했어요. 염색 머리일 때도, 자연모일 때도 다른 제품들을 시도해봤지만 돌고 돌아 다시 찾는 제품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큰 차이를 못 느껴도 혼자 신경 썼던 곳도 잘 메우고 티가 잘 안나요. 조금씩 퍼프로 두들기며 양 조절하시면 되고 바른 부위에 빗으로 빗으시면 당연히 묻어나요.
평소에 휑한 M자 헤어라인 때문에 올림머리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속는 셈 치고 친구꺼 보고 영업당해서 구매해 봤는데, 진짜 왜 이제 샀나 싶어요!
처음에 양 조절이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퍼프가 쫀쫀해서 팡팡 두드리기만 해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더라고요. 가루 날림도 거의 없고 무엇보다 헤어라인이 정말 감쪽같아요. 자연스러운 발색 덕분에 원래 머리숱 많은 사람처럼 보여서 자신감이 생겼네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외출할 때 파우치에 필수템으로 넣고 다녀요.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거 찾으시면 고민하지 마세요~ 정말 강추합니다!
<한 달 사용 리뷰> 6MB 매트브라운
로@@ 보다 용량이 많아서 얇은 모에 평균 숱, 중간 기장인데 1통으로 염색함. 가성비 있음.
물 엄청 빠지더니 첫날부터 발색 좋고 뻣뻣하다. 다만 냄새는 당일만 좀 심하고 이후에는 옅음.
감을수록 점점 선명해지면서 주황빛이 올라온다. 카키브라운을 기대했으나... 역시나😑
얘도 세치겸용이다 보니, 빛이 없으면 자연모와 별 차이 없지만 조명이나 햇빛 받으면 확 발색이 보임. 얇은 모라 더 그렇겠지만.
뻣뻣해져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한달쯤 되니까 자연 회복 가능 정도. 아 날씨가 습해져서 그런 걸지도😲
정수리 비어 보이는 부분 때문에 사용해봤는데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감쪽 같습니다
발색도 자연스러워서 원래 내 머리처럼 티 나지 않아서 좋아요!
헤어라인에 사용할 때는 내장 퍼프보다는 브러시를 따로 사용해서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가루 날림도 없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헬로버블 애쉬토프그레이, 톤 다운목적으로 샀어요. 바르고 30분 방치했는데 붉은기 없는 애쉬브라운? 차분하게 다운됐어요. 헬로버블 이전에도 써봣는데 거품 밀도가 더 쫀쫀해진 것 같아요. 셀프 염색약중에 가장 바르기가 쉽고 컬러도 다양해서 자주 써요. 넉넉하게만 바르면 얼룩질 우려도 적어요!
평소 넓은이마로 고민인데 묶거나 올림머리
할 때 마다 꼭 사용해 주고 있어요, 근데
안에 들어있는 퍼프 크기가 커서 필리밀리858
브러쉬 이용해서 쓰는데 좋더라구요,
브러쉬 사용시 한번 꼭 털고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지속력은 막 엄청 오래가는 건
모르겠지만 없으면 안되는 제품이예용
요즘 부쩍 늘어난 흰머리 때문에 염색 주기가 짧아지면서, 발색이 예쁘면서도 새치까지 확실하게 커버되는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그래서 사용해본 게 바로 미쟝센 헬로크림 더블커버 (매트브라운)인데, 한 번 써보고 왜 인기 있는지 바로 납득했답니다.
새치겸용 고발색 크림이라 그런지 톤이 정말 균일하게 잘 나오고, 무엇보다 흰머리까지 깔끔하게 커버되는 게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매트브라운 컬러가 너무 어둡거나 붉지 않고 차분하게 떨어져서, 전체적인 헤어톤이 한층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
사용감도 정말 편했는데 빗캡이 함께 들어 있어서 쓱쓱 빗어주듯 바르면 되니까, 똥손인 저도 쉽게 셀프 염색이 가능했네요~ 제형도 흐르지 않고 모발에 착 밀착되면서 고르게 발려서 얼룩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요!
염색약 특유의 독한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사용하는 내내 부담이 없었고, 30분 정도만 두었다가 헹궈주면 끝이라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요~ 그에 비해 발색은 확실하고 물 빠짐도 적은 편이라 컬러 유지력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번 염색을 반복하다 보면 손상도 걱정되기 마련인데, 사용 후 모발이 크게 뻣뻣해지지 않고 비교적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해줘서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
간편함, 발색, 새치커버까지 모두 잡은 제품이라 셀프 염색 입문템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3
마몽드 헤어섀도우 시절부터 정말 수년간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ㅋㅋ 가르마 라인에 팡팡 찍어주기도 좋고 사이사이 빈 곳 채워주기 좋습니당. 라라츄 제품도 써 봤고 이니스프리, 태그랑 제니하우스까지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결국은 이걸로 돌아오게 되는 거 같아요. 재구매의사 완전 있습니당!
저는 염색을 자주해서
염색할때 필요한 도구가 집에 다 있어서 필요가 없는데
항상 염색약을 구매하면 안에 도구들이나 섞는 통을
버리는게 더 귀찮더라구요
씨드비 염색약이 좋은점은
저처럼 도구는 필요없고 차라리 양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싶으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게
도구 미포함된 염색제가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가루타입이고 한포 한포 포장되어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고 염색하다가 부족하면 바로 섞어서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가루 염색약 하면
옛날에 유행했던 헤나 염색약이 생각이 나는데
혜나 염색약보다 훨씬 잘섞이고 머리카락에
발랐을때도 바로 마르는 그런 가루염색약이 아니라서
셀프염색할때 사용하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미지근한 물에 사용하면
뭉침없이 더 빨리 풀어지더라구요!
염색전에 색은 마음에 안드는데
또 검정색으로 덮으면 머리가
녹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손상이 적은 염색약을 계속 검색하다가
화학 2제가 들어가지 않는 물염색약을 찾아서
속는셈치고 구입했어요!
저는 머리 길이가 길어서
4포를 다 사용했습니다!
원래도 얼룩이 질까봐 염색약을넉넉하게
사용하는데 가슴 밑 기준 4포 사용하니까
얼룩없이 넉넉하게 사용가능하더라구요!!
확실히 다른 염색약에 비해
손상이 적었어요!!
염색하고 헹굴때 머리를 두번 감으면
물빠짐이 적다고해서
두번 감았는데 다른 블랙 염색약에비해
톤다운 후 물빠짐도 적었고 생각보다 색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했어요!!
이마라인, 정수리, 가르마
이 세군데가 점점 신경쓰여서 사봄 ㅠㅠ
별 차이있을까 생각햇는데 이제 팡팡이 안하고는 못다닐듯
그냥 진짜 팡팡 두드리기만하면되니까 사용하기편해요
생각보다 위치만 잘 잡으면 티도 잘 안나고 자연스러워요
땀나면 검은물흐를까바 걱정했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네요
근데 이마라인쪽은 조금 조심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