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밀착 퍼프인데 생각보다 밀착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퍼프 표면 자체가 살짝 딱딱하고 건조한 편이라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피부에 감기기보다는 겉돌거나 밀리는 현상이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날그날 피부 컨디션이나 기초, 선크림 조합을 엄청 많이 타서 조금만 수분감이 부족하면 파데가 금방 떠버려요. 양 조절도 쉽지 않아서 얼룩덜룩하고 도톰하게 올려지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도 일찍 오고 화장이 빠르게 무너지더라구요. 아주 얇게 여러 번 공들여서 오랫동안 두드려줘야 그나마 봐줄 만한데, 바쁜 아침에 매번 그러고 있을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가성비 빼고는 제품력 자체는 별로였습니다
이 퍼프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세일할때 구매해봤음
퍼프가 약간 딱딱해서 잘 발릴까 했는데 파데랑 약간의 유분기 묻으면 유분 올라온 피부에 쫀득쫀득하게 잘 발림
유분은 퍼프가 머금고 파데만 뱉어내서 깔끔함
퍼프가 탄탄해서 여러 번 세척해도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음
모양
일곱 개의 면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하우스 모양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옆에 넓은 두 면으로는 파운데이션 베이스 바르고,
밑에 사각형 부분으로는 젤리 블러셔 힘 있게 발색하기 좋았어요!
옆 면니 오각형 모양이라서 좁은 부위에도 베이스 바르기 좋았고, 사각형이나 둥근형보다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내구성
퍼프 하나로 쿠션 한 통 다 쓸 때까지 쓰는 사람..이 바로 저인데요 ㅎㅎ
한 퍼프로 거의 한 분기 이상 사용하는 것 같은데 내구성은 괜찮았어요!
넓은 면 위주로 사용하다 보니까 손으로 잡는 좁은 면이 조금 해지긴 했는데,
오히려 사용 초반에 퍼프가 땡땡해서 살짝 으스러졌고, 장기간 사용하니까 퍼프가 말랑해 져서 더 이상 해어지지 않더라고요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활용도
근데 옆에 넓은 한 면을 메인으로 사용하다보면 밑면 빼고는 더 사용하기가 어렵기는 해요
몇 번 쓰다보면 퍼프가 파운데이션 제형을 먹어서 점점 도톰해지면서 모양이 살짝 변하더라고요
지붕 쪽을 사용하려고 해도 베이스가 같이 묻어나와서 사용하기 어려웠어요!
아예 다른 색조 겸용으로 활용하시기 보다는 코렉팅, 컨실러, 톤업 등등 베이스 제품 사용할 때 활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니 팡팡 퍼프 써보고 만족해서 큰 사이즈도 구매했습니다.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은 미니와 거의 비슷한데, 결과물의 차이가 좀 있네요.
미니 사이즈가 손가락에 들어가는 힘도 적고, 여러번 공들여바를 수 밖에 없어서인지 베이스 표현에 더 좋아요.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중요한 날에는 미니 사이즈를 찾게 됩니다. 구름 퍼프도 나쁘진 않은데, 사용하는 면적이나 세척 부분을 생각해보면 재구매는 좀 고민해보려구요!
원래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온라인에서 딜 자주해요 저는 3.5천원에 구매했어요
NR+SBR 혼합 소재로 유명한 스킨푸드 웨지퍼프와 같은 소재에요 하지만 사용감은 많이 다른게 미샤 와플 조각 퍼프는 기공감이 많이 느껴져서 밀착보단 베이스를 걷어내요
그래서 크림 치크같은 리퀴드 색조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크기도 딱 블러셔하기 알맞은 크기에요
선물받은거라 직접구매인지 제품제공인지 순간 헛갈렸는데 친구가 산거니 직접구매겠죠?? 친구가 본인이 잘 쓰던 백화점브랜드 퍼프보다 더 잘맞는거 찾았다고 제것도 사다가 줬었는데 퍼프보다 스펀지를 애용하던 사람에게는 뭐가 얼마나 더 좋은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얇게 밀착되면서 발린다고 들으면 그런 것 같고 찍힘현상있단 말을 들으면 또 그런거같고..? 하지만 뭘 어떻게바르든 파우더처리는 또 해야하다보니 그냥 무난한 퍼프인 것 같있습니다. 굳이..? 싶은..
휘뚜루마뚜루 팡팡 두드리기 좋은 퍼프입니다.
아누아 베이스 제품이랑 사용 중인데 궁합이 좋아요! 퍼프가 베이스 제품을 너무 먹지 않으면서 블렌딩 잘 됩니다.
무엇보다 너무 폭신하면서 적당히 탄력 있어서 얼굴에 팡팡 두드릴 때 기분이 좋아져요. 올영에서 샀는데 케이스도 같이 들어있어서 보관하기도 좋아요!
건성이라 파데 뱉어내는 피부타입인데 정말 챱챱 잘 붙게 해줍니다!에스쁘아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요 퍼프가 넘사벽이네요.
첨엔 반신반의했는데, 건조한날에도 윤광돌게 잘 붙어요.
전 픽서 살짝 뿌리고 팡팡하는데 그럼 저녁때까지 수정화장 필요없어요.
대신 뭉툭해서 섬세한 부분 바르기가 힘든게 단점이네요.
끝이 뾰족했음 더 좋을것 같아요.
원래 항상 다이소 퍼프만 썼었는데 역시 화장품 브랜드라 그런지 피부 화장할 때 밀착력 있게 커버가 잘 되어서 좋았어요
퍼프가 생각보다 가볍고 두들길 때 촵촵 소리나는 게 일반 퍼프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다음에 미샤갈 때 더 쟁여놔야겠어요 뭔가 모르게 화장이 잘 먹는 것 같고 피부 표현이 달라지는 게 좋았습니다
이거만 몇년째 쓰고있어요. 미샤가 베이스를 잘 해서 그런지 퍼프도 좋아욥ㅎㅎ 퍼프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유연해서 콧망울이나 굴곡진 부분도 안 들뜨고 잘 발려요. 두꺼운 퍼프는 좀 건조하게 발리는 느낌인데 얘는 미스트 살짝 뿌려서 파데바르면 안 건조하게 챱챱 발려서 넘 좋아요. 여러가지 퍼프 다 써봤지만 이게 젤 잘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