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보다 이게 훨씬 좋음
이몰리언트 먼저 써보고 리모델링 썼는데
유명한건 리모델링인데 이몰리언트가 훨씬좋아요
알갱이 크기는 비슷한거같은데 미세하게 리모델링이 더 자극적임
근데 이몰리언트가 하고 나서 다리 광이 쩝니다 향도 더 좋구요(딸기향임) 담엔 다시 빨간색으로 살듯!
어쨌든 둘다 좋긴좋아요 발까지해주면 발도 금방 맨들맨들해짐!
등이 지성 피부인데 몸 유분기 잡기에는 무난한 바디워시예요.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씻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 해서 개운 함. 더 많은 등드름이 새로 올라오지 않게 막아 주는 점은 참 좋았음.
근데 기존 등드름이 싹 없어지는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없었어요. 향이 되게 강한 편이라 냄새 예민 하면 호불호 갈릴 수 있음!등이 지성인데도 식고 나면 꽤 건조해서 바디로션 안 바르면 피부 땡기는 느낌 들었어요. 게다가 액체형인데 펌프가 아니라서 펌프 용기 따로 사야 되거나 공병에 담아서 써야 됨 아님 다 쏟아짐.
원래 니베아 화이트 스틱 썼는데 리뉴얼되고 스틱이 최악이라고 해서 롤온으로 갈아탔어요 ㅠㅠ 근데 롤온 유리가 너무 무거워서 여행다닐때 들고다니기 너무 힘들었음.. 그래도 향은 그대로라서 만족합니다. 스틱이랑 다르게 말려야 하는데 자꾸 말리지 못해서 효과가 덜한 것 같아요. 스틱 돌아올때까지는 롤온으로 버티려고 합니다..
이거 똑같은걸로 쿨 버전도 있거든요? 쿨버전 쓰세요 뭣도 모르고 핫버전 썼다가 뜨거워서 죽는줄 알았네요ㅋㅋㅋㅋ온열버전이 필요한거면 몰라도 이왕이면 쿨버전 추천합니다,, 이거 양조절 못하면 진짜 와 나 화상입는거 아냐? 할 정도로 뜨거워요
그래도 손에 안 묻어서 좋고 그냥 쓰윽쓰윽 바르기만 하면 되니 편해서 좋고 파스는 누가 붙여줘야 잘 붙어지고 혼자 하면 막 접히고 난리나는데 이건 안 그러니까 좋아요 겁나 뜨거운거만 좀 참으면 뭉친 근육도 풀어주긴 해요 그치만 쿨버전 추천
은은한 민트향이라기보다는 꽤 선명하고 시원한 향이라 처음에는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샤워할 때 사용하면 오히려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거품도 생각보다 잘 나는 편이고 피부에 문질렀을 때 미끌거리기보다는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에요. 특히 운동하고 땀을 많이 흘린 날이나 더운 날 사용하면 특유의 쿨하고 상쾌한 사용감이 더 만족스럽게 느껴져요.
간편하게 체취빼고싶으면 이거 사용하고 제대로 빼고싶으면 클렌징오일로 먼저 씻은 후 바디워시하는거 추천드려요.
쓸 때 기분 좋음…♥
스크럽 입문 제품이고 그 후로 다양하게 써봤지만 아직도 꾸준히 구매해서 종종 사용함
일단 향이 지속되는 게 아주 좋음! 이거 쓰고 바디오일 발라주고 나면 밤새 내 몸이 너무 향긋 보들함
피부가 약간 거칠다, 까칠하다, 퍼석하다(?)하는 느낌이 들 때 오일이랑 잘 섞어서 부드럽게 피부에 마사지 해주면 아기궁뎅이보들피부 가능
몸 피부가 극강의 건성이라 핸드크림 바디크림 아무거나 못 쓰는데 이 제품은 그걸 충족시켜준 제품이에요! 제형은 꾸덕하고 쫀쫀한데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채워져요 꾸덕한만큼 흡수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마무리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져서 건조한 계절엔 꼭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처럼 극건성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일단 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쫀쫀한 느낌이라 손에 발랐을 때 부드럽게 잘 펴발려요. 손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조금 넉넉하게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특히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고농축 글리세린 등이 들어가 보습과 보호를 해주는 제품이라 그런지 거칠어진 손을 관리하는 데 괜찮았어요.
그렇다고 엄청 무겁고 답답한 느낌은 아니고, 충분히 문질러주면 손에 어느 정도 흡수되면서 부드럽게 마무리돼요. 바르고 나서 손이 매끈하고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손을 자주 씻는 날에도 틈틈이 발라주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 집이나 회사, 가방에 하나씩 두고 생각날 때마다 바르기 좋은 제품같아요!!
✔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
✔ 발가락 사이까지 씻기 편함
✔ 외출 후 발 세정용으로 유용
✔ 욕실에 두고 매일 사용하기 좋음
[사용감]
외출하고 돌아오면 발부터 씻는 편인데 일반 바디워시를 손에 덜어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했어요.
발에 바로 뿌려준 다음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가볍게 문질러 씻어주면 돼서 귀찮지가 않더라고요.
특히 운동화를 오래 신은 날이나 여름철처럼 발이 답답하고 찝찝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씻고 난 뒤 개운한 느낌이 좋았어요.
펌핑해서 손에 덜 필요가 없다는 것도 편했습니다.
[후기]
처음에는 굳이 발 전용 제품까지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욕실에 하나 두니까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돼요.
외출 후 양말 벗고 바로 씻기도 하고, 샤워할 때 마지막에 발을 한 번 더 꼼꼼하게 씻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법이 간단하니까 가족이 같이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특히 하루 종일 운동화나 구두를 신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제품보다는 이렇게 매일 손이 가는 생활형 뷰티템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함
✔ 손과 손톱 주변에 함께 사용
✔ 수시로 덧바르기 좋음
✔ 사계절 활용 가능한 핸드크림
[사용감]
손을 자주 씻다 보니 손등이 쉽게 건조해져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손등에 조금 덜어 양손으로 펴 바르면 금방 바를 수 있고 손톱 주변이나 큐티클에도 같이 문질러주고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손이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소량씩 자주 사용하는 게 편했어요.
[후기]
핸드크림은 아무리 보습감이 좋아도 바르고 휴대폰 만지기 불편하면 잘 안 쓰게 되는데 양을 적당히 조절하면 일상에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가방이나 책상에 하나씩 두고 사용하기 좋은 크기이고 계절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어서 자주 구매하게 되는 기본템이에요.
✔ 얼굴 외 다양한 부위에 활용 가능
✔ 소량으로 사용하기 편함
✔ 거품 내서 사용할 수 있음
✔ 하나로 여러 용도 활용 가능
[사용감]
하나를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물과 함께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충분했어요. 저는 주로 샤워할 때 바디용으로 사용하는데 샤워타월이나 거품망에 덜어 거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요. 액체 타입이라 양 조절만 잘하면 넓은 부위에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후기]
욕실에 제품을 여러 개 늘어놓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하나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여행 갈 때 이것저것 챙기기 번거로운 경우 작은 용기에 덜어가기도 좋더라고요. 향이나 종류도 선택할 수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평소 심플한 바디케어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빨간통 이몰리언트 먼저 써보고 리모델링 썼는데
유명한건 리모델링인데 이몰리언트가 훨씬좋아요
알갱이 크기는 비슷한거같은데 미세하게 리모델링이 더 자극적임
이몰리언트가 하고 나서 다리 광이 쩝니다 향도 더 좋구요(딸기향임) 담엔 다시 빨간색으로 살듯!
어쨌든 좋긴좋아요 발까지해주면 발도 금방 맨들맨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