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이라 국내에 없어서 직구 했어요 ...
국내 제품이랑 똑같이 타고 나시 입고 다녔는데 자국 그대로 났어요 발림성도 안 좋은데 백탁현상심해요 사용감 안 좋아조 자외선 차단 잘 되면 계속 쓰겠는데 이거 물에 녹으면 진짜 눈이랑 얼굴 너무 따가워요 트러블이 너무 많이 나서 몸에만 써야 할 것 같아요
얘 덕분에 그나마 썬번은 면한건가,,,?
발리랑 길리섬 오랫동안 가면서 정말 바나나보트 떡칠을 했는데 썬번만 없구 수영복 라인대로 야무지게 탔어요 ㅎㅎㅎ
원래 하얀 피분데 한국 온 저를 보고 가족들이 옷 입은거냐구 탄 자국보고 다 놀랐을만큼🙃 목욕탕에서 멋슥할만큼,,,,
동남아나 햇빛 센 곳 갈 땐 필수라고 해서 저도 사갔는데 그렇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어요ㅠ 일단 뻑뻑해서 아주 잘 펴발라줘야함
근데 또 이거 발라서 껍질 하나 안 벗겨지고 화닥거리는 거 없었나 싶기도 하고... ㅜ
순하다고 해서 샀는데 저한테는 잘 안맞는 것 같아서 아쉬웠던 제품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무기자차 선크림은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피부에 더 무리가 가는 느낌이 들어서 이 제품 사용해봤는데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와 안 맞는 성분이 있는건지 얼굴에서 때처럼 뭉쳐서 밀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아무것도 안 바른 맨얼굴에 바로 발랐을 때는 괜찮지만 그러기에는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 가족들한테 쓰라고 줬어요
다만 예민한 제 피부에도 트러블이 생기거나 그런 일은 없었던걸 보면 순한건 맞는 것 같아요
놀라울 정도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 평소에 쓸 순 없고 팔다리 허물 벗겨지지 말라구 바르는 거~
괌에서 사와서 해변 물놀이 할 때 사용하지만 과연 자연에 괜찮은건지 … 아마도 볼 것도 없이 안좋을 것 같다. 하와이 일부 해변에서 사용금지 당한 제품이 이거 아닐까 싶음..
기본적으로 향이나 제형, 색 등은 거의 바디용 선크림과 동일합니다.
전형적인 레몬크림색을 한 선크림 제형인데, 바디 버전과는 달리 가끔씩 나오는 굵은 입자(?)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유기자차여서 그런지 각질이 심할 때 빼곤 막 편하게 펴발라도 괜찮았습니다. 눈시림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였고요. 끈적임은 보통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지르면 얼굴에 꽤 기름도 올라왔고요. 톤업효과 등은 거의 없었습니다.
워터프루프라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완전 센 워터프루프는 아니고 땀을 티슈로 닦아내면 묻어나오는지라 땀나면 다시 발라야 할 정도였습니다(사실 귀찮아서 덧바른 적은 거의 없지만...)
다른 화장품과는 궁합 상성을 좀 타는 편이어서 기초 제품이랑 안 맞으면 막 밀려나고 난리파티였기 때문에 그 점은 주의해야 했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점은 냄새가 꽤 독한 화장품 냄새인지라 이거 쓰고 마스크 쓰면 매우 고역이었다는 점.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선크림 특유의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80g이라서 다 쓰는 데 엄청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가성비는 사실 매우 좋은 편이었지만 이 제품을 재구매할 메리트가 전혀 없었던지라 다시 사지는 않았습니다.
태국여행때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스테디로 판매중인걸로 알고있어요~ 젤 쎈 야외 스포츠 선크림으로 나와서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백탁 전혀없구요! 대신 촉촉이로 발리는 스타일이에요.. 즉 끈적거리는 스타일...ㅎㅎ....ㅎ.ㅎ. 그만큼 강력한 선크림이라는거니까^_ㅠ 사실상 요즘 한국에도 선크림 잘 나와서 가성비 좋은거 있으면 구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ㅎㅎㅎ 향은 무향이에요! 바디용으로 막 쓰기 좋은 템 입니다!
베트남 푸꾸옥 킹콩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19만동 정도 한화로 만원에 구매했어요. 현지의 따가운 햇빛을 피하려고 spf100으로 선택했는데 무슨 지점토마냥 엄청나게 꾸덕하더라구요. 다행히도 살이 타거나 벗겨지진 않았어요. 다만 얼굴에 사용하니 눈시림과 피부 따가움이 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얼굴엔 한국에서 가져간 spf50짜리 발랐네요.
이번 여름 대비할려고 팍팍 받을 거 찾다가 마트에서 샀어. 수딩이라 써져 있어서 수분감을 기대했는데 수분이 많은 탓인지 빠르게 흡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제가 많이 발라서 그랬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가성비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 다음번에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역시 로레알..
요즘 국내 선크림들이 다 상향평준화 되어서 국내 제품만 썼음. 근데 정량을 발라도 기분탓인지 자꾸만 타는 것 같아서 라로슈포제 제품 중 안써본 걸 써보자 싶어 직구.
이 제품은 유기자차이고 백탁이 없지만 얼굴이 좀 누래짐. 옷에도 누렇게 묻어남. 그래서 얼굴에는 라로슈포제를 바르고 목에는 국내 무색 선크림들을 사용함.
역시나 로레알은 로레알이다 싶다.
얼굴은 항상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덧바를 수가 없고, 수정화장도 일절 안하는 사람인데 얼굴이 목보다 더 밝아짐. (ㅠㅠ)
목은 메이크업을 안해서 정량+@로 완전 떡칠을 하는데도 목이 더 어두워짐. 분명 나는 얼굴이 가장 어두웠는데도.
이래서 브랜드 기술력이 중요한거지.
하지만 해당 제품은 실리카의 영향인지 마무리감이 완전 매트 뽀송한건 아닌데, 위에 올리는 파운데이션이 좀 엉기듯 뭉치면서 무너지기 때문에 완전 베스트 제품은 아님.
너무너무 유명해서 외국 출장길에서 사왔습니다...
요즘 해가 6시에 떠서 8시에 지니까 선크림을 하루에도 최소 3번은 바르게 되더라구요. 쓰던 거 비우고 신나는 마음으로 개봉했읍죠.
쉐킷을 많이 했더니 아주 입구에서 난리났습니다. 매우 묽어요.
케이스는 한쪽 면이 평평하고 컴팩트한 사이즈가 맘에 듭니다. 물병 같기도 하고. 가방에 수납 시 좋은 사이즈인 듯.
스펙도 아주 멋져요. 차단력 짱짱 높고 눈시림도 없다고 쓰여있구요.
근데 근데 근데
마무리감 매트하지 않아요 촉촉합니다...🙃🙃🙃
막 씌운 느낌, 조이는 느낌 없어요.
게다가 향 무엇입니까? 꽃향기라고 넣은 거 같은데 공중화장실 싸구려 방향제향 같아요. 😱😱😱
같은 수정액 자차인 아넷사와 비교해 더 묽은 느낌에 마무리감 촉촉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론: 굳이 직구할 필요 없어요. 시세이도 파란자차 쓰세요.
아웃도어용이라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수분 크림처럼 가볍게 발리고
흡수도 빨라서 진짜 아무것도 안 바른 것 같은 선크림!
밀림 없이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도 딱 좋고
끈적임도 전혀 없으니까 여름에도
너무 잘 쓸 것 같습니다ㅏ
밀림 전혀 없이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도 딱 좋음 🏖️✨
프랑스 살고 있어서 약국브랜드 중에 선크림 괜찮은 거 계속 찾는 중입니다. 이 제품 영미권/유럽권에서는 선크림 탑티어 중 하나로 알고 있어요.
확실히 타 선제품보다는 가볍고 뭉치지 않고 화장에 영향을 덜 주는 건 맞는데, 가격대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자극적입니다. 얼굴에 올려서 손가락으로 굴릴 때마다 알갱이? 입자같은 게 느껴져서 좀 따가워요. 거기다 향도 알콜향 느껴지고 휘발되는 느낌까지...자외선 차단기능은 괜찮은 것 같긴 합니다만.
패밀리세일 같은거 할때 좋은 가격으로 샀어요. 발림성은 썩 좋지 않은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골고루 스며들어요. 파데프리 할때 주로 쓰는 편이에요. 성분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편인데 성분표 보니까 위험성분이 꽤 많아서 온가족 같이 쓰는 건 무리겠더라구요. 그래서 별 하나 빼요.
순하고 용량 많고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서 간단히 동네 나날때나 차만 타고 후딱 다녀올일로 나갈때, 슥 바르고 나가기 넘 편리해요
은은한 아이보리 색상이라서 시각적으로 느낌이 넘 좋아요
귀엽고 예쁜 느낌~
부드럽게 잘 발라져서 골고루 넓은 부위에 펴 바르기가 편리합니다 촉촉하면서 입자가 고와서 얼굴에 바르기도 좋아요
얼굴엔 여러 번 덧바르기도 좋으니까 자꾸 덧바르게 돼요
목이랑 팔 손등 풍부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