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드럽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오히려 딱딱했습니다. 조금 방치한 지 꽤 돼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지퍼백이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서 그건 좋았습니다. 물먹이면 조금 부드러워지고 커지는데 커져도 크기 자체가 워낙 작아서 손에 베이스가 다 묻고 좀 불편했어요.
이거 진짜진짜 좋아요ㅠㅜ
지금까지 써본 물먹이는 스펀지 중에 제일 쫀득하고 밀착력이 미쳤어요ㄷㄷㄷ
특히나 묽은 파운데이션과의 조화가 꽤 좋다고 느꼈어요
차가운 물로 적신다음에 물짜고 티슈로 한번더 짜내면 딱 기분좋은 촉촉함이 남아서, 그 다음에 베이스 메이크업하면 완전 기분좋고 매끄러운 피부표현 완성…
크기가 어느정도 있다보니, 꽤 빠르게 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어요!!!
대용량에 저렴한 웨지퍼프예요
저렴이 웨지퍼프들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퀄리티가 좋은편이에요
조금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운 편이라
물을 먹여서 쓰는 것도 괜찮고
건조된 상태에서는 유분을 잡아주면서 파우더 처리할때도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가끔 퍼프에 기공이라해야할까요
가끔 그런 구멍이 넓은 게 있어서 아쉽기도 했고
유독 거칠거칠할때에도 있더라구요
좀 불량이 있긴한것 같은데 대체적으로 괜찮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요!
근데 사용감은 나쁘지 않아요. 텍스처가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를 때 피부에 고르게 펴발려요. 특히 촉촉하게 발리는 제품과 함께 쓰면 자연스러운 광이 살아나서 메이크업이 훨씬 예뻐 보여요.
세척도 비교적 쉬운 편이고, 오래 써도 모양이 크게 변형되지 않아서 내구성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가격 대비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메이크업을 자주 하거나 퀄리티 있는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한테 더 추천할 것 같아요.
촉촉하게 메이크업하는거 좋아해서 수분스펀지를 선호하는데 그 중에서도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가장 많이 사용한 스펀지라 꼭 여유분 쟁여두는 애정템!
크기가 좀 작은가싶지만 물먹이면 부풀어서 딱 두드리기 좋았음. 간혹 취향에 따라 물안먹이고 사용하기도 하던데 개인적으로 그렇게하면 피부표현이 예쁘게 안되고 무엇보다 건조해서 무조건 물먹여서 사용하는 편임. 물먹여서 사용하면 막발라도 얇게 양조절도 되고 자국도 안남아서 훨씬 편하게 발려서 건성이라면 물먹여서 사용하는 거 추천
몇번째 샀는지 모를 꾸준히 재구매하는 제품이에요. 건조한 편이라 물먹인 스펀지로 화장하는데 얘만한 하이드로 스펀지 없어서 파운데이션 바를 때 거의 이 제품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대라고 해도 6개로 나누면 크지 않아서 손 큰 사람한테는 좀 작을 수도 있는데 제 손엔 그립감도 괜찮았어요. 가격대도 비싸지않아서 자주자주 갈아주기에도 부담없어요. 쫀득말랑한 퍼프라 저는 거의 물 먹여서 사용하고 생으로는 사용안해요. 매트파데나 촉촉파데 가리지않고 궁합 괜찮아서 휘뚜루마뚜루 퍼프라수년간 꾸준히 사용했고 앞으로도 쭉 사용할 제품이에요
한창 다양한 브랜드에서 메이크업용 스펀지가 쏟아져 나올 때, 우연히 구매해서 사용했던 스펀지예요.
처음 써보고 충격적으로 좋아서 이전까지 잘 쓰고 있던 웨지퍼프, 다이소 똥 퍼프 등 다 버리고 이 제품으로 갈아탔던..
물에 적셔서 써도, 안 적신 채로 써도 피부 표현 끝장나게 예쁘게 표현해주는 스펀지입니다🥹🥹
최근엔 편리성 때문에 파데보다 쿠션을 주로 사용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됐지만 다시 파운데이션을 쓰게 된다면 무조건 이 스펀지와 함께 사용할 것 같네요!! 안 써보신 분들 꼭 한번 써보시길..!!
저는 생각보다 그저 그랬어요ㅜㅜ
불량품인지 모르겠지만
사용시 매번 세척해서 사용하는데 내구성이 안좋은지 잘 찢어졌어요..
요즘 물먹여서 사용하는 저렴한 스펀지들이 많은데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클리오 하이드로 스펀지가 유명해서 기대했는데
유명세나 가격에 비해 큰 차이점은 모르겠네요..!
샵템은 이유가 있네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거 물에 적시고 ⭐️⭐️⭐️꽉 짜야됨⭐️⭐️⭐️ 안 그러면 베이스 안 먹고 벗겨집니다.. 얼굴 열감 내리기에도 좋고 베이스를 딱풀처럼 밀착시키기에도 좋을 뿐더러 여러 개라 잃어버리거나 여행 갈 때 하나 챙겨가기도 좋음. 크림 블러셔나 스틱 쉐딩 쓸 때도 잘 쓰고 있어용
쫀쫀하고 여타 스폰지보다 좋아요. 일회용 스펀지보단 조금 큰 사이드라 그립감이 좋고 사용전 수분충전해서 꽉 짠다음 파운데이션을 바르는데 촉촉하게 발리고 쫀득쫀득한데 터치감이 부드러워서 자주 사용해요. 파우치가 있으나 쓰던걸 넣진 못하니 작은 파우치도 하나있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굉장히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 봤는데
왜 유명한지 알게 됐어요! 물에 불리지 않으면 굉장히 쫀쫀하며 조금 딴딴 해서 피부에 매트하게 잘 밀착 되게 합니다
물에 불리면 싸이즈가 약간 커지면 퐁신하게 재형이 변하게 됩니다! 그때 파운데이션이랑 같이 쓰면 얇고 가볍게 발려서 놀라웠어요
별생각없이 샀는데 너무 좋아서 깜놀..
물에 적신후 수건에 물기 짜낸다음에 써봤는데
처음에 두드릴때는 스펀지가 피부에 찐득찐득 달라붙는 느낌이라 불호였고 화장 다 뜰줄 알았는데
거울보니까 파데 진짜 잘 먹어있어서 매우 놀람..
코 주변에 각질 진짜 많은데 각질 하나도 안 보임
원래는 보통 그냥 굴러다니던 쿠션퍼프로 파데 두드려주는 편이었는데, 코쪽 각질 뜰때 진짜 많았음
근제 특별히 뭐 필링을 했다던지 화장품 바꾼거 없이 이 퍼프만 새로 써봤을 뿐이었는데 각질 하나도 안 보임
화장이 잘 먹었는지 무너지는 것도 느리고 깔끔하게 무너짐
도구 하나 바꿨는데 이 차이라니..
오래된 쿠션퍼프 다 갖다버리고 얘로 정착해야겠음
광고에 낚여서 산 제품으로 유명하지도 않은데 왜 계속 썼을까 싶어요 ㅠ 지금은 회사가 망한건지 단종된 것 같아요. 특별히 화장이 잘 먹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평범한 스펀지이고 화장이 잘먹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다른 걸로 바꾸니까 훨씬 낫네요.. 내구성도 좋은 편은 아니고 크기나 형태만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니었어서 특별히 가격대비도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유명 브랜드 스펀지 사는 걸 추천합니다.
많은 퍼프와 스펀지를 써보았지만
피카소 스파튤라를 사면서 증정품으로
이 스펀지를 민난후에는 계속 이제품만 썼네요
1) 라텍스 재질의 스펀지들은 미쯔요시나 피카소 정품은
조금 큰사이즈라서 작게 잘려진 형태의 것들을 주문하려면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이 스폰지는 사이즈가 작은 반면 가성비면에서도 수명에 있어서도 한통을 사면 꽤 오래 쓸수 있어 좋았습니다
2) 그렇다고 직사각형의 큰 라텍스 퍼프를 사서 본인이 직접 칼이나 가위로 자르는 것또한 권장하지 않습니다
잘린 단면이 시제품처럼 깔끔하지 않으면 퍼프의 수명은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청담숍에서도 막내 스태프가 들어오면 라텍스퍼프 자르는 것만 몇달씩 배우고 익힌다고 할 정도니까여
3) 상품설명서에는 물에 뭍혀 써도 좋다고 하지만..
라텍스퍼프는 물에 뭍혀 짜서 쓰는 퍼프가 아닙니다
수명이 줄어듭니다 그냥 물뭍히지 않고 쓰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직사각형의 라텍스 퍼프는 크고 서로 다른 단면이 많지 않고 탄성이 적고 딱딱하여 쓰기에 불편했다면
이 퍼프는 적당히 부드러운 질감으로 쓰기에
딱좋은 적당한 탄성이며
단면이.매끈한 면과 그렇지 않은 두가지 면이
한 퍼프에 골고루 쓰기좋게 배열되어있어 사용이 편합니다
4) 정 물을 뭍혀 짜서 쓰시고 싶으시다면
이 스펀지 보다는 하이드라스펀지를 추천합니다
소재가 다릅니다 쓰임도 다릅니다
5) 히이드라퍼프는 좀더 촉촉하게 제형을 바르면서 밀착감을 높이기 위함
라텍스퍼프는 한쪽면으로는 매트파데 등 지나치게 많이 바른 파데를 얼굴에서 적당히 덜어내고 또 다른면으로 눌러 고정시키기 위함입니다 숍에서 라텍스퍼프를 쓰는 이유는 여러번 파데를 바르면서 밀착시켜야하는데 그때 라텍스퍼프로 지나치게 과도하게 발라진 파데를 덜어내고 반대면으로 다시 발려진 파데를 눌러주어 밀착감을 높이고 다시또 파데를 그위에 깔아주는 식을 반복하기 위함입니다
가정에서 우리가 화장할때는 이렇게까지 할 시간도 스킬도 없으니 손쉬운 도구를 쓰는게 더 편한게 사실인 것 같아요
6) 하이드라퍼프로 사용하여 바른 피부표현은 좋고 건조함은 덜하지만 민감성에 피부장벽이 약한 제겐 문제는 곰팡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전 이 퍼프를 건식으로 사용한후 사용한 단면은
클렌징티슈로 닦아 되도록 잘 마르도록 보관했다가 3-4일에 한번씩 세척합니다
퍼프가 유달리 흐물거리거나 찢어진 단면이 생긴다면
수명이 다했다고 생각하고 과감히 버립니다
그래도 될만큼 가성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식으로 쓰실 좋은 스펀지를 찾으신다면
꼭 써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삶의 질 상승템입니다
7) 물론 사용법에
물을 먹여서 쓸수 있다고 써있긴 하지만..
예전의 슈에무라 펜타곤 스펀지를 구매할때마다
매장에서 천연고무라 물뭍혀 쓰면 금방 상한다고 물뭍혀쓰지 말라고 들어서 전 아예 물을 뭍힐 생각을 안해봤어요. ㅎㅎ
그냥 그렇게 쓸수도 있지만..안 뭍히고 쓰는게 라텍스 퍼프의 정석이지..뭐..그런것 처럼..
만약 물을 뭍혀 쓰실 퍼프를 원하신다면..
이 조그마하고 물뭍히면 제대로 커지지도 않을 라텍스 퍼프보다는
훨씬더 부피감도 좋고 면적감도 좋은
클리오 하이드라 엣지 퍼프,
더툴랩의 하이드로 스펀지..이런 소문난 제대로된 하이드로 스펀지 좋은 것도 많으니 그런것들을 사용하시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제발..
이퍼프는 건식으로 쓰셔야
오래오래 가성비 좋게
즐겁게 제대로 쓰실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장점
-촉촉하게 발려요
-얇게 발려요
-좁은 부분까지 커버하기 쉬워요
-매트한 컨실러나 파데도 뜨지 않게 해줘요 (잘 뜨지 않고 작아서 국소부위 컨실러 바를 땐 괜찮을 것 같아요)
단점
-파데를 너무 많이 먹어요. 파데 아까워요
-촉촉하게 발려서 촉촉한 파데와는 굳이 궁합이 별로인듯? +그러다보니 커버력 있는 파데를 발라도 커버력이 확 떨어져요
-밀착력이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거에 비해 모공커버가 잘 안 돼요
-이게 제일 별로인데 일직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조금만 잘못 두드리면 결자국 남고 파데를 자꾸 벗겨내요.. 진짜 최악
-물 먹여도 크기가 너무 작아서 빠르게 화장하기 어려워요
전 좋았어요. 제가 산 건 흐물흐물거리지 않고 딴딴했어요.
물에 묻히고 쭈욱 짠 뒤 사용해주면 쿠션 본연의 윤광과 촉촉함을 잘 유지해주는 것 같아요. 베이스 잘 안 뜨게 발리는 편이에요. 매끈한 면이 있고 구멍이 송송 뚫린 면이 있는데 구멍 있는 면을 사용하세요.
++) 파데가 매트보단 글로우 라인과 잘 어울리는 듯. 광도 잘 살려주고 수분도 잡아먹지 않아 속건조 안 일어나고.
스펀지가 정말 땅땅 딱딱…? 합니다!! 다른 스펀지 쓸때처럼 피부에 두드리면 아파서 좀 살살 두드리셔야 해요… 절단된 면보다 바깥쪽 둥근면을 제일 잘 쓰는데 밀착도 잘되고 지성피부라 매트하게 마무리되는걸 좋아하는데 파데 유분기를 좀 가져가줘서 제가 원하는 피부표현이 가능해서 자주 사용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