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온 타입 사용하다가 건조가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스틱 타입으로 구매해 봄
- 건조가 빠르고 은은한 향이 나쁘지 않음. 냄새를 억제해 주는 데오드란트 역할은 제대로 함
✏️아쉬운 점
- 발림성이 진짜 아쉬움. 뻑뻑하고 너무 힘주어 바르면 뭉치고, 먼지도 잘 붙음.
- 무엇보다 뚜껑이 너무 불편. 데오드란트를 바르거나 뚜껑을 닫을 때 입구 쪽에 제품이 잘 묻는데 닦아주지 않으면 굳으면서 뚜껑이 잘 안 열림. 그리고 주로 샤워하고 나서 바디로션을 바른 후 데오드란트를 바르는데 뚜껑을 위로 힘주어서 열어야 하니 불편.
데오드란트 써야할 때 늘 생각나는 제품입니다. 이거랑 다른 모델 있는데 이것보다는 그게 더 나아요. 왜냐면 이 제품은 화이트닝? 기능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하얀가루 같은 게 남아가지고 검은 옷 입은 날에는 하얗게 다 묻어나옵니다. 그나마 빨간색 로고가 있는 다른 게 투명해서 그게 더 낫습니다.
이거는 그 불편함 외에는 다 괜찮아요. 지속력도 좋고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포근한 향이라 팔을 움직일때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ㅎㅎ
땀을 억제시키는건 아니고 향을 덮어주는거라
엄청난 효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게 되네요
향료가 있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힘들수도 있을 덧 같아요
사람들이 뚜껑 뻑뻑하대서 걱정 조금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그정도로 뻑뻑하지 않았구요, 그래도 뚜껑 살짝 다 안닫히게 사용하긴 해요. 데오드란트 기존 쓰던거 단종되서 찾다가 사본건데 향이 기존거보단 좀 쎄지만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롤온처럼 마르는 시간 기다릴 필요도 없구요, 땀 억제 효과가 상당히 좋아서 바디워시로 좀 문질러서 지워야해요. 앞으로도 계속 이거 살것 같습니다.
⭐️ 제형
스틱이라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바르기 간편하고, 말릴 필요 없고, 잔여물 없이 보송해요.
⭐️ 향
도브 특유의 비누향이에요.
호불호 없을거 같은 파우더리하고 깔끔한 비누향!
⭐️ 효과
데오드란트는 남녀노소 필수 매너인거 같아요.
불쾌할 수 있는 체취를 막아주는 효과는 탁월해요.
하지만 안티퍼스피런트, 즉 땀을 막아주는 효과는 크지 않은거 같아요.
과일의 단 향과 시크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이 나요. 씻고난 뒤에 물기제거하고 스틱으로 스윽 바르면 되니까 편해요. 지속시간은 하루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옷에도 데오드란트 향이 나요. 땀 억제는 완벽히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스틱을 돌려서 좀 빼면 반대로 돌려서 잘 들어가지 않아서 조금씩 올려서 쓰는 게 좋아요. 너무 많이 뺐을 때 속뚜껑으로 누르면서 돌리면 돼요.
제발 구매하지 말아요 ㅠㅠ
리뉴얼 되고나서 왜 이렇게 변한건지... 하... 뭉침도 심하고 옷에 다 묻어나고... 그냥 다 별로입니다. 효과는 둘째치고 발림성 꽝 & 옷을 다 버리게 되어서 그냥 쓸수가 없어요.
니베아,, 무슨일 있나요??? 15년 이상 쓰던 제품인데 리뉴얼을 왜 했는지... 그리고 왜 이리 나쁘게 변했는지 ㅠㅠ 슬픕니다...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향은 아주 오래전부터 최애 향수 중에 하나예요
향수말고도 아덴이 살펴보면 은근 괜찮은게 꽤 있어서 애정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요기 데오드란트는 이번이 처음인데 역시 맘에 들어요
향은 딱 우리가 생각하는 그 그린티향이구요
다른 향수 뿌렸을때 발라도 무리없을거 같아요
보통은 크리스탈 스프레이나 스틱 타입을 자주 썼는데 사실 그건 뽀송하게 만들어주는건 약하잖아요ㅠㅠ
근데 뽀송하게 만들어주는 기능도 탁월해서 손이 자주 갈거같아요
한가지 단점은, 이게 밤 타입인줄 알았는데 이게 용기를 돌리면 안에 내용물이 나오는 형식이더라구요
조절이 힘들어서 그건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그 외에 다 좋아서 5점 줄래요
23호 / 극건성 / 봄브라이트 (핑잘봄)
샤워하고 바로 바른다음에 말리면서 화장하고 옷입으세여. 잘못하면 옷에 다 허옇게 다 묻을 수 가 있답니당.
이렇게하고 나갔다와도 땀은 흘릴지언정 땀냄새는 안납니당. 저는 땀억제 효과도 있긴했어요!
데오드란트는 쓰고 꼭 비누 또는 바디워시로 닦아야 좋다고해서 쓴 날엔 빡빡씻었슴이다
용량이 대용량이라,, 가지고 다니긴어렵고 집에서 씁니댱. 내년까지도 무난하게 쓸듯? 문제는 용기를 싼걸로 쓰는지... 한번 돌리면 안들어가여 ㅋ 그냥 냅둬서 살살 씀ㅎ 이것만 고쳐지면 참 좋을듯
맨살에 바르는 거라 발람성이 뻑뻑 부드럽긴한데 따로 흡수 시켜야 되는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좋았고 은은하긴한데 시트러스 향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여름에 바르면 땀은 나는데 덜 나는거 같고 무겁지 않아서 휴대하기 좋았어요 언더암을 환하게 가꿔준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사용하다보면 색깔이 연핑크로 변하더라구요 먼지도 잘 붙고 위생이 아쉬웠어요 현재는 단종됬네요..
그린티향을 좋아라하여 구매해봤는데 밑부분을 천천히 돌리면 묽은 형태의 제형이 나오고 겨드랑이 부분에 바르면 되는데 처음에 모르고 확 돌렸다가 뽁 하고 제형이 떨어져서 놀랬네요ㅋ
정말 아기다루듯 천천히 돌려야할듯요ㅋ 그거 빼고는 향도 은은하니 좋고 무난하게 사용가능해용~~
바르고 나서 향이 거의 향수급으로 진해서 땀 냄새가 오후까지 안나요! 사용감도 나쁘지 않고 여름동안 잘 쓰겠다 싶음^^
근데 좀 쓰다가 보니 올라오는 건 올라오는데... 내려가는게 고장난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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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계속 가려웠는데.. 여름 끝나서 안 쓰니까 안 가려움ㅋㅋㅋ 안쓸래
여름철에 겨땀 냄새로 고민했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땀이 많이 나도 냄새는 안나더라고요 원래는 옷에 겨땀 냄새가 베는데 이 제품을 쓰면 겨땀 냄새가 묻히는 느낌?
옷에 땀냄새 대신 데오드란트 향이 베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게 될 제품으로 마음 속에 찜해놨어요!
여름필수템!ㅋㅋ
겨터파크 개장할듯한 무더운 여름..아침 출근전에 쓱쓱 해주고가면 하루종일 보송겨가 될수 있숨당ㅋㅋ
향도 파우더리한 은은한 향이 양파삭힌냄시를 막아주어 여자여자한 느낌을 낼 수 있게 해줘요👌
막?이 생긴것같은 약간의 보송코팅 느낌이 있어 조금 답답할순 있지만 겨드랑이 답답한느낌이야 원래 겨ㄱㅏ 좀 둔해서 그리 크게 다가오진 않아 만족스럽게 사용한 제품이에요😋
2년전에 쿠팡인가 마트에서 1+1하길래 샀어요 우선 저는 한겨울에 기모후드티 하나만 입고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를정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에요... 그런 제가 이 데오드란트를 써봤는데 손으로 만져보면 조금 축축하긴한데 티날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좀 아쉬운게 있는데 조금 땀이 있을때는 유분기 휴지로 걷어내고 발라도 크림이 뭉쳐진다고해야되나? 피부-유분-크림 처럼 겉돌아요... 그럼 옷에도 묻고 땀자국도 잘 안가려짐ㅠㅠ 슬퍼요 근데 짐승 용량이에요 사계절 내내 매일 발랐는데 1년째쓰는중
여름마다 쟁여두고 사용해요.
없으면 여름철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라 혹시 냄새 날까 매일 사용해요. 피부에 발리는 양을 조절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사용했던 제품들 중엔 가장 좋아요.
저녁에 샤워하고 바르면 다음날 아침까지 보송보송하고 냄새도 안나고 오후까지 지속됩니다!
다만 스틱을 별로 많이 꺼내지 않았는데도 쉽게 부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약간 복불복인거 같기도...
향은 니베아 특유의 냄새랑 파우더리하고 깨끗한 느낌의 섬유유연제 향이나요😊 냄새만 잡아주는 다른 데오드란트들과 다르게 땀 냄새와 땀 억제에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땀냄새는 아예 안나고, 땀은 확실히 적게 나는 것 같아요! 데오드란트중에 니베아 이 제품을 제일 애용하는데,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되어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해서 꾸준히 사용중이에요..! 아직 미백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용후 말려야되는 롤온이나 스프레이 타입보다 편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