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수딩 크림은 만지면 촉감이 쫀쫀하고 자극이 저에게는 없고 바를때 감촉이 너무 좋았어요 시카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수딩 크림은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쫀득쫀득한 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수딩 크림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기 너무 좋고 다음에 또 사용하고 싶어지는 제품이예요.
■ 좋았던 점
* 제형은 꽤 꾸덕한데 피부에 올려놓고 천천히 펴주면 얇게 막을 씌운 것처럼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었다. 건조한 부위에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편이었다.
* 세안 후 볼이나 입 주변처럼 유독 당기는 부분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다. 가벼운 수분크림만으로는 부족한 날에 덧바르기 좋았다.
* 피부 컨디션이 떨어져서 평소 쓰던 제품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에도 비교적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편했다. 특히 밤에 마지막 단계로 얇게 바르는 용도로 손이 갔다.
* 얼굴 전체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건조하거나 신경 쓰이는 부위에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입 주변이나 볼처럼 보습이 필요한 곳에 소량씩 사용하니 훨씬 부담이 적었다.
■ 아쉬웠던 점
* 지성 피부에서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르기에는 확실히 무거운 편이다. 특히 이마나 코 주변까지 많이 바르면 유분감이 남아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실제 수부지 사용 후기에서도 지성 피부에는 무겁다는 의견이 확인됐다.
* 제형 자체가 꾸덕해서 처음에는 생각보다 잘 펴지지 않았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올리기보다는 손바닥에 먼저 얇게 펴준 다음 얼굴에 눌러 바르는 방식이 훨씬 편했다.
* 낮에 많이 바르면 베이스 메이크업과 궁합이 아쉬울 수 있다. 실제 사용자 후기에선 많이 바르면 화장이 뜰 수 있어 적당량을 사용한다는 경험도 있었다.
*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되는 크림을 좋아한다면 취향이 갈릴 것 같다. 이 제품은 가벼운 수분크림보다는 피부 위에 보습막을 남기는 쪽에 가까워서 여름철에는 특히 양 조절이 필요했다.
■ 꿀팁 포인트
* 겉은 번들거리는데 세안 후 볼이나 입 주변이 당기는 수부지라면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는 건조한 부위에만 소량 사용하는 방식이 잘 맞는다.
* 피부가 건조하거나 외부 환경 때문에 컨디션이 떨어진 날, 평소 사용하는 수분크림만으로 부족하게 느껴질 때 마지막 단계에 얇게 덧바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손바닥에 소량을 먼저 녹이듯 펴준 뒤 얼굴에 눌러주면 꾸덕한 제형이 훨씬 편하게 발린다. 실제 후기에서도 수분크림에 소량 섞어 사용하면 펴 바르기 편하다는 팁이 있었다.
* 낮에는 얇게, 밤에는 건조한 부위에 조금 더 집중하는 방식이 가장 활용하기 좋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T존은 양을 줄이고 볼이나 입 주변 위주로 사용하는 게 답답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리면서 눈가에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 사용감이 편안했어요. 촉촉한 보습감이 느껴져 건조함이 신경 쓰일 때 사용하기 좋았고, 바른 뒤에도 눈가가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보습감은 충분하지만 무겁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은 덜하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부 컨디션이 매일 달라지다 보니 평소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 진정 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은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붉은 기가 신경 쓰일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 관심이 생겼어요. 특히 빠른 진정 효과를 강조한 제품이라 피부가 갑자기 민감해졌을 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크림 타입이라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기에도 편리하고,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루틴에 부담 없이 추가하기 좋을 것 같아요. 피부가 예민할 때는 여러 제품을 많이 바르기보다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으로 간단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도 눈길이 가는 제품이에요. 피부 진정과 편안한 컨디션 유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사용해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얼마나 편안해지는지, 보습감과 사용감은 어떤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요!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외부 자극으로 인해 예민해졌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가 눈에 들어왔어요. 피부 보습과 진정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 건조함이 고민이거나 피부 장벽 관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환절기나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밤 타입이라 건조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기에도 좋고, 얼굴뿐만 아니라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평소 피부가 푸석하거나 보습제를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의 보습감과 컨디션을 관리해 보고 싶어요. 데일리 보습 케어는 물론 피부가 유독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환절기가 되면서 얼굴이 계속 간지러움.. 모낭염도 아닌데 건조해서 그런지 수분크림을 발라도 간지러움이 지속되어 구매함.
재생크림인데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흡수가 잘되어 일단 좋았어요. 그리고 간지러움도 이거 바르니깐 60%정도 줄었음.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바르니깐 확실히 좋아짐.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서 낮, 밤 모두 잘쓸듯.
리뉴얼 전부터 거의 10년동안 사용한 제품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고 빨갛게 올라와서 구비해두고 봄가을마다 사용하는 필수템
당시에 대학생한테 아벤느 화장품 비싸다고 해서 큰 맘 먹고 구매했는데 10년동안 몇 통이나 재구매 해가며 사용 중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제품이지만 극극지성+민감성+트러블 피부인 나한테 잘 맞았다. 오히려 비슷한 제형의 다른 브랜드 크림들은 안맞았음..
꾸덕한 연고같은 제형이라 일반 크림처럼 듬뿍 바르면 절대 안되고 엄지손톱 크기정도 짜서 손으로 살살 녹여 부드럽게 한 다음 펴발라주면 된다. 울긋불긋하고 좁쌀 우수수 올라온게 자고 일어나면 싹 가라앉아있다. 매일 바르기엔 무거워서 부담되고, 피부 상태가 안좋은 날이나 화장을 오래 하고 있는 등 피부에 자극이 많이 된 날에만 발라주고 있다.
세안제나 토너 사용할 때마저 피부가 따갑고 쓰라린 상태일때,
장벽이 아예 무너져서 모든 기초가 안맞을 때
무조건 찾게 되는 템.
얼굴 전체에 도포하기 보단 볼위주 혹은 장벽케어가 필요한 부분 위주로 사용하는 게 좋았음.
But 건강한 피부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보호막이 씌어지는 느낌이라
그 유분감이 좁쌀파티가 될 수 있음.
대용랑 샘플을 받아서 써봤어요 언뜻 봐서는 핑크색 케이스에 뭔가 투명한 느낌의 용기라 탱글한 핑크색 젤크림이 아닐까 했는데 그냥 하얀색 수분크림이었어요 제품 자체는 괜찮은데 제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라 약간 실망했고 평범한 수분크림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거에 비해 좀 비싼듯해요
인생 크림 찾았습니다
발림성부터 그냥 마음에 쏙 듭니다 부드럽게 삭삭 발리는데 무겁지 않고 굉장히 가벼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뭔가 신기하게 실키한 텍스처에요 바를때 매끈하게?? 부드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바를때 기분이 좋아여ㅋㅋ
가볍고 끈적임이 하나도 없어서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막 기름지지 않으니까 피부가 가렵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요 근데 보습은 또 확실한게 진짜 최고입니다 보통 이런 산뜻한 느낌의 제품들은 보습력이 떨어져서 금방 건조해지던데 이건 계속 촉촉합니다 ㄹㅇ완벽함
최근 이거 꾸준히 사용해서 그런지 요즘 피부 좋다고 뭐 쓰냐는 소리 몇 번 들었습니다 굿
참고로 저는 민감성+아토피 피부입니다
너무 건조한 기초제품도 안맞고 너무 유분감 있는 기초제품도 안맞는데 이건 딱 적당해서 마음에 들고 무조건 재구매해서 계속 쓸 생각입니다
판테놀이 듬뿍 들어간 재생진정크림밤
너무 무거워서 여름에 쓰면 얼굴 무게가 늘어나는 느낌이라 자주는 안 쓰고 너무 건조하게 느껴지거나
피부과 시술 or 홈케어 하고 가끔 사용하고
겨울에는 이만한 보습 크림이 없음
1차로 수분 크림 발라주고 위에 살짝 덧발라주면 엄청 촉촉해짐
제형이 엄청 꾸덕해서 기초 어느정도 흡수 시킨 후 발라야 하고 안 그럼 살짝 겉도는 느낌이라 이거만 주의하면 정말 좋음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은 보습 밤이에요. 꾸덕한 크림 타입으로 피부에 펴 바르면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하거나 당길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 장점
- 보습감이 좋아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음
-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
- 건조해서 거칠어진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 좋음
- 자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기 편함
👎 단점
- 제형이 도톰하고 무거워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 지성 피부라면 유분감이 부담스러울 수 있음
- 많이 바르면 번들거리거나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음
- 더운 날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음
💡 나만의 팁
저는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건조함이 느껴지는 볼이나 입가 위주로 얇게 발라주는 방법을 추천해요. 밤에는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소량을 덧발라주면 좋아요. 처음 사용할 때는 적은 양부터 시작해서 피부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 총평
산뜻한 수분크림보다는 보습막을 형성해 주는 묵직한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질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지성 피부이거나 가벼운 사용감을 선호한다면 소량씩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T존이 한겨울 제외하고 극지성이고 U존이 계절따라 변하는 타입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U존이 중성이예요.
지성인 분들 기준으로 초겨울~초봄까지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크림이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산뜻하다까지는 아니고 조금 유분이 있는 것 같은데 겉돌지는 않는 정도? 유분감이 그리 강하지 않아요. 근데 살짝 윤광이 돕니다. 피부결 좋은 분들이 마무리로 바르면 딱 예쁠 광택이예요.
수분감도 어느정도 느껴지는지라 유수분 밸런스가 좋았어요. 여러모로 편하게 바르기 좋은 크림입니다.
다만 한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전 여름과 겨울 피부가 극명하게 차이나는지라 한겨울에는 이것만으로는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수분크림+오일 한방울 섞어서 바르고 이걸 덧바르기도 했어요.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건조해서 당기는 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크림 제형이지만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른 후에는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고 건조함도 한결 덜했어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나 세안 후 당김이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자극적인 느낌 없이 촉촉하게 보습해줘서 데일리 크림으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꾸덕한 보습감보다는 편안하고 촉촉하게 피부를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거는 피지오겔 dmt페이셜 크림 먼저 써보고 좋아서 사본 크림인데 좋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존 dmt 페이셜이 더 잘 맞았던것 가타요!!!! 이거는 시어버터가 안 들어가 있는건 좋은데 대신 오일성? 성분이 많더라구요??? ㅜ 모낭염 올라왔을땐 피하고 있어요
근데 붉은기 일시적으로 회복하는덴 좋았어요. 피부과 전문관리 후에도 사용 가능하다 써있긴해요! 장벽에 좋은 제품이긴한듯
장점
피부미 센텔루션 시카크림은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발리는 사용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피부가 건조하게 들뜨지 않았고, 붉은기 올라온 날 바르면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끈적임은 적은데 보습감은 오래 유지돼서 데일리 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단점
진정감이나 촉촉함은 만족스러웠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서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특히 여름철이나 지성 피부에는 바른 뒤 유분감이 남는 느낌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려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살짝 밀리는 느낌도 있었어요
AHC 블랙 캐비어 크림은 엄마 화장대에서 훔쳐온 화장품이다. 😂 별 기대 없이 썼는데 다음 날 피부를 보고 조금 놀랐다.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
촉촉하고 밀도감 있는 크림 제형에 살짝 리치한 느낌이라 건성 피부에 잘 맞을 것 같다. 향도 나쁘지 않고, 나 같은 건성·민감 피부에 추천하고 싶다.
용량도 많고 오래 쓸 것 같다. 역시 오래가는 브랜드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마음에 든다.
수부지 피부라 평소에는 유분감 때문에 무거운 크림을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확실히 건조해져서 사용해봤어요. 라로슈포제 B5 크림은 처음에는 조금 꾸덕한 느낌이 있었지만 피부에 바르고 나면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해서 당기는 느낌이 있을 때 발라주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고, 다음 날까지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수부지 피부인데도 답답하거나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요즘같이 건조한 가을철에 사용하기 좋은 크림인 것 같아요. 건조함 때문에 보습크림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지성피부는 유분기 있는 크림을 쓰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겨울되면 크림을 얇게라도 써서 장벽을 보호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겨울용으로 쓰기 괜찮아요.
+목에 긁어서 손톱독? 처럼 반응 올라왔을 때 이거 썼더니 장벽이 회복됐는지 많이 가라앉고 자국도 없어져서 잘썼어요! 재구매의사 있음.
민감성피부에 좋다고 유명한 라로슈포제 시카 블라스트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Egf 가 함유되어 피부재생에 좋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목공풀 처럼 발림성이 좋지 않고
기름지고 수분이 적은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고
저는 엠플을 좀 섞어서 사용했더니 수분감도 충족이 되어
좋았습니다
이 제품은 판테놀
: 장벽 복구 진정 효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 자극 받은 피부를 가라앉혀주는 효능이 있고 피부 재생 능력이 탁월 하다고 많이 사용하는것 같았습니다 무향료 무알콜 이라 자극이 덜한것 같아요
시술후,트러블피부에 많이 사용하는 아이템 이었는데
저는 적응 기간이 좀 필요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