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자마자 수분, 보습감이
남다르게 채워지는게 느껴지는 토너
물처럼 막 주르륵 흘러내리지 않고
약간 점성이 있는 제형이라
사실 토너보단 에센스/로션 그 중간 느낌에 가까움
처음 피부에 발랐을 때는
흡수가 안되는 줄 알았을 정도로
엄청 촉촉해져서
흡수되기까지 계속 기다려야 하나 싶었음
근데 또 끈적임은 없어서
마무리감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거!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함이 그대로 남아있고,
피부가 쫀쫀해지기도 엄청 쫀쫀해짐
피부 첫 단계부터
수분감과 보습을 충분히 채워주니
피부 속 건조함까지 제대로 잡아주어
건성피부, 악건성피부에게 특히 강추👍
속건조 정말 심한 극건성이예요 건조하면 볼에 열감이랑 홍조도 올라오는 타입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처음에 샀을때 여름에 사용했더니 원래 쓰던 기초랑 별다른 사용감을 못느껴서 뭐야 별거없네 하고 몇달 처박아뒀었어요
그러다 환절기 되면서 넘 건조해져서 고민하다가 요거 한번 꺼내서 다시 써봤거든요? 허거덩스 좋네요;;
살짝 되직한 에센스라 바르면 피부에 쫜쫜하게 붙고 흡수시키면 피부가 좀 쫀득해져요 완전 흡수시키고 다시 바르는거 세번 정도 해주고, 로션이나 크림 소량 얹어주니까 요즘같은 날씨에도 속이 편안하더라구요
극건성 츄천드립니다
50대 민감성 피부라 보습 제품도 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에요. 리얼베리어 프로세라 라인은 보습 관리에 기대를 갖고 사용해 봤는데, 토너는 성분 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사용해 보면서 제 피부에 맞지 않을 수 있는 성분이 신경 쓰여 다른 제품과 함께 사용할 때는 더욱 조심하려고 해요. 특히 겹치는 트러블 유발 의심 성분이 있는 제품은 동시에 사용하지 않고, 피부 반응을 살펴가며 조절할 생각입니다.
제가 건성이라서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 리얼베리어 제품으로 전부 구매했어요!💙토너,로션,크림 순서대로 발라주면 확실하게 보습이 되서 피부가 촉촉해요✨ 약간 점성있는 제형이라 바르고 나면 더 촉촉하고 용량도 넉넉해서 너무 좋네요!! 토너라서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면 수분감이 채워지고 닦토 하면 피부결을 정돈이 되서 꾸준히 사용하려구요~~ 건조함을 잡아줘서 평소에 사용하기 좋아서 추천드려요😊
장점
피부가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있을 때 발라주면 촉촉하게 보습해 주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에센스와 크림의 중간 같은 사용감이라 너무 가볍지도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려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건조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기초 단계에서 발라주기 괜찮았습니다. 보습력이 있는 편이라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기 좋고, 평소 사용하는 크림과 함께 관리하기에도 무난했어요. 건조함 때문에 기초 제품을 여러 번 덧바르는 분들이 사용해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
보습감이 있는 제품이라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을 선호한다면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날씨가 덥거나 피부에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날에는 바르는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적당량을 펴 바르는 게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그래도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좋고, 기초 케어에 활용하기 무난해서 보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세안 후 첫 단계에 에센스를 발라주었는데,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없이 피 부에 부드럽게 펴발리는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다고 물처럼 금방 날아가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촉촉함이 남아서 그 다음 단계의 세럼이나 크림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요즘처럼 여러 제품을 겹겹이 바르는 것보다 기초로 피부 에 필요한 것만 챙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저는 세안 후 에센스를 바르고 피부 상태에 따라 크림 정도만 추가하는 식으로 간단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전체적으로 순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느낌이라 데일리 기초제품으로 손이 자주갑니다.
환절기에 피부가 건조해져서 보습이 잘되는 토너를 찾고 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보습력이 좋은 제품은 끈적이거나 흡수가 더딘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돼서 좋네요. 한 번만 발라도 촉촉하지만, 두 번 세 번 덧발라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수분감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에요. 촉촉함도 꽤 오래 유지돼서 요즘처럼 건조한 환절기에 사용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현재는 이 토너를 다 쓴지 2주 정도 된 상태임니다.. 저는 토너가 항상 쓰면 말라버리고 당기는 느낌이 싫어서 이 모이스처 토너를 사용했는데요!! 제형이 끈적임ㄴㄴ고 물토너+약간의 점성이 합쳐진 제품인데 너무 좋아요ㅠ 피부가 우선 진짜 보들해지고 건조하지가 않아요! 근데 약간 단점아닌 단점은 뭔가 유분감이 빨리 와서 그게 좀 아쉽네용..ㅠ 근데 기본템으로는 완전 굿입니다아♥︎ 전 타사 토너 새로 쓰는중이라 다 쓰면 얘도 다시 쟁일 예정임니다앙🤤🤤
한참 20살 초반에 열심히 쓰다가 요즘 한국 제품도 비슷한 콧물제형이나 촉촉한 꾸덕토너가 많아져서 안사게 된 제품
20살부터 23살 정도 까지는 열심히 썼었능데..ㅎㅎ
약간 끈적이눈 느낌 때문인지 보습이 잘 되는 느낌? 보여지는 것에 속은건가 싶지만 그시절 속건조템이었던 것 같음
올영에서도 일본제품들이 메인 매대나 베스트 셀러에 정말 많았고 일본여행 가면 화장품 쓸어오는게 유행이던 2010년대엔 다들 많이들 쓰지 않았나?! 요즘 올영에서 완전 구석에 있거나 잘 보이지 않아서 아쉬움ㅠㅠ 이거보다 비싼 금색통이 되게 좋았는데 비싸서 올영에선 못샀던 기억ㅋㅋ
피부 진정이 필요할 때 솜에 듬뿍 적셔 토너 팩으로 활용하는데 효과가 정말 좋아요. 붉은 기가 자주 올라오는 편인데 사용 후에는 피부가 금방 편안해지고 결이 매끄러워집니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가성비도 훌륭해서 부담 없이 팍팍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리뉴얼 전 제품부터 사용해봤고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까지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여전히 만족스러워요! 리뉴얼됐다고 해서 사용감이 확 달라진 느낌보다는 기존에 좋아했던 장점은 그대로 잘 살아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형이 가볍게 발리는데 촉촉한 게 마음에 들어요. 바를 때 무겁거나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펴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겹 레이어링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에센스인데 너무 리치하지 않아서 특히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유분감 많은 제품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건 가볍게 수분감 채워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성분이 좋고 향료가 없는 무향 제품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약간의 점성이 있는 제형이라 닦토보다는 흡토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물 토너보다 보습력이 좋아서 건조한 피부에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촉촉해요. 가벼운 제형은 아니라 지성 피부보다는 건성 피부에 잘 맞을 거 같아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하고 순한 느낌이지만 민감한 피부는 테스트 후 사용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진짜 제 인생 스킨이에요… 거의 10년 동안 스킨은 이것만 써왔어요ㅋㅋㅋ 복합성 피부인데 부담스럽게 끈적이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수분감 채워주는 게 너무 좋고, 자극 없이 편하게 쓰기 좋아요. 이것저것 다른 스킨 써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아요. ㄹㅇ 제 최애 스킨입니다🫶
여름이라 항상 자극받고 열감 가득 달아올라 있던 볼과 턱 주변의 붉은 기가 진짜 많이 진정됐어요! ㅎㅎ
한 달째 접어드니까 여름인데도 개기름이 많이 줄었구요
N년째 민감성 피부인 제가 산뜻하고 촉촉한 느낌을 진짜 체감하고 있어요ㅠㅠ 붉은기랑 당김이 가끔 올라와도 더 심해지지 않고 금방 좋아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몸속 염증관리를 같이 해줘서 그런가 피부 장벽이 탄탄해지니까 화장을 해도 뜨거나 밀리지 않고 트러블이 전보다 덜 올라오니까 붉은기랑 기름이 줄어든것만 해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요즘 회사가면 얼굴 폈다는 얘기만 여러번 들어요!ㅋㅋ
유리아쥬 시카라인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좋네요.
최근에 얼굴에 열이 잘 오르고 울긋불긋한게 보기 안 좋았는데 친구 추천으로 샘플 사용했어요. 흔들어서 쓰는 타입이고 특유의 고급진 향이 좋아요. 촉촉하고 울긋불긋한게 올라 왔던 것도 좀 가라 앉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샘플 다 쓰면 주문하려고요.
스레드에서 의사분이 추천한 글을 보고 구매했지만 저에게는 너무 별로였어요. 복합성 피부이지만 겨울에는 건조함이 심해지는 편이라 보습 제품을 좋아하는데도, 이 제품의 콧물처럼 미끌거리는 제형은 도저히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흡수될 때까지 오래 두드려도 피부 위에 계속 남아 다음 단계 제품이 잘 흡수되지 않는 느낌이었고, 마무리감도 너무 끈적였어요. 결국 4분의 1도 사용하지 못한 채 계속 방치하다가 어제 남은 내용물을 전부 버렸습니다. 산뜻하면서도 보습이 잘되는 제품이 많은 만큼 다시 구매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화농성 트러블에 발라도 자극 없음 수분감은 높은데 유분감은 적어서 반나절 뒤에도 기름기 잘 안 올라옴 사용하고나서 피부 컨디션 확실히 좋아지고 대용량이라 오래씀 유일한 단점은 끈적임인데 얼굴에 다 펴바를때까진 괜찮은데 톡톡 두드려 흡수시킬땐 굉장히 끈적거려서 두드릴 수가 없음 쩌억쩌억 달라붙음.. 걍 펴바르기만하고 자연스레 흡수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 기초를 올려야해서 시간이 더 소요됨 개인적으로 끈적임을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라 재구매 예정 없음
기존에 쓰던 퍼스트 에센스가 다 되어서 좋다고 입소문 자자한 로벡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투명한 색상에 맑은 콧물 제형으로 발림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좀 끈적거림이 있어요. 그렇게 많이 바른 게 아닌데도 전 좀 끈적거림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흡수될 때까지의 시간이 약간 걸리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흡수되고 나면 딱히 건조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한겨울에는 어떨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그 다음 기초 루틴을 잘 한다면 피부가 굉장히 좋아질 거 같아요. 극건성이신 분들은 이 제품 사용 후 바로 기초 들어가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여름에 쓰는 건 아니에요.... 끈적끈적한 제형이라서 손이고 얼굴이고 끈적해지는데 물론 열심히 흡수시키고 나면 적당한 정도로 말라요?! 그래도 요즘같은 날씨에 끈적함 정도가 맞지 않아서 가을겨울용이 더 맞는것 같아요. 파란색라인이 조금더 민감성이나 건성한테 좋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더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무거워서 아쉽습니다.
건성인 다른 친구가 추천해줘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사용하기 전에는 코스알엑스 제품군 중에는 유명한 편이 아니라 약간 걱정했던 것 같아요. 근데 건성에게 딱 잘 맞는 제품이란 게 쓰면서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뭔가 제형이 흡수되면서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고 레이어링하면 딱 쫀쫀하게 건조함이 싹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