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쉐리 제품은 듀에너지를 썼었는데 그건 향이 나름 괜찮아서 스프레이도 별 생각없이 사봤더니
향이 레전드로 싼티가 나네요
장수 브랜드답게? 향이 여러의미로 올드해요 옛날 미용실느낌
진짜 다행인건 뿌릴때 향이 강해도 그 강한 정도가 오래가지않고
지속력이 별로여서 다행이라는
저는 살짝 부스스한 머리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미스트를 찾고있었어서 만족해요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적은데 볼륨이나 웨이브를 가라앉히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고
끈적임 뭉침 떡짐 전혀없고 아주 가볍고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서 좋아요
은근 이런 제품이 없는듯
피부 컨디션 안좋은 날에도 이걸로 베이스 하면 완전 화장도 잘먹고 좋아요!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 얇게 발리면서 피부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라 베이스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매끈한 피부 표현을 연출하기 좋고, 메이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 가져 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
속눈썹을 또렷하게 살리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마스카라예요. 마스카라 하나만 잘 발라도 눈매가 훨씬 선명해 보이는데, 이름처럼 또렷한 속눈썹 연출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었고, 뭉치거나 두꺼워 보이는 속눈썹보다는 길고 선명하게 속눈썹을 표현할 수 있었어요. 뿌리부터 꼼꼼하게 발라주고 끝부분까지 쓸어 올리면 눈매가 한층 또렷해 보이더라구요.
마스카라는 예쁘게 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컬이 얼마나 잘 유지되는지도 중요한데, 이 제품은 수퍼프루프 타입이라 지속력 면에서도 만족스러웠고, 습기가 있는 날이나 마스카라 번짐이 신경 쓰이는 날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아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속눈썹만 또렷하게 살려주면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져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눈매를 강조하고 싶은 날부터 조금 더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날까지 두루 사용하기에 괜찮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얼굴에 입체감을 주고 싶어서 사용해 봤어요. 입자가 너무 크거나 번쩍이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반짝여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빛을 받으면 피부가 자연스럽게 반사되는 느낌이라 콧대나 코끝, 애교살 등에 살짝 올려주기 좋아요. 양 조절도 쉬워서 과하게 발색되지 않도록 사용하기 편하고,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포인트 주기 좋은 제품이에요!
티젠 콤부차 중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 샤인머스캣인 것 같아요. 샤인머스캣도 땡기고 탄산음료도 먹고 싶을 때, 이 티젠 콤부차 샤인머스캣 먹으면 딱 충족되는 것 같아요. 맛이 많이 달달해서 기호에 따라서 물 더 추가하거나 덜 추가하거나 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탄산도 너무 세거나 너무 약하지 않고 딱 적당해요.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때, 죄책감 덜으면서 맛있게 먹으려고 샀어요. 탄산감이 딱 적당해서 좋았고, 맛도 상큼한 레몬 아이스티를 먹는 것처럼 맛있어요. 속세 맛처럼 달달하면서 상큼하고 새콤한 레몬맛이에요. 콜라나 사이다만큼 맛있으면서 몸에는 덜 해로울 것 같아서 종종 구매하게 됩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레몬맛보다는 샤인머스캣 맛이 더 맛있긴 한데, 좀 더 대중적인 맛은 레몬맛 같아요.
추가 후기
다 써가는데 좀 묽어졌어요. 꼭 물 섞은 것 처럼요 ㅋㅋ
그래도 아침에 가볍게 세인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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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용중인데 좋네요.
뭉게뭉게 구름같이 고운 폼타입 입니다.
엄청 고와서 펌핑기가 좋은 거 같아요.
순하고 세인하고 당김 없어서 좋아요.
피부가 편하네요.
건조한 피부에 추천합니다.
근데 진한 폼클렌징 스타일이 아니고 되게 맑은 폼이라
처음엔 세번정도 펌핑해서 사용 했는데 헤퍼서 금방 쓸까봐
요즘엔 아침세안용으로 한번만 펌핑해서 사용해요 ㅋ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은 1차로 지우고 2차 시안용으로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세안제나 토너 사용할 때마저 피부가 따갑고 쓰라린 상태일때,
장벽이 아예 무너져서 모든 기초가 안맞을 때
무조건 찾게 되는 템.
얼굴 전체에 도포하기 보단 볼위주 혹은 장벽케어가 필요한 부분 위주로 사용하는 게 좋았음.
But 건강한 피부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보호막이 씌어지는 느낌이라
그 유분감이 좁쌀파티가 될 수 있음.
저 이거 너무 좋아서 추석 때 엄마 올케, 친한 언니들 다 돌리고 어제 올영 갔다 세일해서 또 쟁였어요.
우선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겔시트가 맘에 쏙 들었고 구명 뚤은 부분도 그대로 남아 있어서 빈공간 채우기 좋아요. 전 눈 구멍 걸로 논두덩이 붙였어 입은 이마끝에 붙여서 써요.
하고 나면 확실히 짱짱해져서 좋아요.
암튼 사용감에 반해서 계속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