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체까지 유기농 코튼 100% 면생리대
세탁이 번거롭고 힘들다는 의견이 많았고, 외출 시 생리대 교체가 불편하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또한, 두께 때문에 착용 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었어요. 하지만 착용감이 좋고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보였어요.
불편한건 교체할 때 담아야할 봉투 챙기는 것과 세탁하는게 번거롭고 귀찮긴해요
귀찮아서 제 손이 안 가기에 짱짱
빨래하기 귀찮고 자기 피 만지기 거북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