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 원 행사할 때 구매했습니다!
저는 잘 때는 일회용 쓰고, 평소에만 쓰려고 전부 다 중형으로 구매했어요! 일단 가장 좋은 점은 밑이 빠지는 느낌이 없고, 가려운 게 사라졌다! 는 겁니다. 밑이 빠지는 느낌은 자연적인 생리통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화학성분 때문에 그런 거였나봐요,, 생리통 자체는 줄진 않았는데 확실히 밑빠지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이것만 없어도 거의 신세계,, 그리고 저는 항상 너무 가려웠어요ㅜㅜㅜ 특히 습하고 더운 날엔 가려운 게 너무 심해서 일부러 찬 곳에 앉고 그랬는데 이거 쓰곤 그게 없어져서 너무 좋네요..
세탁은 생리대 갈자마자 찬 물에 하루정도 담근 다음에 빨면 깔끔하게 빨려요! 저는 쪼금 찝찜해서 피부에 닿는 면만 물에 닿게 한 다음 3분정도 삶아주고 있습니다.
환경과 우리 몸을 위해서 면 생리대 사용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