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패드와 이채 모두 사용중
한나패드가 더 탄탄하고 만듦새가 좋음
그러나 사용해보니 부드러운 이채에 손이 가더라
한나는 일단 가로 넓이가 더 넓어서 구깃해지는데 탄탄한 면이다 보니 중간이 볼록하게 올라와서 앉으면 아퍼..ㅠ
내 신체 특징일수도 있음
또 패드가 힘이 있어서 몸에 착 밀착이 안되고 뒤로 앞으로 자꾸 밀림 그거 방지하느라 가진것중 가장 타이트한 사각팬티 입는데 그럼 답답하지..
빨아도 변형 거의없고 면도 좋고 그래서 거의 나이트용으로만 사용중
너무 탄탄하게 만들어도 문제ㅋ이채보다 오래씀ㅋ
참, 밑빠지는 고통과 화학흡습체 오래쓰면 밑이 서늘해지는 사람, 피부 짓무르거나 발진 오는 사람 아니면 면생리대 빨아쓰기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치만 저는 저기 모두 해당되므로 일반생리대로는 못돌아가는 몸이 되었어요 필요할때는 나트라케어(천연펄프흡습체)와 혼용합니다
저는 면생리대 완전 만족중
이 리뷰는 2021.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