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제품은 2016년 리뉴얼된 제품입니다. 흡수가 끝난 뒤까지 시원함이 유지되어 피부 표면의 온도를 낮추고 속까지 건조한 피부를 적셔주는 세럼 - 기존보다 30ml 늘어나 넉넉하게 사용 가능 - 이전보다 더욱 빠르게 흡수되며 보송하게 마무리 - 동물실험 배제는 물론, 동물성 원료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세럼
자세히 보기제품이 촉촉하게 발리고 수분감이 충분히 느껴진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속건조가 느껴지거나 유분감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