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쓸 때는 좋은지 잘 몰랐는데
요고요고 듬뿍 발라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용
쓰고 있던 세럼이랑 에센스가 똑 떨어져서
샘플로 쟁여뒀던거 요즘 몰아서 쓰고 있어용
저는 여름 제외한 나머지 계절 악악악극악건성이라 얼굴에 수분보충도 엄청 해줘야 하고 유분도 챙기며 보습을 잘해줘야해요
스킨도 5-7겹 정도 바르는데 그 위에 발라주는데도 수분 팡팡인 요게 아주 얼굴에 쫙쫙 먹어줘요 ㅠ
요즘엔 이거 안바르면 수분 보충했다하는 너낌 없음..
이 정도로 수분은 팡팡 터져줘야지 싶음..
강낭콩만큼은 짜서 듬뿍 발라줘야함 ㅎ ㅎ
바르면 좀 끈적인다 싶어도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손으로 계속 문질러주면 정말 끝까지 다 먹어요..
이거보다 적게 바르면 수분팡팡느낌 절대 없음 ㅠㅠ
언젠가는 정품을 구매할거예요..!!!! 끼약!!
아 이 세럼의 특장점은 피부가 좋아하는 느낌이 확 들고,, 또 피부가 편안해한다,, 바로 그것👊🏻💙
이 리뷰는 2020.1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