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긴 하지만,, 이거 바르고 이 위에 쿠션이나
파데 올리면 피부에 촵촵 붙듯이 촉촉하게 표현돼요
언니는 이거 쓰면 번들거린다고 해서 저를 준건데 ㅎㅎ 전 피부가 좀 건조하고 푸석거리는 피부 타입이라 잘 사용했었어요. 스틱이 작은게 아니라서 시원시원하게 발라줄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에요~
썻던 멀티밤 중 가격대는 제일 비싸지만, 메이크업 위에 발라도 들뜸없이 이쁜 광채를 만들어주는 제품으로는 이게 최곱니다, 저는 집에 하나, 들고다니면서 하나씩 쓰는데요, 화장이 밀릴때 토너패드로 한번 닦아주고 이거 쓱 바르고 쿠션 바르면 촉촉하니 잘 먹어요, 용량이 적고 가격대가 조금 있다는 점이 제일 아쉽긴 해요,,
건조한 눈가, 입주변 등 수시로 사용하기 좋은 오일스틱이에요 :)
주로 눈가 주변이 일하다보면 쉽게 건조해져서 제일 자주 쓰는거 같아요
오일 스틱이라 얼굴전체 사용하기엔 좀 기름져서 부담스럽지만 손톱큐티클이나 건조한 부위는 어디든 쓰기 좋음
보습감 좋고, 바른 후 쫀쫀한 느낌이 있어서 굿굿
아 바른 후 끈적임이 조금 있어서 먼지가 잘 붙습니당 ㅋㅋ
약간 오일리하게 느껴지는 제형이지만 바르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어서 메이크업 전 피부 각질이 잘 뜨는 입가 주면 눈가 주변에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면 촉촉함이 오래 가서 피부가 들뜨지 않아서 오래 전부터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을 올려도 밀리지 않고 착붙이 되기 때문에 다른 오일스틱은 스킨케어용으로 사용하지만 맥 프랩프라임 오일스틱은 보통 메이크업 전 피부케어에 사용하는 아이템이에요.
평소 피부표현이 간조해 보이거나 잘 들뜨는 타입에게 추천합니다. 파데를 하지 않고 톤업크림만 바르는 파데프리 타입에게도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건성피부에 추천합니다!!
끈적임 없이 스윽 녹듯이 발리는데 얼굴이 답답하다거나 달라붙는 느낌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가네요.
원래는 나이트케어 용으로 유독 건조한 눈가나 입가에 마무리로 발라줬는데 요즘은 메이크업 전에 보습도 채워줄겸 촉촉한 프라이머처럼 써주고 있어요. 너무 건조해서 뜨던 부분이 베이스랑 오일 스틱이랑 적절히 섞여서 들뜸 없이 커버도 되고 피부도 편안해요.
아 립스틱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써도 좋아요!
활용도가 너무 좋아서 정말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일단 발림성이 진짜 좋아요. 오일스틱 중에 가끔 까끌거림이 느껴지는데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요!
가을-겨울에 수정용으로 잘 들고다녀요.
약간 바세린+오일 느낌이고 쿠션 바르기 전에 발라주면 각질 부각도 없어서 수정용으로 정말 강추해요!
강한 히터로 건조한 강의실이나 차 안에서 늘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제 #광채피부 필수템이에요!
촉촉하고!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스틱이라서 바르기도 편해요.
저는 건성이지만 촉촉한 파데보단 세미매트한 파데를 선호하다보니 겨울에 자주 건조하다고 느끼거든요.
근데 맥 매장에서 테스트받고 이제 겨울에 이거 없으면 안돼요...
1. 기초+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 스틱
2. 라이트풀c 코랄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3. 스튜디오 픽스 컴플리트 커버리지 쿠션 컴팩트
4. 스튜디오 컴팩트 파운데이션 래디언스 콤플렉스
이 과정?방법으로 메이크업을 한 번 받았는데 광도 너무 예쁘고 정말 촉촉했어요! 세미매트한 파데여도 광이 안에서 올라오는데 넘 예뻐보입니다...전 요새 저기서 스튜디오 컴팩트 파운데이션 래디언스 콤플렉스는 안샀기 때문에...저 루틴에서 파우더는 이니스프리 보어블러팩트로 바꾸고 쿠션 전후에 쏘내추럴 픽서 뿌려주고 쿠션 바를 때 퍼프에도 픽서를 뿌려주는 방식으로 하고있는데, 촉촉함에도 불구하고 묻어남도 딱히 없고 넘 좋아요...
다른 방법을 써도 건조한 부위에 이 오일스틱을 꼭 써주는 편인데, 건조함은 잡고 광은 내줘서 진짜 좋아요! 한 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당
작년 겨울 너무 건조해서 구입했는데... 얼마 안쓰고 냄새가 확 이상해짐 ㅠㅠㅠㅠㅠ 즉각적으로 건조함을 막을수 있으나...
컨실러로 차곡차곡 올려놓는 화장을 하는 나로서는
수정화장을 잘 안하는데 (최대한 안건드림) 이거바르면 베이스 다 벗겨져서 잘 안쓰게됨 ㅠㅠ...
수정화장 자주하는 건성피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정화장 하면서 베이스 컨실러 필요없이 화장하는 사람들에겐 괜츈할듯! (다만 냄새 금방 변해서 쓰기 겁남.. 시트러스 향 같았는데.. 이상한 꼬린내로 바뀜 )
써봤던 오일류 중에 기능면으로는 바비브라운이 더 좋았던거 같지만 바비브라운보다 가격이 착하다.
스킨케어용이라기 보단 화장전에 들뜬 부분 발라주고 하는 용도인거 같음. 매장에서 화장들뜬부분 이거 바르고 다시 발라주니 촤르르 화장이 예뻐지길래 샀는데ㅠㅠ 내손이 문제일까.. 매장언니가 발라줬던 드라마틱한 효과는 안남.. 그리고 본인은 지성이라 필수템까진 아닌듯함
+)스틱형이라 휴대하기도 바르기도 편한데 쓰다보면 위생이 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