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들 사이에서 필수템이라고 유명해서 가장 인기 많은 색상인 멜론팝 컬러를 구매해보았는데 일단 외관을 보았을 때는 블러셔에 새겨진 꽃모양이 고급지게 느껴졌어요. 사용했을 때는 크리니크 치크팝의 소구 포인트인 수채화 발색이라는게 무슨 말인지가 확 와닿았어요. 저는 보통 뽀송하게 올라오는 피부표현을 선호해서 무펄 파우더 블러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펄 있는 치크라 조금 부담스럽진 않을까 했는데 펄도 은은하고 굉장히 예쁘게 발색되어서 만족했습니다. 제 퍼컬에 맞는 소르베팝 컬러도 구매하고싶은데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합니다. 하지만 할인 쿠폰같은거 적용해서 구매하시면 좋은 소비되실것같습니다
발색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기 좋아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원하는 만큼 여러 번 덧발라 색감 조절이 가능해요.
색상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취향이나 메이크업 분위기에 맞춰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포인트 주기 좋은 치크입니다😌
웨지퍼프로 바르니까 발색 더 잘되네용 멜론팝 사용중인데 펄감이 차르르 나오는게 과하지 않고 포인트로 얼굴 안색 밝히기 좋아요 양도 쉽게 줄어들지 않아서 몇년은 사용할거같아용 근데 가격이 쫌 비싸서 아쉽긴한데 다른색상들도 너무 이뻐서 사고싶어요! 지속력은 엄청 길진 않아서 중간에 한번더 올려주고있어용
멜론팝이 자칫 양조절 잘못하면 붉어지니까 힘빼고 소량만 톡톡하는게 더 좋았어요
누드팝 컬러 사서 사용해오고있는데
2년전에 산건데도 아직도 많이남았어요
2년전에 살땐 화알못이라서 그냥
증정용 브러쉬로 엄청 쎄게 무작정 발랐던거깉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계지거나 베이스랑 떡진다거나
하는 거 없이 부드럽게 발색되어서 좋아했던 블러셔입니다
은은한 펄감도 아주예뻐요
볼터치 유목민 생활하다가 크리니크 치크 팝에 정착한 30대 초반 쿨톤 흰 피부입니다!
하얀 편이라 조금만 과해도 스플래시 들어간 것처럼 과해지는데, 이건 진짜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돼서 완전 감동이었어요. 치크 팝 특유의 가루날림 없는 크리미한 분청 제형 덕분인지 텁텁하게 얹히지 않고 피부 속에서 은은한 혈색이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30대가 되니까 너무 핑키하고 튀는 건 부담스러운데, 바르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화사해져서 데일리로 딱이에요. 은은한 미세 펄감이 피부 결까지 예뻐 보이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스펀지로 살살 쓸어서 뺨에 얹어주면 하루 종일 색감도 예쁘게 유지돼요. 피부 하야신 분들 중에서 맑고 단정한 혈색 연출하고 싶으시면 치크 팝 진짜 강추합니다! 국화꽃 모양도 볼 때마다 기분 좋아욬ㅋ
근데 가격대때뮨에ㅜㅠㅜ 좀 고민이긴해요
유분감이 많은 제품이라 로션임에도 라이트하지 않고 크림처럼 꽉 유분막을 생성해주는 제품이에요. 무향이고 실키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인데, 다만 제 피부에는 맞지 않는 성분이 있는지 바르고 나면 가렵고 뾰루지가 올라와서 얼굴에는 못 바르고 목이랑 손에 건조할 때 마다 바르고 있어요.
#핑크허니팝
인생 블러셔예요 ㅠㅠㅠ
어두운 웜톤이라 뭘 발라도 티가 안 나거나 둥둥뜬다는 느낌이 강한 피부인데 (오렌지 제외) 이 제품은 자연스럽게 색이 올라와 제 피부와 잘 어울려요!!
요 제품 핑크인듯 코랄인듯 오묘한 색상이에요. 갈웜 추천 컬러
근데 이거... 잘 안 닳아욬ㅋㅋㅋㅋㅋㅋㅋ 이거 1년 안에 쓸 수 있는 제품입니까?? ㅠ
블랙허니 색상 샀당
웜한 버건디 색
케이스가 슬림하니 편하고 예쁘다
고급진 케이스는 아닌듯
플라스틱 냄새가 미미하게 난다 괜찮음
살짝 단단한 립밤 느낌인데 살짝 쫀득한듯 아닌듯하게 발린다
색은 나한테 안어울리지만...예쁘고... 약간 뱀파이어 틴트 투명하고 얇게 바른 듯한 혈색이 참 마음에 든다
특히 얇고 밀착되게 비치게 발리며.. 매우 자연스러운 얇은 광이 좋다
보습이 은근 좋다 자기전에 이거 슥슥 바르고 자도 다음날 괜찮다!
지워짐은 안쪽부터 지워져서 약간 더럽다
마음에 들어서 핑크허니 색도 사서 오는중
아 대박
나의 잃어버렸던 맥 크림쉰 글로스... 여기 있었구나
그거보다도 더 쫀득하고..꾸덕하고... 발색도 참 잘된다
광도 차암 예쁘다...
굉장히 띡한 느낌
스트로베리팝 하나 사고 넘 맘에 들어서 세 개 더 산거 오는중
어플리케이터도 되게 쪼그매서 양조절 하기 정말로 편하다
최고야.
크리니크 블러셔만 사용하다가 기초, 그 중에서도 크림 제품은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수부지에게 최고의 크림입니다...
72시간 보습이나 그런 거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이 제품 사용하니까 확실히 퀄리티가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진짜 매트한 베이스 사용하는 펀인데도 너무 부드럽게 베이스가 올라가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기분입니다.
핑크색 크림 질감이 처음에는 읭 싶었지만 너무 촉촉한 제형인데다 얼굴에 올렸을 때 산뜻하게 흡수되고 마무리되니까 화잘먹 피부 그 자체...화잘먹은 돈에서 나온다는 걸 배웠습니다.
치크팝에는 쉬머한 펄감이 들어가있었어요! 자세히 보면 눈에 띄지 않지만 피부에 올렸을 때 굉장히 예쁜 윤광을 만들어내서 광채피부 구현 가능ㅎㅎ 원래는 리퀴드였던 포뮬러를 베이크드 타입으로 만들었기때문에 발색 자체에서 그 은은하고 수채화스러움이 묻어나오는거 같아요 ㅎㅎ좀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양도 많고 컬러만 잘 맞으시다면 안아까울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해서 언젠가는 써보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제형이 좀 독특한데, 브러시로도 퍼프로도 손가락으로도 다 발리고, 퍼프로 해야 제일 예쁘게 잘 나와요. 뭉침 없이 수채화처럼 맑게 물드는 발색이라 신기했어요. 가루 날림도 전혀 없어서 옷에 묻을 걱정 없이 편하게 썼어요.
발색이 워낙 곱게 올라오다 보니 진하게 표현하고 싶을 땐 덧바르는 게 필요한 정도였어요. 그래도 자연스러운 볼터치를 좋아하는 분들껜 딱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