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시리즈 3종 모두 소장 중
라이트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컬러들이에요
펄스 핑크는 핑잘봄, 여름 라이트에게 어울리고 (약간 헤라 플랫피치 느낌인데 좀 더 웜해요)
웨이비 코랄 진짜 귀여운데 화사한, 형광기 약간 들어간 코랄색 제가 갖고 있는 코랄/코랄 오렌지 중엔 이런 색 없었어요
오랜만에 발랐는데 진짜 이 귀여운 색을 방치했는지 자신을 탓함ㅠ
로어로지는 여름 뮤트 느낌으로 쓰려했는데 생각보다 명도 높고 화사해서 라이트톤도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디즈니 콜라보 색은 단종됐어도 이 라인 다른 색 나오면 구매 의향 완전 있어요
근데 왠지 에스쁘아에서 이 라인은 더 이상 안 나오고 블러웨어 블러쉬로 주력이 옮겨간 느낌...!
쿠션은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과 섞여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서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고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 요철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줘서 피부 표현이 깔끔해 보여요. 이름처럼 실크처럼 매끈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적었어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림이 고민인데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점이 좋더라고요.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쿠션이에요!
평소 피부화장을 밝게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파운데이션은 다른 제품들보다 밝은 편이여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매트해서 촉촉한 선크림과 같이 발라주기에 좋은것 같아요
마무리가 보송해져서 좋았고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커버력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어요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찾고계신다면 한번쯤 써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딱히 큰 단점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제가 몇 년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이것저것 사용해 봐도 결국 다시 손이 가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이 저한테는 그런 제품 중 하나예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얇게 발린다는 점이에요.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화장을 진하게 한 느낌보다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특히 바르고 나면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는데, 이 광 덕분에 피부가 좀 더 촉촉하고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피부가 답답해 보이거나 너무 매트하게 표현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비글로우는 제가 선호하는 피부 표현에 잘 맞았어요.
저는 건성 피부라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조금만 건조해도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베이스가 예쁘게 표현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얇고 자연스럽게 발리면서 은은한 윤기가 더해지니 전체적인 피부 표현도 마음에 들었고요. 그래서 한두 번 사용하고 끝난 게 아니라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게 된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커버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라 잡티나 진한 흔적까지 한 번에 가려주길 기대한다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도 커버력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컨실러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두껍고 완벽하게 가리는 피부 표현보다는 얇고 촉촉하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도는 베이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파운데이션이라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커버력보다는 피부가 예뻐 보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닷
에스쁘아 비벨벳 커버 쿠션은 워낙 추천 후기가 많아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평소 쿠션을 고를 때 커버력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커버력만큼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올라온 잡티나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 왜 커버력 좋다는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저처럼 건성 피부인 분들은 사용감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쿠션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 제품은 제 피부에는 생각보다 너무 매트하고 건조하게 느껴졌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커버력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편안하다는 느낌보다는 건조함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기초를 충분히 하고 발라도 저한테는 촉촉한 쿠션을 사용했을 때와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아무리 커버력이 좋아도 피부가 당기고 건조하게 느껴지면 하루 종일 사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반대로 보송하고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거나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건성 피부이고 촉촉한 베이스를 선호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커버력 자체는 확실히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조함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재구매는 고민될 것 같아요.
친구가 나한테 그냥 데일리템으로 너무 찰떡일거같다고 골라줘서 샀는데 진짜 요새 거의 이거만 써요
버리는 컬러 하나 없이 이거 하나면 메이크업 뚝딱 가능!
보통 팔레트는 꼭 버리는 컬러 하나정도는 생기는데 이건 그런거 1도 없어요
이거 떨어질때마다 사서 상시 구비해놓으러구요
데일리 메이크업 용으로 최곱니다
2번 토프 색상 후기입니다
눈썹이 진하면서 숱도 많고 모도 억센 편입니다
그래서 브로우 카라를 자칫 잘못 사용하면
떡지고 부자연스러워서 하느니만 못하는 결과가 나오는데
이 제품 사용하니까 정말 자연스럽게 눈썹결이 표현되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솔이 작고 얇으면서도 촘촘해서
똥손도 쓱쓱 바르기 편했고
정말 얇게 발려서 눈썹모 자체가 굵은 편임에도
브로우 카라한 티가 안나는게 제일 좋아요
색상도 딱 만족스러웠는데 봄 웜 라이트 기준으로
멀멀한 메이크업이나 가을 음영 메이크업 할 때 사용하면
동 뜨는 느낌 없이 잘 어우러졌고
쨍하고 뽀용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면
조금 더 밝은 색상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에스쁘아 샌디로제 삼! 색감이 진짜 예쁨ㅋㅋ
너무 핑크핑크하거나 쨍한 느낌이 아니라 차분하고 은은한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음. 볼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 도는 느낌이라 얼굴이 생기 있어 보임. 발색도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 아니라 조금씩 덧발라서 원하는 느낌으로 조절하기 좋음. 과하게 화장한 느낌 없이 분위기 있어 보여서 마음에 듦. 다른 색조랑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색상임. 특히 차분하고 여리여리한 메이크업 좋아하면 만족할 것 같음. 색상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잘 산 것 같음. 데일리 블러셔 찾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임!
다만 살짝더 밀키오트한방울 더 들어갓으면 더욱더 한끝 트랜디해졌을듯
피부에 은은한 광이 돌아서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하기 좋아요💕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윤기가 나서 마음에 들었고얇게 발라도 피부톤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에요
다만 유분기가 많은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번들거릴 수 있고,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ㅜ
페리페라 무드 블러 틴트
사용후기
페리페라 무드 블러 틴트는
입술에 선명한 광택을 더하기보다는
부드럽고 보송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매트 타입 틴트예요.
입술에 컬러를 얹었을 때
또렷하게 색감을 표현하면서도 블러 처리한 듯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진한 풀립으로 발라도 좋고
입술 안쪽부터 가볍게 펴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매트 립은 자칫 입술이 건조해 보일 수 있는데
입술 상태에 따라 양을 조절하고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가볍게 보습해 주면
좀 더 깔끔한 립 표현을 완성하기 좋아요.
차분한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컬러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광택감이 강한 립 제품보다
보송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호한다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틴트예요.
✔️ 향
향에 민감하다면 구매 전 제품의 향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 제형
부드러운 블러 립 표현에 어울리는
매트 타입 틴트예요.
✔️ 발림성
입술에 컬러를 얇게 펴 발라
그라데이션이나 풀립으로 연출하기 좋아요.
보송하고 부드러운 립 메이크업을 위한 데일리 틴트예요.
샵에 메이크업 받는데 턱 외곽에 쓱쓱 발라서 블랜딩 해주시는거예요. 경계가 딱 티나게 보이지 않아서 좋았고, 스틱 블러서 제형의 뻑뻑한 느낌이 전혀 없고 오히려 촉촉하게 발려요! 역시 에스쁘아 답게 컬러도 잘 뽑았네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가격입니다.. 한여름에는 너무 촉촉해서 화장이 밀릴 것 같아서 한여름 제외 다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