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말 그대로 (별 기능은 없으나)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제품임. 걍 거꾸로해서 두피에 대고 칙 눌러주면 끝.
스프레이하면 엄청 화한 느낌이 나면서 탁탁 소리가 나는데, 그 때 두피를 손가락으로 마사지 해주면 시원하고 좋음.
단, 너무 많이 쓰면 떡지고 가스 냄새도 많이 나기 때문에(무엇보다 머리가 너무 시려지기 때문에) 적당히 쓰는 것이 중요.
양은 더운 날 많이 쓰다보면 팍팍 주는 느낌. 나의 경우 몇 통 쟁였었음.
스포츠 직관이나 잠 올때(단, 소리가 나므로 독서실에선 엄금) 등 여러모로 요긴한 제품인데 단종이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