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뛰드지니 멀티 오일
♧지루성피부염•얇은 민감 피부가 써본 후기
루틴: 스킨팩-에센스-오일 한방울-쿠션
🚫천연오일 성분주의
-쉐어버터, 올리브오일, 스위트아몬드오일: 보습력이 좋고 올레산이 높아 건성에 적합한 오일. 지성이 쓰기엔 무겁고 입자가 커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 지성피부는 왠만하면 가볍고 드라이한 제형에 흡수력이 좋은 리놀레산이 많은 오일을 쓰는게 적합하다.
-리놀레산오일: 홍화유, 대마씨, 달맞이꽃, 호박씨, 로즈힙, 포도씨, 대두유, 카렌둘라, 블랙라즈베리, 마라쿠자, 타마누, 호호바 등
-올레산 오일: 아보카도, 살구씨, 헤이즐넛, 마카다미아, 올리브, 스위트아몬드, 마룰라, 야자열매, 산자나무, 녹차씨
※여태 천연 오일이 함유된 기초•베이스 제품 등을 써오면서 트러블이 났다면 피부타입에 안맞는 오일을 썼다거나, 성분배합이나 조화가 안맞아서 그럴 가능성이 큼. 각자의 피부타입에 맞게 오일을 쓰면 트러블을 예방•완화 시킬 수 있고 피부 장벽•밸런스도 맞출 수 있다. 화장품 살 때 트러블 예방하고 싶으면 위의 오일 종류들을 참고바랍니다.
●제품력: 굳굳
크기, 용량, 사용법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어플리케이터가 이제품의 큰 장점.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보통 오일제품은 뚜껑을 열어서 스포이드로 덜어 쓰는 형식인데 이런 형식들은 대부분 산화가 빨리되어 오래쓰지 못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누르면 오일이 한방울씩 떨어지는 형태라 산화가 보통 제품들보다 늦춰지는것같고 스포이드의 속성을 아예 통째로 고안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음.
●사용감: 굳굳!
한방울 만으로도 광나는 피부를 연출 할 수 있고, 장시간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서 들뜸없고 편하다. 향고 없고 크기도 작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가성비 좋아서 괜찮고 휴대하기 편리하다.
만약 한방울만으로 건조하다면 전단계에서 스킨케어를 탄탄하게 못한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있음.
●트러블: 이마에 좁쌀이 남...
탤크가 들어있는 어* 마데카소사이드 쿠션때문인지 프리메라 수딩에센스 때문인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나, 다른 기초제품은 최근에 바꿔서 모르겠고 왠지 이 오일을 쓴날, 다음날이면 항상 이마에 좁쌀여드름이 몇개씩 생김... 깨끗해졌던 이마가 다시 좁쌀로 뒤덮힘.. 쉐어버터가 들어간 로션 발랐을 때 트러블이 좀 올라왔던 기억이 있었음. 감히 어떤 오일때문이라고 단정짓지는 못하겠지만, 저녁되면 유분기가 많이 올라와서 그런게 아닐까도 싶음. 원래 환절기에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이 잘 생기는 피부인데 기초 탄탄히 하고 이 오일 쓰면 몇시간 후 피부 전체적으로 기름짐. 갠적으로 악지성피부는 비추..
+이것 때문이 맞음. 이거 안사용한 날은 이마에 좁쌀 안남.
지성피부에 부담스러운 오일들이 함유되어 있어 보습 유지에는 좋지만 트러블 남.
>>오일 아주살짝만 발라주면 트러블 안남!
●다크닝: 천연오일로 배합한거라 다크닝이 옴. 내 피부를 반톤이상 밝히는 쿠션도 저녁만 되면 원래피부처럼 좀 어두워짐. 하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거슬리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