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타 베네피트
틴트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늘 갖고싶고햇는데
이제 마음껏 살수있는
직장인이기에 보고 갖고싶다해서 바로 구매!!
말린장미라는게
이런색이구나를 알았고 차차틴트를 쓰고
자꾸 입술포진 올라와소 얘도 혹시나
그럴까 걱정했는데 얘는 다행히 괜찮앗음
색 너무 이쁘긴라지만 한번 쓰고 재구매는 하지않을거같음
세상에 이쁜 립은 엄청 많기에..
연한 핑크라 23호 봄웜라에게 티안나거나 톤그로거나 둘중하나겠다 했는데 생각보다 괜츈합니다. 은은한 핑크색에 비해 볼에 올리면 꽤나 티가 나는 발색이라 아주 만족.... 그리구 가루날림이 적어서 감탄했어요..! 롱런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당.. 아주 모난 곳 없이 둥글둥글한 아이템...
제품 질이 특별히 좋은지는 모르겠음 냉정하게 말하자면 요즘 이 정도 질의 블러셔는 로드샵에도 많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컬러겠죠... 평범한 듯한 색인데 희한하게 이런 차분한 핑크 계열 컬러들 중에 단델리온만큼 예쁘다고 느낀 게 아직 없음 펄감 있는 블러셔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이건 좋아함 대체로 어떤 무드의 메이크업에 얹어도 크게 어긋남이 없음 나는 쿨톤이라 좀 더워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손이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포기는 못하겠는 제품 내장브러쉬는 쓰레기니까 애초에 쓸 생각 자체를 안 하는 편이 나음 최근에 보니까 리뉴얼하면서 아예 브러쉬가 빠졌던데 현명한 선택이라고 봄 어차피 아무도 안 쓰는 거 차라리 빼는 게 낫지
입술에 올리면 쨍한 오렌지보다는 맑고 생기 있는 코랄빛으로 올라와서 예뻐요. 🍑 얇게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덧바르면 발색이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정도로 조절하기 좋았어요.
가볍게 스며드는 워터리한 타입이라 답답하지 않고 착색도 잘 남는 편이에요. 특히 시간이 지나도 색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못 하는 날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입술 상태가 건조하거나 각질이 있으면 조금 얼룩져 보일 수 있어서 립밤으로 정돈하고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코 옆이랑 나비존 모공이 신경 쓰일 때 소량씩 발라주고 있어요. 바른 부분이 보들보들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모공이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된 것처럼 보여서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리면 피부 표현도 한결 깔끔해 보여요. 다만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밀릴 수 있어서 정말 조금씩 얇게 바르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워낙 소량만 사용하다 보니 하나 사두면 꽤 오래 쓰는 편이에요.
여쿨이라 웜색깔은 절대 안쓰는데 유일하게 쓰는 립.
딱 보면 주황색인데 막상 바르면 이쁘고 쨍한 코랄로 올라오고
형광기가 있어서 쨍한 컬러 잘 받는 분들 추천!
착색되고 시간 지날수록 핑크로 남아서 착색용으로 씀
첫 컬러보다 시간 지날수록 더 맘에 드는 색임.
착색이 매우 잘돼서 밥먹고도 남아있어서 좋음
단독으로 바르는것 보다 글로스랑 조합해주면 더 이쁨
써보니 왜 차차틴트가 오랫동안 사랑받았는지 알 것 같았음
물론 제품력이 더 좋은 립제품은 많지만
뭔가 대체불가의 매력이 있음..
단점이라고 한다면 물틴트쪽에 가까워서 약간 고르지 않게
발릴수 있다는 점? 하지만 난 착색용으로 써서 크게 상관 없었음.
톤 안가리고 생얼에 누구나 바르기 좋은 립이에요. 워터 틴트라 그대로 입술에 스며서 텍스쳐가 매력적이진 않지만, 시간 지날수록 지워지는게 아니라 예쁜 착색이 점점 올라와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출시 당시엔 용량이 꽤 컸던 것 같은데 용량이 줄어서 아쉬워요. 팁도 원래 매니큐어 팁이었다가 바뀌어서 팁이 틴트액을 좀 먹는 것 같아요.
색감이 정말 예쁘고 맑게 발색돼서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틴트예요!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고 여러 번 덧바르면 조금 더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텍스처도 가볍게 발리고 입술에 부담이 적은 편이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다만 지속력은 조금 아쉬워서 수시로 덧발라줘야 했고, 저는 개인적으로 색감은 너무 마음에 들지만 지속력 때문에 재구매는 고민될 것 같아요!
모공과 피부 요철을 커버하기 좋아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은 프라이머에요.
제형은 부드럽고 실키한 느낌이라 소량만 펴 발라도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고, 특히 코 옆이나 볼처럼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가 확실히 한결 깔끔해 보여요.
피부 표면이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그 위에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올렸을 때 베이스가 들뜨지 않고 매끈하게 표현됩니다.
모공을 완전히 가려준다기보다는 블러 처리한 듯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메이크업 지속력도 조금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다만 많이 바르면 오히려 밀릴 수 있어서 정말 소량씩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완전 라떼템...⭐️
그때는 프라이머 종류도 적었고 저만큼 모공이 잘 메워지는 제품도 적었을뿐만 아니라 미니어처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게 특 장점이였다
단점은 역시나 양조절...!
양이 저어어어어엉말 적게써야 밀리지 않는!
그래도 그만큼 효과는 확실했던...!
하지만 요즘은 여기저기서 저렴한 프라이머도 많이 나오고 파우더나 블러셔도 모공 메워주면서 블러처리되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재구매 할 것같진 않지만
추억의 라떼템이자 강력한 효과를 갖고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