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필수템
여름에 비치나 풀장 놀러갈때 다리부터 종아리라인과 쇄골 팔 등에 요아일 발라주는거 완전 추천합니다 자연광에서 자연스럽게 하이라이팅 효과가 있어서 몸매가 진짜 이뻐보여요 더 슬림하게 보이고 바른부분이 매끄러워 보여서 이걸 바른것과 안바른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어요 괜히 소녀시대가 무대공연할때 이걸 괜히 바르는게 아닌거를 몸소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핫팬츠 입을때 다리부분부터 발목까지 바르는걸 즐겨 했는데 바캉스 놀러갈때는 다른 부위도 목라인 쇄골 팔 까지 발라서 블링블링하고 고급져 보이게 연출되서 사진 찍을 맛도 날것같네요 바캉스 필수템으로 추천드려요
라이트한 홍삼진액이라는 아랫분의 리뷰에
밑줄 쫙 긋고 공감 한 표 던집니다 ㅋㅋ
네~살짝 가벼운 그것의 느낌입니다~^___^*
저도 피부가 까만편이라 여름이면
자연태닝이 되는 인종입니다.
얼룩덜룩한 톤을 고르게 하고파서
가끔 셀프태닝을 하거든요.
여러 제품 사용해 봤는데 뿌리는 거나
바르는 제품은 옷에 묻어나거나
자동차 시트에(착석함)묻어나더라구요.
티슈타입은 마를 때 까지(착색 될 때 까지)
시간이 소요 된다는 점.
스킬이 없음 얼룩진다는 점 때문에 불편했는데,
이 제품 젤로션 같이 퍼프로 슥슥 발라주면
금방 착색되더라구요~
끈적임이 아주 없진 않지만 마르면
묻어나지 않습니다.
그게 어딘가요 ㅜ
사용량에 따라 발색과 지속의 차이있더군요.
얼룩 예방으로 바디스크럽후 사용하는 게
좋고, 전 내장퍼프 말고 클렌징용 해면으로
부드럽게 슥슥 발랐답니다.
맨손으로는 바르지 마셔요 ㅋㅋㅋㅋ
똥 만졌냐 소리 들어요~ㅋㅋㅋㅋ
여행가서 얼굴에 사용해봤습니다.
홀쭉해 보이고 싶었던 거죠 ㅋㅋㅋ
트러블 없었고, 훌라랑 콜라보를 하니
쓸만했었습니다.(스킬 습득은 나름의 몫)
전신 사용 시 마를 때 까지 자연인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게 기존 제품과
다를 게 없지만 착색이 빠른 편입니다.
당시에 예쁜 패키지에 홀려서 샀는데... 왜 샀는지 ㅠㅠ 다리에 중앙에 기껏 열심히 펴 바르고 나가서 다리를 꼬는 순간 없어진다 ㅋㅋㅋ 그리고 여름에 땀나는데 이거 바르고 나가면 미끈거림ㅋㅋ 펄때문에 괜히 클렌징 신경쓰이기만 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끝까지 썼을텐데 가격대비 많이 아쉬운 제품이다. 향은 정말 좋다 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추억템
베네피트가 화장품계의 1인자인줄 알던 시절에 괜한 허영심에 사봤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애들 다 한번씩 써보고 다리가 좀 더 이뻐보인다고 서로를 위로했으나 현실은 걍 기름진 다리였음.. 그리고 지속력도 좋은지 모르겠고 끈적임도 있었던거로 기억남 ㅎ
이거랑 태닝용 하나 더 있었던거 같은데 진짜 베네피트는 내 고딩시절 강도들임. 나쁜의미로 ㅎㅎ..
여튼 당시에는 워낙 이런 특이한게 없었고 굉장히 획기적이었어서 걍 그런 특이?템들의 선두주자임을 감안하여 별로로 주지만 가성비까지 따지면 걍 최악인듯
먼지 너무 많이끼고 냄새는 향수 떡칠한거같고 바르다보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 없어요 본인이 특별한일 피팅모델같은거 하신다면 잠깐씩은 추천드리겠지만 어디 놀러갈때바르거나 하기엔 정말 미스.. 온몸이 끈덕끈덕하고 불쾌해져요 역시 이가격 주고 살만한 신박한 아이템 아닙니다..
몸에 바르면 핸드폰이든 옷이든 온통 펄 천지에요 친구에게도 다 묻어서 혼나요 나 오늘 신경썻다 티내고 싶으면 바르세..요...
여름에 잘 썼지만....
사실 이거 ... 어디가서 무릎꿇고 못 앉음
바닥에 고대로 다 찍힘 ㅋㅋㅋㅋㅋㅋ
향이 메이비베이비 향이랑 비슷해서
레이어링하긴 좋으나 여름에 주로 쓴다는걸
감안했을때.. 향이 너무 진한 것.
차라리 오프숄더 입을때 어깨랑
쇄골에 살짝 바르는게 더 낫고
이걸 바른 뒤 파우더로 가볍게 덮어줘야
안심이 됨.. 사실 다 쓰지도 않았는데
손이 잘 안감 ☞☜
일단 케이스가 반은 먹고 들어감 너무 이쁘쟈냐ㅋㅋㅋㅋ
얘를 시작으로 로드샵에서 카피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었지
펄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광남!
바를때마다 나는 메이비베이비 향도 좋았음
엄청 찐해서 거의 고체향수 수준
비싸긴한데 바디밤+고체향수라고 생각하면 그나마 덜 비싸게 느껴짐 이렇게 또 자기합리화에 빠져 살아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