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펜슬로 나왔지만 저는 애쉬베이지 컬러가 음영컬러라서 여러개 구매하고 눈매 음영, 트임 하거나 인중 음영 입꼬리 등등 활용도 높게 사용했어요. 둥글 펜슬타입이라 쓰기 편하고 쓰면서 부러진 적 없었어요! 생각보다 금방 써가지는게 아쉬운데 그래서 미리미리 여러개 쟁여놔야 합니다ㅎㅎ 저는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추천드려요!
헤이지로즈 구매했습니다!
립에 올리니까 흰끼가 좀 많이 도는 편이에요.
두께가 두꺼워서도 바르기 좀 어려워요..
웜톤화장하려고 구매했는데, 흰끼가 좀 강해서 형광처럼 올라가서 그냥저냥 엄청 스머지해서 쓰고있습니다ㅋㅋㅠ
립에는 자주 쓰진 못하고.. 컬러코렉터로 쓰고 있어요..ㅎ
질감도 부드럽고 흰끼있는 색상 잘어울리시는 분이라면 완전 가성비템 좋은 것 같아요.
미스티 로즈는 뉴트럴 쿨톤이고 헤이지 로즈는 뉴트럴 웜톤입니다.
프라이머와 베이스 기능의 올인원 립라이너에요. 입술이 매끄럽고 도톰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미스티 로즈와 헤이지 로즈 컬러를 사용해보았어요.
🩷11 미스티 로즈: 저는 예전에 퍼스널 컬러를 받아보았는데 여름 쿨톤이라고 나왔어서 미스티 로즈의 쿨톤 컬러가 잘 어울리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발라보았는데요. 너무 잘 어울리고 마음에 들었어요.
🧡12 헤이지 로즈: 헤이즈 로즈는 뉴트럴 웜톤인데요. 사용해보니 기본 베이스가 뉴트럴이어서 웜톤도 너무 따뜻한 봄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입술과 블러셔로 사용해보았는데요. 립라이너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드럽게 드로잉할 수 있어서 피부를 민감하게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부드럽지만 쉽게 뭉개지지 않았어요. 힘이 있지만 부드러운 재질이에요.
립라이너 하나로 완성하는 뽀용 톤온톤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접근성& 가성비& 제품력 갑 꿀템, 라벨르 로즈 립라이너입니다.
봄나들이할때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11 미스티 로즈 사용 후기
쿨 핑크 컬러라서 컬러감 무난합니다.
누구든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좋아요~
장점
: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저렴함.
잘 펴 발리고 블렌딩이 쉽다. 통통해서 입술 외곽뿐만 아니라 전체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음. 립 펜슬 찍먹용으로 추천 !
립 라이너보단 립 베이스로 쓰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려서 보니 립 프라이머 효과가 있었음
단점
: 저렴한 만큼 고정력 제로. 딱 가격만큼만 함. 만지거나 먹거나 스치기만 해도 금방 망가진다. 고정력이 센 하트 퍼센트랑은 정반대 타입의 완전히 다른 포지션이라고 보면 된다.
섬세하고 얇은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당
(부드럽게 잘 펴 발리나 고정력이 떨어지는데 예전 마몽드 립 벨벳 처럼 두꺼운 립 크레용? 같음. 끝이 좀 더 뾰족하게 나오면 좋았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음 ㅜㅜ)
*개인적인 후기
첨에 립 펜슬 유행할 때 하트 퍼센트로 입문해서 살짝 적응이 안 됐지만, (질감이 너무 부드러워서 당황했었다.) 입술색 죽이고 파우더 처리하고 그 위에 살짝씩 라인 조금 잡아서 외곽에 발라주고 블렌딩해주고 위에 촉촉한 립이랑 플럼퍼 or 립글로스 발라주는데 결과물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집 밖에서 대충 빠르게 발라야 할 땐 립 라이너보단
그냥 립 베이스로 깔아주고 사용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하길래 홀린 듯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아서 잘 쓰고 있음. 근데 써보고 싶은 립 펜슬이 많아서 재구매는 없을듯함.. 막 엄청 기대하며 쓸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성비로 매일 막 사용하기 좋은 저렴한 립 펜슬이라서 꽤괜템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만 블러셔로 사용하는 건 비추..
고정력만 올라가면 완벽한 저렴이 립 펜슬이 될 듯
*총평
: 픽싱력 제로 / 립 라이너보단 립 베이스로 쓰기 더 좋았다~
5천원이면 평점 낮게 줄 텐데, 3천원이라 만족스러웠음.
발림은 부드러운 편이라 입술 라인 따라 그리기 쉽고, 얇은 펜슬이라 디테일하게 오버립 잡기 좋아. 너무 또렷하게 그려지는 타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음영 잡히는 스타일이라 요즘 느낌 메이크업에 잘 맞는 편입니다!
색감도 쿨/웜/뉴트럴 다양하게 나오고 전체적으로 MLBB·누드톤 위주라 베이스 립으로 깔기 좋고, 다른 틴트랑 레이어링하기도 편해요^^
버터처럼 부드럽게 그려지면서도 밀착력이 좋아서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하게 오버립 연출하기 딱이더라구요ㅎㅎ
스머징하고 나면 입술에 착 픽싱돼서 지속력도 좋았어요🥰
립라이너 하나로 입술 오버립은 물론이고,
블러셔랑 섀도우까지 활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템이라
톤온톤 메이크업이 바로 완성돼서 너무 편했어요!
• 11호 미스티 로즈: 쿨톤분들께 찰떡인 쿨 핑크 로즈 컬러
• 12호 헤이지 로즈: 따뜻한 생기의 웜 핑크 로즈 컬러
저는 피부톤이 어둡고, 입술 테두리 색인 진한편이라서
보통 인기많은 립펜슬을 썼을때 너무 색이 하얗게 나와서
오히려 착색이 더 눈에 띄고 톤그로 생기는 불상사가 많아요
이 제품은 누디하거나 컨실러스럽지 않고
색감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라서 톤그로없이 진짜 좋았어요
색이 적당히 진하면서도 입술커버도 잘되고
너무 흰끼돌지 않더라구요 진짜 최고
단점은 확실히 고정력은 거의 없습니다 픽싱은 없다고 보셔도 돼요
그래서 오버립을 확실히 고정하고 싶은 분께는 비추에요
장점은 픽싱력이 없는만큼 제형이 매우 부드럽고 블렌딩도 잘됩니다
입술착색을 가리는데 진짜 컬러가 너무 괜찮구요
테두리 커버해주면서 메인 립컬러 예쁘게 받쳐줄 용도로도
진짜 최고입니다 잘 어우러져서 그라데이션 맛도리에요
예쁜 립발색 원하는 분들 이거 싸니까 두가지 색 다 쟁이셔요
저도 후뚤마뚤 넘 잘쓰고 있어요
입술이 작은 편이라 오버립을 해주는 편인데 저렴한 가격에 색도 자연스러우면서 예쁘게 잘 빠졌구 블러 느낌이 잘 나면서도 얼룩덜룩한 입술도 잘 가려져서 잘 쓰고있어요
예쁜 색이 뭐가 있을까 올영갈때마다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이걸 넘어서는 제품을 찾기가 은근히 힘들어요 ㅎㅎㅎ
05
보는것보다 옐로우기가 많아요
입술이 컬러가 있는편인데 입술포인트되면 안되는 타입이고
퍼플기 있는 립바름 더더욱 보라기가 심해져서 안쪽만 바르고 외곽은 안바르는 타입
그래서 로즈계열 립이나 노랑, 살구에 가까운 립글로스 쓰는데
옐로우기가 많아 나한테는 더 괜춘
부드럽게 발리진 않지만 그래서 픽스가 더 잘 되는 편이고 꽤 만족함
✅애쉬 베이지 사용
입술 선이 또렷한 편이라 입술선 색을 죽이고 틴트를 바르는 편입니다.
이 제품이 발림성도 좋고 입술선 색을 깔끔하게 죽여줘서 틴트 바르기에 더 편한 것 같아요
베이지 색상이라 오버립보단 입술색을 죽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제 피부톤은 23호게 가깝고 평소에 21호 쿠션 사용합니다
쿨핑크 컬러 사용했습니다
💕쿨보다는 피치핑크컬러에 가까운 뉴트럴한 색감이에요. 바르면 자연스러운 오버립과 입술색커버가 가능해요
💕약간 뻑뻑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만큼 바르고 나서 지속력은 괜찮아요
💕가격대비 무난하게 괜찮아요. 특별히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어서, 그냥 필요하면 하나쯤 사놓기 좋아요
11 미스티 로즈 사용 중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그려져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한 제품입니다. 제형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 입술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발리고, 여러 번 덧그려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특히 블렌딩이 잘되어 립스틱이나 틴트와 함께 사용할 때 경계가 부자연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색상은 은은한 보랏빛이 섞인 쿨톤 계열로, 입술에 바르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쿨톤 립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립라이너라고 느꼈습니다.
☀️ 21-22호 건성 겨울쿨톤
색은 완전 쿨! 웜! 으로 나눠지는 게 아니라 적당히 뉴트럴 핑크 같아서 만족했어요! 발림성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펜슬이 얇다보니까 몇 번 덧그려야 오버립이 되어서
잘 그리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려요!
전 초보자라 조금 다루기 어려웠어요ㅎㅎ
🌟 완전히 추천한다까지는 아니지만 누가써도 무난무난은 가능한 템이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아용😋😋
💄 제형
제형이 부드러워서 발림성은 좋아요
💄 사용감
다이소템 궁금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발림성이 좋아서 주름끼임없이 부드럽게 바르기 좋아요. 정교한 표현은 어렵지만 입술라인 흐리게 하고 대칭 살짝 잡아주기엔 괜찮았어요. 12호가 웜톤 컬로고 11호는 쿨톤컬러라 퍼컬에 맞게 구매하면 될 것같아요
✔️ 지속력
가성비템이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지속력이 안좋았어요. 발림성 좋을 때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지워져서 그냥 슥 하기만 해도 지워지고 뭐 안먹어도 시간 지나면 잘 지워져서 베이스립으로는 괜찮지만 립 라이너로서의 기능은 별로였어요
컬러가 과하지 않은 로즈톤이라 입술 본연의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립라인만 정리해도 전체적인 입술이 깔끔해 보였습니다. 제형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 입술 주름 사이도 부드럽게 메워졌고, 풀립으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틴트나 립스틱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니 지속력도 조금 더 좋아지는 느낌이었고, 번짐 없이 정돈된 상태로 유지되었습니다. 각질 위에서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용으로도 괜찮았고, 자연스러운 음영 립 연출에 잘 어울렸습니다.
미스티 로즈
질감이라던가 심의 두께, 블러링되는 방식 지속력 모든 점에서 립라이너라고 보기 힘듭니다ㅎ
비교적 선발주자인 트윙클팝, 투에딧이 훨씬 나음.
그냥 한 10년 전에 나온 부드러운 립크레용 그 자체에요.
부드럽게 끼임없이 발리지만.. 픽싱되면서 입술 가장자리에서 버티고 입술 면적을 넓혀주는 그런게 없음 오히려 일반 립스틱보다도 빨리 지워져나가요.
색은 보통의 흰기도는 로즈보다 조금 저 회기있고 모브가 섞여들어가 쿨함. 나스 에어매트 돌체비타랑 완전 짝궁처럼 페어링됨
#02호 웜살몬
✔️색감
•흰끼+형광끼 살짝 도는 코랄로 웜톤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컬러에요
•저도 웜톤이라 립라인 그릴 때 자주 사용하는데, 베이지톤 코랄 립 사용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 거에요
•봄웜라이트이신 분들이 제일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지속력
•립라인 그리고 나서 번지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요거 픽싱력이 좋아서 그런지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립라인 착색 있으신 웜톤 분들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디자인
•뭉툭한 립라이너라 세밀한 립라인 표현은 어렵지만 그렇다고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오히려 잘 안 부러져서 더 좋아요
✔️발림성
•정당히 부드럽게 잘 발리고 뻑뻑하지 않아서 립라인 그릴 땐 뭉치거나 하지 않아요
✔️향
•코코넛향(?) 비스무리하게 나긴하는데 향이 거슬릴 정도로 세진 않아요
04. 쿨 스트로베리 구매 함
이전에 썼던 립펜슬류보다 심이 얇아서 정교하게 잘 그려짐. 색상이 회끼돌지 않고 약간의 형광기가 있는 핑크인데, 입술에 이질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자연스럽게 스머징하듯이 올려주면 청순한 이미지 연출 가능 함. 이 가격에 이 용량이면 남는게 있을까 싶음. 다 쓰면 재구매 의향 있음
🌟피부타입
17호 봄라이트~여름라이트톤
📍쿨스트로베리
1️⃣ 색상 & 발색력
이름 그대로 ‘쿨’한 생기있는 딸기핑크예요🍓
화이트 베이스가 살짝 들어가 있어서 밝고 맑은 쿨핑크톤인데 밝은 피부랑 정말 찰떡이에요. 발색은 한 번만 그어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그라데이션으로 쓰면 입술이 깨끗하고 생기 있어 보여요.
2️⃣ 제형 & 사용감
부드럽게 스르륵 발리는 크리미 타입이에요.
매트하긴 하지만 건조하게 들뜨지 않고, 입술선 정리도 쉽게 돼요. 입술 각질이 잘 일어나는 타입이라면, 립밤 살짝 바른 후 써주는 게 좋아요.
3️⃣ 활용도 & 궁합
단독으로 써도 예쁘지만, 저는 주로 형광끼는 핑크 틴트랑 같이 조합해서 사용해주거나 톤다운된 로즈핑크나 MLBB 립과 믹스하면 훨씬 자연스럽더라구요. 립 오버라인 잡을 때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표현돼요.
4️⃣ 지속력 & 착색감
마스크에 묻어남은 약간 있지만, 픽싱력이 있어서 오래가는 편이에요. 입술에 은은하게 핑크빛 착색이 남아서 착색없는 립 종류를 쓰면 립라인만 남을 수 있다는 점 조심!🤫
📍 총평:
“쿨톤에게 딱 맞는 생기있는 딸기핑크💖
크리미하게 발려 오버립도 예쁘게 잡히는 립펜슬!”
👍 추천 대상: 여름쿨톤 / 밝은 피부 / 생기있는 메이크업 선호
더샘제품만 좋아했는데
최애립펜슬 하나더생겼네요
펜슬타입은 열심히그려야 효과있는데
이건 너무 두껍지않고 입술에 슥슥하기 너무편해요
색도 적당히밝아서
평소 내추럴톤으로 쓰고있어서 기분전환되고
립라이너에 예민해서 피부에 잘 안맞는게많은데
이건 다행히 통과에요
다이소에 잘 안파는곳이 많지만
가성비좋고 또 잘 구할 수도 있는편이긴해서 안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