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쿠션을 잃어버려서 급하게 샀는데 5천원치고 퀄이 괜찮아서 놀랐어요
일단 커버력 높은게 가장 맘에 들었어요 잡티 가려야할게 많아서 커버력이 중요한데 잘 가려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세미매트한 제형이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다크닝은 좀 느껴졌지만 화이트톤 파우더를 사용해서 그런지 크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재구매를 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여행지에서 잘 쓴 쿠션이에요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만족스럽거나
특별히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ㅎㅎ
그냥 가격 대비 무난하게 사용할 만한 정도?
큰 기대 없이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지만
재구매하고 싶을 만큼의 매력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
피부가 두껍고 트러블 자국이 많다거나 깨끗한 피부표현하려면 이게 진짜 최고임 👍
특히 대비감이 생명인 겨울클리어 동지들…. 이 제품을 강추합니다.
1호 페일라이트 샀고, 정말 하얗게 나옴. 잘못하면 얼굴 둥둥떠보일 수 있으니 홋수 테스트해보고 구매하시길.
2호가 19~21호 정도라는데 매장가서 테스트해봤을 때는
1,2호의 컬러 차이가 꽤 많이났음. 1호가 겁나 하얗게 나왔다는 얘기임. 핑크 베이스나 옐로우 베이스보단 뉴트럴 화이트베이스에 가까움. 그래서 붉은기를 잘 눌러주는 듯함.
쿨톤이지만 홍조랑 트러블 자국 심해서 핑크빛 강한 파데 쓰면 붉어지고 미묘하게 안예뻐보인다는 분들 이거임 이거.
두껍긴 한데 그만큼 커버력이 압살이라 용서되는 제품임.
피부 정말 깨끗해보임. 근데 볼이랑 얼굴 중심제외하면 양조절을 좀 잘해야함. 이거 깔아주면 페일한 블러셔도 색 잘 올라가고, 지속력도 48시간까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준수함.
이 제품 여름인가에 출시되지 않았나요….다이소 파데중 타겟이 매우 명확하게 출시된 제품임. 지성, 롱웨어, 톤업, 하이커버.
반대로 건성이신 분들은 사면 내다버리실 제품임.
픽스가 겁나 빨라서 바르자마자 빠르게 두드려줘야함.
+) 더랩 바이 블랑두 베이스 프렙같은거 바르고 발라야 모공끼임이 덜 함. 저는 지복합성이라 스킨케어위에 냅다 바르긴하는데 그러면 시간 지나면 들뜨긴 하더라구요.
이거 이가격에 미쳤어요
색상 고를때도 19호 21호 23호로 3단계라 구입할때 망설이지 않아도 좋고
밝은 피부라 19호 쓰는데 피부색 표현이 너무 이쁘고 커버도 좋은데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와 파데색상이
디올 쓰는데도 진짜 둘다 똑같이 색상표현 촉촉 미쳤어요
재놓고 쓰고싶어요
근데 스파출라는 좀 별로네요 잘펴발라지지 않아요
스파출라를 다시 넣기도 좀 찝찝하긴 하네요
펌핑용기면 더 오래쓸텐데 그 점이 아쉬워요
좋았던 점
* 회색빛이나 탁한 느낌이 없었음
* 파우치에 가져 다니기 좋은 사이즈
* 촉촉하고 윤광나는 타입
❗ 아쉬웠던 점
* 스파츌라로 균일하게 펴 바르기가 생각보다 어려움
* 기대했던 것만큼 얇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었음
* 메이크업 초보자라면 사용법이 조금 어려울 수 있음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결론은
“파운데이션 컬러는 마음에 들었지만, 스파츌라 사용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큰 기대 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글로우 쿠션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광을 더해주는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피부가 생기 있어 보이게 표현돼서 좋았어요.커버력은 개인적으로 중간 정도라고 느꼈어요. 잡티나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피부 톤을 정돈해 주고 자연스럽게 커버해 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너무 두껍거나 답답하게 발리는 느낌보다는 비교적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연출하기 좋아요.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도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글로우 타입이라 피부가 건조한 건성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가성비 좋은 쿠션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거 사세요 오처넌 밖에 안해요😮
다이소 화장품 퀄리티가 엄청 좋아졌다해
호기심에 사 봄.
제품 설명대로 뽀용한 피부표현에 속광도 살아
있어서 와~ 하면서 사용 중.
케이스 디자인은 귀여운 편이지만 _가지고
다니기엔 좀 그렇고_
내구성이 안좋음. 속 캡이 언제부터인지
잘 안 닫혀서 겉 캡도 들뜸.
얇고 촉촉하면서도 어느 정도 커버력도 있어서
다크서클 컨실러 대용으로도 좋음.
양조절이 좀 필요하지만
색상도, 피부표현도 예쁘고
매트하지도, 번들거리지도 않은 매끈한 광.
특히 툴리프 글로우 퍼프와 같이 쓰면 더
좋았음.
트러블이 잘 나는 민감성 지성피부이고, 21호 여쿨라이트입니다.
맑은 핑크빛이 도는 톤업 쿠션으로, 자연스럽게 화사하게 만들어 줘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세미매트 제형이에요
여쿨라이트인 제 기준에서는 핑크빛 톤업이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얼굴만 하얗게 뜰 수 있어요.
가벼운 데일리 톤업용으로 괜찮지만, 지성피부라면 시간이지나면서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파우더가 필요해요
트러블이 잘 나는 민감성 지성피부이고, 21호 여쿨라이트입니다.
21호 엔라이트 기준으로, 좀 노랗고 어두운 편입니다. 19호 추천해요
부드러운 리퀴드 파운데이션 제형에 스파츌라가 일체형으로 들어 있어 얇게 펴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은은한 새틴광이 남는 세미매트제형이에요.
특히 소량만 얇게 펴 바르면 두껍고 답답한 느낌이 적고, 피부결이 비교적 깔끔하게 정돈되는 점이 장점이에요.
커버력도 좋고 피부 표현도 예뻐요
다만 커버력이 계속 쌓이는 제형은 아니라서 트러블 자국까지 완벽하게 가리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오히려 건조한 부분이 도드라질 수 있겠어요.
스파출마는 사용하기 처음에 좀 어려웠어서 적응 기간이 필요해요. 밀착감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 얇게 바르는 게 베스트.
트러블이 잘 나는 민감성 지성피부이고, 21호 여쿨라이트입니다.
C92 세이지 운초를 기준으로 사용했어요
피부에 얇게 펴 발리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남는 편이에요.
선크림 프라이머등 베이스를 매트하게 가져가면 복합성이나 속건조 수부지도 가을 겨울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커버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붉은기나 가벼운 피부 자국을 정돈하기 좋고,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피부톤이 화사해 보여요.
색상이 밝게 나온 편이지만 21호에게 예쁜톤이라 추천해요
트러블 자국은 컨실러로 사려야해요. 여러 겹 두껍게 올리는 것보다 피부 표현이 깔끔해요.
솔직히 오천원에 이정도 퀄 내는거 이거 미친제품입니다(P)
다른 쿠션 많이 써 봤지만 절대 비싼 쿠션에 밀리지않아요 ..
다른 거 다 제껴두고 손이 제일 많이 가는게 바로
다이소 태그 쿠션이었어요
커버도 무난하고 톤도 다 좋았지만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피부 표현이었습니다!!!
일단 제 피부에선 요철, 모공 부각없이 깔끔하고 깐달걀 같이
올라가서 바르자마자 정말 놀랐고
무엇보다 끼임과 다크닝이 없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태그 쿠션은 다이소의 역작이에요 ..
꼭 벨벳 쿠션으로 .. 제발 ..
다이소 사랑해 ㅜㅜ
두번째 재구매했어요!
평소 쿠션은 헤라 블랙쿠션 잘 썼고
나머지는 유목민마냥 돌아다니면서 썼는데~~
그 중에서 이 제품이 처음으로 두 번째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피부는 밝은 21호로 웜톤-뉴트럴톤인데 21호쓰면 딱이에여
쿨톤이시거나 엄청 하얀피부표현을 원하는 분들한테는 안 맞을 거 같지만 내츄럴한 피부톤을 원하시는 분께는 강력추천입니다
그리고 저는 속건조가 심한 건성인데도 딱 좋았어요~
제가 건성이라 그런지 막 엄청 촉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다른 글로우 제품은 기름광이거나 겉만 촉촉해보이고 속이 건조해져서 화장이 뜨고 그러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솔직히 헤라쿠션하고 별 차이를 못 느껴서ㅎ.. 5000원인데도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계속 재구매할 거 같아요,,🩷🩷
남자친구도 피부표현 괜찮다고 지금 쓰고있는 것 중 제일 괜찮다고 할 정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