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그닥 강한 편이지 않아서 아쉬워요
향도 피오니 베리라서 플로럴 프루티 느낌을 기대했는데 플로럴? 가깝게 느껴지고 프루티는 없었음.
라벤더 향 티켄들도 가지고 있는데 이 라인은 향이 진짜 마일드한듯... 그리고 빨리 녹아버리니까 그냥 고등어구이 후 냄새 재거용으로 쓰고 있어요. 딱히 효과는 모르겠는데 구매했으니 써야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어요
재구매는 안할거고 추천도 안합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상큼한 향이라 냄새를 잘 잡아줄 거라 기대해서 샀어요. 가격도 싸고 좋았으니까. 일단 뚜껑 따서 스틱 꽂기까지가 좀 힘듭니다; 손톱이 별로 없을 때라 더 힘들었어.. 그리고 발향은 어느 정도 되는데 생각보다 닳는 속도가 되게 빨라서 일주일은 채 안 간 거 같더라고요. 향은 상큼해서 좋긴 한데 그 외에는 장점이 없네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목련&튤립향, 프리지아 체리블라썸향과 함께 모두 향이 좋아서 샀는데 촛불을 켜준 후 조금만 멀어져도 향이 전혀 강하게 안 난다
이러면 캔들 (향초)을 산 의미가 없다
그리고 알루미늄이라서 데일까봐 걱정해서 식힌 후 만져야 한다
12개입이라 가성비가 좋지만 쓸데없이 너무 많이 남는다
그리고 너무 빨리 녹아서 세 시간을 유지할 수 없다
촛대도 거의 구부러져 있는데 세우면 부러질 거 같을 정도로 약하다
그냥 분위기내는 용도로만 피울 수 있고 잘 때는 전등끄고 켤 수도 없다
가성비 좋아요 처음엔 향이 꽤 나는데 시간 지나면 근처에 가야 조금씩 나더라고요
지금은 향이 거의 안 나면 스틱 뽑아서 반대로 꽂아주면서 사용중인데 그러면 또 한동안 향이 살짝식 나요
지금 몇 달째 한 3ㅡ4달 사용중인데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이정도면 진짜 오랫동안 사용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