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픽서 필요할 때 가볍게 쓰기엔 조아용
근데 중요한 날이나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날엔
제대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누낌..???
특별히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이 정도면 무난하게
사용할 만한 것 같아요~
굳이 찾아서 구매할 정도는 아니지만
급할 때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숩니당 낫배드!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만족스럽거나
특별히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ㅎㅎ
그냥 가격 대비 무난하게 사용할 만한 정도?
큰 기대 없이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지만
재구매하고 싶을 만큼의 매력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
VT 리들샷은 궁금해서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바를 때 특유의 따끔거리는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결 매끄러워진 느낌이고 다음날 피부결도 정돈된 것 같아 좋았어요 소량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여행이나 외출할 때 챙기기도 편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돼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자극이 있을 수 있으니 피부 상태를 보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촉촉한 수분크림 타입의 프렙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아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은은하게 광이 돌아서 피부 표현도 예쁘게 되는 편이에요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보습감이 엄청 오래 지속되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 상태에 따라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탈모케어샴푸인데 탈모…? 잘 모르겠어요 빠지는 정도 그냥 비슷한듯? 그리고 사와서 처음 며칠동안 머릿결이 진짜 난생처음 만져보는 느낌으로 기름지고 이상한 진짜 설명할 수 없게 이상한 촉감의 머릿결이어서 경악했는데 진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는 느낌인데 일반적으로 하루이틀 안감아서 떡지고 기름진 거랑도 다르고 진짜 이상했음… 근데 다이소 워터트리트먼트랑 같이 쓰니까 샴푸 하고 나서 트리트먼트 바르고 헹궈주니까 좀 살아났어요 정상적인 머리카락으로 돌아와서 그렇게 쓰고 사는중… 그냥 탈모케어 효과도 잘 모르겠고 그냥 그냥 그래요
03 헤이즈넛 구매
손등 발색 했을땐 발색이 거의 안되서 읭 했지만
화장하면서 눈에 바르니 발색 잘 돼요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색감이 한 겹씩 쌓이는 느낌이고
가루날림이 심하지만 한 번 털고 사용하면 괜찮음
여름브라이트랑 겨울뮤트 섞인 애매한 사람인데
데일리로 막 쓰기 좋은 듯
유명해서 구매해본 제품!
모발이 가늘고 긴머리라 트리트먼트를 매일 하는데 헤어팩은 어떨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제형 자체가 쫀쫀하고 모발에 흡수가 잘 되는 편이고 사용하고 나면 확실히 머릿결이 부드럽고 엉킴이 적어요
다만 사용할때만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 트리트먼트랑 큰차이를 모르겠어요 향기도 진한편인데 무난해요
가성비로 한번쯤 사용해볼만 했어요
분사형이라 사용하기 정말 간편하고 머리를 감은 후 젖은 모발이나 건조한 모발에 수시로 뿌려주기 좋아요. 워터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고, 푸석했던 머릿결도 한결 부드럽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빗질할 때도 엉킴이 덜하고 은은한 향까지 마음에 들어요. 간편하게 수분과 단백질 케어를 할 수 있는 데일리 헤어 에센스로 추천합니다!
평소 겨**에 땀이 잘 나는데 데오드란트 향기 나는 걸 안 좋아해서 쭉 이제품만 썼어요. 여름에 얘 없으면 비상!
롤 형태라 슥슥 바른 후 말려주고 옷 입으면 끝이라 좋아요.
가볍고 사이즈도 크지 않아 휴대하기도 좋은 녀석.
엄청 뽀송뽀송한 제품은 아닙니다. 바르고 나면 축축찐(득...?)의 느낌이 있어요. 마른 후에는 그래도 살짝 촉촉한 느낌 정도라서 괜찮아요. 마르기 전에 옷 입으면 옷에 다 묻습니다. 옷도 울고 내 겨***도 울어요. 쌍으로 축축해집니다...강렬한 불쾌감과 슬픔을 느끼게 돼요.
제가 해봤어요. 급한 분들은 선풍기, 에어컨 찬스 쓰세요.
액취증 없는 분들이라면 무향이지만 땀냄새 거의 안 날 것 같아요. 어느정도의 땀냄새는 막아줍니다.
저는 이거 바르면서 일상생활(출퇴근, 외출 등)할 때 땀냄새 안 났어요.
여름에도 옷 겨*** 부분도 땀냄새 안 납니다. 안 바른 곳은 예, 그렇습니다...묵비권 행사할게요.
아무튼! 평소 개코인데다 냄새에 예민한데 무향이면서 이 정도로 냄새 커버해주니 아주 좋았어요.
안 바를 때보다 땀도 확연히 덜 납니다.
제가 겨***에 땀이 잘 나는데 이걸 바르면 40% 정도로 확 줄어들어요. 마음 같아서는 등에도 바르고 싶은 심정이예요.
다만 촉촉한 제형인지라 겨***에 촉촉한 느낌이 좀 오래가요. 땀 안 나는데 땀이 찰 것 같은 느낌?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전 그래서 바른 후 2분가량 건조시키고 거친티슈(화장실 손닦는 티슈 같은 거)로 2-3회 톡톡 닦아줍니다. 그럼 훨 나아요.
쓰던 게 다 떨어져서 이미 재구매했습니다.
다 쓰면 또 재구매 예정이예요.
솔직히 !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베이스가 잘 먹어서 놀랐어요
이 가격에 이게 된다고? 싶을정도로 평소에 잘 뜨던 부위가
피부에 착 붙어있는거 보고 박수쳤습니다
사용 방법은 선크림까지 다 바르고 난 뒤에
평소 잘 뜨는 부위 (코 옆이나 나비존)에 콩알만큼 짜서
흡수시켜준 다음 위에 파데나 쿠션 올리시면 돼요!
저는 다 쓰면 또 구매할것 같아요!
02 멜로베리. 발색이 너무 안됨. 이걸로 풀메하기엔 휴…. 속터져서 톰포드 4구 다시 꺼내게 되는 발색임.
라이트톤만 사야하는 팔레트임. 아니 섀도가 색깔이 보여야죠 홀리카씨…. 멀멀한거 좋은데 발색이 너무 안되니까 5000원도 아까움. 처박템.
대신 블러셔로 쓰거나 티 안나는 하이라이터로 쓰거나 하고 있는데 손이 진짜 안가긴 함. 요즘 팔레트들 올영에서 파는 것들도 다 명도가 높아서 허여멀건하긴 함.
원래 홀리카 9구 팔레트들도 명도높아서 발색 속 터지긴하는데 이 제품은 그것보다 조금 더 발색이 안됨 큐ㅠㅠㅠㅠ이거 사지말고 홀리카 싱글섀도 4구 사서 쓰세요…..
🙂장점
•액체 에센스가 뚝뚝 떨어지는 일반 시트팩과 달리, 앰플
자체를 굳힌 겔 형태라 깔끔하게 밀착된다
•피부에 붙였을 때 즉각적인 쿨링감이 느껴져 피부
열감을 내리고 수분을 채우는데 효과적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팩이 투명해지기 때문에 유효 성분이
흡수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단점
•하이드로겔 제형 특성상 손톱이 길거나 강하게
잡아당기면 팩이 쉽게 찢어질 수 있다
•일반 시트팩보다 오랜시간 붙이고 있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어 번거로울 수 있다
🙂장점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조합의 에센스를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탱글한 젤리 제형이지만 피부에 바르면 촉촉한 물처럼
풀어지며 끈적임없이 속건조를 잡아준다
•유분감이 과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고 광채를 만들어 준다
🙁단점
•산뜻하고 깔끔하게 흡수되는 제형 특성상, 겨울철이나
극건성 피부가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보습 지속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
사용감
워터 타입이라 일반 트리트먼트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머릿결 관리할 때 부담스럽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 머리카락에 골고루 펴 바르기 편했어요. 무겁거나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
워터 타입이다 보니 머리카락이 긴 저에게는 사용량이 많아 금방 비우게 되는 점이 아쉬웠어요. 조금 더 넉넉한 용량으로 나왔다면 부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점
•요즘 핫한 pdrn이 함유된 패드를 60매에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너무 좋다
•메이크업 전에 붙여두면 피부결이 정돈되고 수분이
충전되어 화잘먹 피부가 된다
•젤리처럼 얇고 투명한 시트가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된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식물성 PDRN 성분이 시너지를
내어 사용 후 피부가 맑고 생기 있어 보인다
🙁단점
•은은한 플로럴 계열의 향이 나서 무향을 선호하거나
향에 예민한 사람은 안 좋아할 수도 있다
•용기 특성상 위생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현재 두 통째 비우고 있을 정도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두피에 직접 사용하기 편하고, 관리하기 번거롭지 않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두피에 앰플을 대고 눌러주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간편했어요. 복잡한 과정 없이 손쉽게 두피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향
향이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머리에 바를 때마다 기분 좋은 향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향 자체가 좋아서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머릿결에 은은한 향도 나름 오래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가성비
향도 좋고 지속력도 만족스러운데 가격까지 부담스럽지 않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성비 헤어템으로 추천!!
* 제품을 사용할 때 조금 더 넉넉하게 짜서 쓰고 싶은데, 나오는 입구가 작아서 내용물이 조금씩만 나오는 점은 아쉬웠어요. 한 번에 원하는 양을 덜어내기엔 조금 어려웠어요
집에 파우더 많음 이슈로 내 돈주고 재구매할 거 같진 않지만 가격대비 무난하고 좋은 파우더임.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점심때마다 이 친구 꺼내서 바르길래 나도 호기심에 사봤는데 유분잡고 피붓결을 정돈해주는 모공삭제 파우더같은 거라기보단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 가려주는 쪽임.
잘 쓰면 도자기피부되는데 잘못 쓰면 두꺼워지는 쪽.
좀 더 가볍고 톤업되는 기능은 같은 라인에 있는 초록색, 보라색 코렉팅 파우더를 사는 게 낫고 이 제품은 캔메이크 마시멜로우 파우더같은 커버력있는 파우더를 원하시는 분들이 구매하셔야함.
선베이스 하나 바르고 이 제품 잘 발라주면 어지간한 커버 다 됨.
파우더 자체가 두께감 있는 입자라 약간 파우더파운데이션 재질임.
내장 퍼프는 솔직히 흐물하고 얇아서 별로니까 퍼프는 따로 사시길 권함. 브러쉬로 쓸어서 바르고 퍼프로 잔여물 정리해주는게 제일 깔끔하고 예쁨. 수정 때는 퍼프에 남은 잔여물만으로 수정해야 안뭉치고 깔끔함.
베리시럽 구매.
착색틴트라고 해서 토니모리 쇼킹립, 3ce 타투립틴트 정도의 착색을 기대하고 사봤는데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쳤음.
아니 뭐 입술에 물만 닿으면 녹아서 사라짐. 착색이라는게 없는데요…?
솔직히 색 빨갛게 물들이는게 목적이지 이런 틴트들은 요즘 컬러 나눠봤자 단독으로 잘 안바르잖음.
이거 착색시키고 위에 베이스 깔고 다른 립 발라야 그나마 쓸 수 있을 듯. 근데 착색 자체가 시간 지나면 휘발하듯 사라져서 도대체 어디가 타투립이라는건지 모르겠음.
착색이 균일하지 않은 것도 문제임. 물틴트 특유의 입술 안쪽만 선 그은것처럼 착색되는거 너무 심함.
그나마 물틴트는 지속력때문에 그거 감안하고 쓰는건데 지속력이 안좋다면 굳이 이 제품을 사야할 필요는 없다는거임…. 베리썸 다이소랑 콜라보 낼때마다 사보는데 립타투팩도 그렇고 쓸만 한게 없었음.
착색은 오히려 본셉 글레이즈 딥핑 틴트랑 딘토가 더 좋으니 그걸 더 추천합니다.
피부 장벽 무너져서 붉은 기 올라오고 속당김 심할 때 발라주면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크림이에요.
연고처럼 마냥 무겁고 겉도는 제형이 아니라, 탄탄한 고농축 크림 같은데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쫀득하게 밀착됩니다. 흡수되고 나면 번들거리는 기름기 없이 쫀쫀한 수분 보습막이 생겨서 저녁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속당김 없이 피부 결이 매끈해요.
트러블 짜고 난 뒤나 찬바람 맞아서 자극받은 부위에 살짝 도톰하게 올려두면 흔적 진정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침에는 소량만 얇게 발라야 베이스가 밀리지 않아서 주로 나이트 케어나 장벽 회복용으로 쓰고 있는데, 계절 바뀔 때마다 피부 뒤집어지는 분들이 쓰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