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과 영분을 품은 여주 쌀을 발효하여 만든 진액으로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잡아두는 진한 보습 스킨
제품이 촉촉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속건조를 잡아준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또한, 당김 현상이 없다는 리뷰가 있었으며, 계절별로 특히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다는 의견도 보였어요.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된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보습감도 있어서
보습력 짱짱한
그냥 무난하게 보습되는 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