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적인 부드러움의 백색 양모로, 블러셔 발색 시 가장 예뻐 보이는 위치에 맞는 각도로 디자인된 브러쉬 입니다.
제품 사용 시 따가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고, 브러쉬 모가 거칠어서 얼굴에 자극을 준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또한, 사용 후 피부가 붉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얼굴이 따갑고 아팠어요.
그렇게 따갑지도 않음
따갑따갑하고 자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