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 사용 초기에 저렴해서 구입했었는데, 사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광대라인을 따라 블러셔를 바르기 편했어요.
그런데 처음엔 모가 거칠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사용하고 세척하면 할수록 모가 거칠어져서 얼굴에 사용할 때 따가운 느낌이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저렴하니까 짧게 쓰는 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진짜 따가워요...
그래도 그냥 반값때 샀고 다른거 사기귀찮아서 걍 쓰다가..
피부 예민한 환절기에 쓰니까 이 브러쉬 쓴 부분 도돌도돌하게 피부가 일어났어요....
절대 사지마세요
이거 사느니 걍 손으로 쉐딩하세욤
저 그럭저럭 비싼거 사는거미루느라 쓰고있었는데 (그럭저럭 나쁘진않다 생각하면서 썻었는데)환절기 오고나서 아..내가 내 피부에 뭔짓을 한거지??했네요.
이거쓰느니 쉐딩 안하고 나감... 새로 걍 비싼거사려구여
1+1할때 샀는데 정가주고 살 아이는 아닌것같아요ㅋㅋ
제가 브러시를 잘 안써서 첨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 브러시랑 비교해보니까 브러시치고 거친편에 속하더라구요ㅠ 다이소 브러시가 훨씬 더 부드럽습니다 근ㄴ데 더 저렴 ㅎ
털은 그냥 가끔 빠지는 정도? 암튼 아리따움 브러시는 아닌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