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 사용 초기에 저렴해서 구입했었는데, 사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광대라인을 따라 블러셔를 바르기 편했어요.
그런데 처음엔 모가 거칠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사용하고 세척하면 할수록 모가 거칠어져서 얼굴에 사용할 때 따가운 느낌이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저렴하니까 짧게 쓰는 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브러쉬 모가 탄력있고 부드러워 보였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얼굴이 따갑고 아팠어요.
브러쉬 모가 많이 거칠더라고요. 피부화장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고 피부가 사용후에 많이 붉어졌어요.
그래도 블러셔 바를때 뭉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근데 내 맘대로 잘 발리진 않는 느낌. 아까우니까 쉐딩용으로 한 번 써보려고요.
세일해서 사봄. 역시 너무 구림. 내가 인터넷에서 만원안되게 주고산 5개 세트에 있던 컨투어 브러쉬 보다 질이 너~~~~~~~~~~~무 떨어짐 털이 안모아지고 너무 푸석푸석 따갑고 예쁘게 모양잡히는게 아니라 옆으로 삐쭉삐쭉 다 나옴. 빡쳐서 린스먹였는데 그 스머지브러쉬보다 모가 많아서 낫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게 그거임. 걍 돈모아서 미샤꺼 살껄 너~~~~~~~무 후회중. 걍 쓰다가 정 안되면 버리고 다른거 살까 생각중임. 집에 강아지도 안키우는데 강제 털빠짐 경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