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 사용 초기에 저렴해서 구입했었는데, 사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광대라인을 따라 블러셔를 바르기 편했어요.
그런데 처음엔 모가 거칠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사용하고 세척하면 할수록 모가 거칠어져서 얼굴에 사용할 때 따가운 느낌이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저렴하니까 짧게 쓰는 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브러쉬 모가 탄력있고 부드러워 보였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얼굴이 따갑고 아팠어요.
브러쉬 모가 많이 거칠더라고요. 피부화장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고 피부가 사용후에 많이 붉어졌어요.
그래도 블러셔 바를때 뭉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근데 내 맘대로 잘 발리진 않는 느낌. 아까우니까 쉐딩용으로 한 번 써보려고요.
품질은 모르겠지만 저----엉말 오래 사용한 제품 중 하나에요. 만만하게 사용했거든요. 저는 컨투어 브러쉬로 사용했습니다. 모질이 부드럽지 않아서 약간은 거칠게 느껴질수도 있오요. 근데 많아 세척하다보면 그런 느낌은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컷팅된게 사선이라 편했어요. 하지만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제품이네요.
브러시 모는 손으로 스쳐 만질때는 얼굴 피부에는 조금 따갑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조금 뻑뻑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지만 전혀 피부에 자극되는 느낌이 없었고 오히려 부드럽게 느껴져서 신기했고 브러시가 사선형이라서 둥근 면 뾰족하게 높은면 낮은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컨투어링을 할 수도 있고 블러셔도 사선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전 이거 잘 쓰구 있는데
쓰면 쓸수록 모가 펑퍼짐해져서 쉐딩 브러쉬로 굳
사선커팅 되있어서 블러셔 사선으로 바를때도 편함
펄블러셔 바를때 사용하면 펄을 잘 잡아줌!
첨에 모가 좀 빳빳해서 따갑긴했는데
오일세정제로 세척하고나서 사용하니까 많이 부드러워짐
지금은 아주 잘 쓰고 있음
턱선용으로 쓰기엔 크기가 좀 애매해서 광대쪽이랑 이마 쉐이딩 할때 이거 사용함ㅎㅎ
사선컷팅 되있어서 쓰기편함 굿굿
단점은 세척할때마다 모가 숭덩숭덩 빠져서 그게 좀...
진짜 따가워요...
그래도 그냥 반값때 샀고 다른거 사기귀찮아서 걍 쓰다가..
피부 예민한 환절기에 쓰니까 이 브러쉬 쓴 부분 도돌도돌하게 피부가 일어났어요....
절대 사지마세요
이거 사느니 걍 손으로 쉐딩하세욤
저 그럭저럭 비싼거 사는거미루느라 쓰고있었는데 (그럭저럭 나쁘진않다 생각하면서 썻었는데)환절기 오고나서 아..내가 내 피부에 뭔짓을 한거지??했네요.
이거쓰느니 쉐딩 안하고 나감... 새로 걍 비싼거사려구여
처음으로 사 본 브러쉬 중 하나..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해서 집 앞 아리따움에서 50% 세일하길래 사서 블러셔를 발랐다
약간 까슬까슬하긴한데 예쁘게 잘발리길래 좋다고 열심히 발랐는데 한 5개월 정도 그렇게 발랐나? 난 내가 요새 많이 피곤해서 피부가 안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브러쉬가 문제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막 볼에 홍조 장난아니고 뭐 오돌토돌 올라오고 실핏줄이 터질라 한다 그래야 하나? 이 브러쉬 버리고 에어쿠션으로 바꿔서 블러셔 바르니까 이제 거의 사라졌다..
오늘의 교훈은 브러쉬는 돈 아끼지 말고 비싼걸 사야한다는거다...ㅠ
세일해서 사봄. 역시 너무 구림. 내가 인터넷에서 만원안되게 주고산 5개 세트에 있던 컨투어 브러쉬 보다 질이 너~~~~~~~~~~~무 떨어짐 털이 안모아지고 너무 푸석푸석 따갑고 예쁘게 모양잡히는게 아니라 옆으로 삐쭉삐쭉 다 나옴. 빡쳐서 린스먹였는데 그 스머지브러쉬보다 모가 많아서 낫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게 그거임. 걍 돈모아서 미샤꺼 살껄 너~~~~~~~무 후회중. 걍 쓰다가 정 안되면 버리고 다른거 살까 생각중임. 집에 강아지도 안키우는데 강제 털빠짐 경험중임
1+1할때 샀는데 정가주고 살 아이는 아닌것같아요ㅋㅋ
제가 브러시를 잘 안써서 첨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 브러시랑 비교해보니까 브러시치고 거친편에 속하더라구요ㅠ 다이소 브러시가 훨씬 더 부드럽습니다 근ㄴ데 더 저렴 ㅎ
털은 그냥 가끔 빠지는 정도? 암튼 아리따움 브러시는 아닌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