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카사블랑카의 일몰이 자아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퍼퓸 핸드 크림
향이 오래 지속된다는 의견이 많았고, 중성적 느낌과 시트러스 향이 나는 제품이라는 평가가 있었어요. 또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라는 리뷰가 많았어요. 하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고, 향이 너무 진하다는 평가도 보였어요.
향은 시트러스 향이 메인인 것 같고, 약간의 상큼하지만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기분좋은 귤향이 나다가 아쿠아향이 남는데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같은 중성적인 아쿠아향이 남네요
약강 상큼한 향이어서 여성적이기보단 중성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