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과 워터의 이상적인 비율로 구성된 2층상 구조로, 가볍게 흔들어 사용하면 진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착색이 강한 틴트까지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부드럽게 사르르 녹여냅니다. 눈에 들어가도 시리거나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순한 저자극 포뮬러라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정 후에는 오일 특유의 답답하거나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프레쉬 모이스춰'라는 이름에 걸맞게 촉촉하고 산뜻한 수분감만 남겨 피부가 편안합니다. 세정력, 순함, 산뜻한 마무리감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리무버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제품이 너무 좋아서 재구매한 제품입니다.제 팔과 다리는 건성이고 특히 종아리가 뱀피부예요.뱀피부인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검색해봤고 많은 분들이 바디로션을 추천하더라고요.그래서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바디에 바르는 제품도 성분이 좋아야된다고 생각하여 성분이 순한 제품을 화해앱에서 열심히 서칭하여 찾게 된 제품이 바로 이 제품이예요.
촉촉함이 오래 남는 것도 좋고 산뜻한 체형이라서 손에 짜고 바를때 끈적이지 않아 좋습니다.알갱이 든 제형은 불호인데 이 제품은 알갱이 없어서 좋았어요. 쓰면서 피부 뒤집어진 적 없었고 얼굴에 써도 될 정도로 순하네요.저는 얼굴에 바르는 로션을 이 제품으로 바꿨어요.무엇보다 제 종아리 뱀피부를 해결해줬다는게 감동적이었습니다ㅠㅠ화장품 쓸 때 항상 바닥까지 다 못써서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바닥까지 긁어쓸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고요!짠순이인 저에게 이 점도 좋았습니다.다 못쓰면 아쉽잖아요ㅠ휴대하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예요.짜는 부분 잘보시면 돌기 보이시죠?저렇게 보이는 제품은 사용하기 전의 상태로 만들 수 있어요.그래서 꾹 누르시고 돌리시면 내용물 새지 않고 가지고 다니실 수 있답니다.이 점도 무척 좋았어요bb
벨벳틴트 정석입니당
삐아가 특히 독특한 색상이 잘 나와서 뮤트톤분들 맞으시는 색 찾기 쉬우실거 같아요
꽤괜라인도 좋아서 은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다크한 색상도 잘 뽑혀서 포인트주기 좋았어요
지속력도 벨벳틴트치고 나쁘지 않았습니당
다만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에센스 타입이라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피부에 펴 바르기도 편하고 건조함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부담이 적어요.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까지 갖춘 3중 기능성 제품이라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저는 00 라이트 앤 글리터 가든을 사용했는데,
펄 섀도우를 좋아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팔레트예요! 일반적인 아이섀도우 팔레트와 달리 매트 컬러 없이 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섀도우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아요.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부터 빛을 받을 때 화려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베이스 섀도우를 바른 뒤 눈두덩이나 애교살에 얹어 주는 방식으로 활용하는데, 훨씬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펄의 크기와 반짝임이 다양해서 그날의 메이크업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기에도 좋았고 특히 평소 펄 섀도우를 즐겨 사용하거나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매트 섀도우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만큼 하나의 팔레트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기에는 어렵고 기존에 사용하는 섀도우와 함께 활용하면 좋습니다!
토프 베이지 색상 구매했습니다. 심이 아주 얇고 부드러운 편이라 한 올 한 올 그리기 좋더라고요. 제가 구매한 색상인 토프 베이지의 경우 베이지 바탕에 브라운이 조금 섞인 색상이라 염색모인 제 머리 색상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습니다. 심이 워낙 얇다 보니까 힘주어서 쓰면 쉽게 잘 부러지더라고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준수했고요. 크게 힘들이지 않고 그리기 쉬운 아이브로우라 초보자들이 막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복숭빔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따뜻한 색이에요
웜핑크가 아니고 흰색이 많이 섞인 코랄 색상입니다
이름은 복숭빔이지만 복숭아보다는 살구에 가까워요
다른 크림치크보다 광채가 적어서 세미매트한 마무리의
블러셔를 선호한다면 사용해볼만한 것 같아요
+ 다른 크림블러셔보다 두껍게 올라가고 광이 덜 돌아요
예쁘긴한데 가격 너무 비싸요ㅠㅠ 발색도 툴 많이 타요 일반 블러셔 브러쉬는 여러번 올려야하고 크리니크 스펀지로는 어느정도 잘 올라와요 멜론팝 있는데 생각보다 핑크끼가 도는 코랄이었음 펄이랑 컬러 얼굴에 얹었을 때는 너무너무 예쁘고 맘에 들어요 청순st임 불타는 고구마 될 일은 절대 없어요
평소에 시간이 지나면 코 주변이나 이마에 유분이 올라오고 모공도 도드라져 보여서 파우더 제품을 찾아보다가 이 팩트가 유명하길래 관심이 생겨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입자가 생각보다 고와서 피부애 얇게 올러가고 바르면 모공이나 피부 요철이 블러 처리된 것 처럼 매끈허개 정돈되는 느낌이라서 만족하였습니다. 특히 번들거리는 티존에 가볍개 발라주면 보송하개 마무리돼서 깔끔한 피부 표현을 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가루타입이 아니라서 휴대하기도 편안하고 외출 중에 수정 화장을 할때도 사용할 수 있는 색이라 좋습니다. 색상 선택지가 다양해서 피부톤애 맞츄ㅓ 색을 고룰 슈 있다는 점이 마움애 듭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한 번애 많은 양을 바르면 화장이 두꺼워 보이거나 건조한 부위애 각질이 부각될 수 있어서 소량씩 얇게 발라주는게 중요할 곳 같습니다. 개인적우로는 피부의 전체적인 번들거림을 잡으면서 모공까지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