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너무 더워서 데오드란트 추천 영상들을 보다가 구매했어요. 발삼우드향으로 샀습니다.
다른 데오드란트들보다 비싼감이 있는데 그만큼 만족스러워요! 바르면 보송해지고 땀이 조금 덜나는 듯 합니다. 향이 은은하고 고급진 우디향이라 다른 향들도 궁금하여 내년에 다른 향으로 구매해보려해요!!
여름철이나 유분 땀 부위 잡을 때 유용한 스틱 타입 데오드란트예요 쓱 발라주면 피부 표면이 밀리지 않고 매트하면서 보송보송하게 정리되는 편이에요 끈적거리는 느낌이 전혀 남지 않고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이 부드럽게 감돌아서 외출 전에 사용하기 아주 깔끔해요 스틱 형태라 들뜸 없이 밀착력이 좋고 유분기나 땀을 흡수해 주니까 피부 바탕이 온종일 산뜻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향이 과하게 독하지 않으면서 잔잔하게 유지되어 땀이 많이 나는 시기마다 찾게 돼요
니베아 펄 온 뷰티 롤온을 쓰다가 깨먹어서 이번에는 고체형으로 써보았습니당
확실히 고체형이라 롤온보다는 뻑뻑하게 느껴지지만, 쓰다보면 적응되서 나름 쓰기 ㄱㅊ고, 바로 옷 입어도 묻어나는게 없어서 너무 편합니다잉
향도 비누향 솔솔나서 너무 좋고, 롤온보다 향이 좀더 오래가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당
마지막으로는 제품이 쪼오금 크긴해도 납작해서 파우치나 백에 넣고 다니기 편해용
보로탈코 바디 크림 잘 쓰고있어서 겸사겸사 구매해봤는데 기본적으로 향도 좋고 제품 자체의 향은 진하긴하지만 바른 부위는 적당히 은은하게 나서 꽤 만족스럽게 쓰고 있음
다만 모든 데오드란트가 그렇겠지만 꼼꼼히 씻어내지 않으면 간지러우니 클렌징오일이나 크림같은걸로 잘 닦아내세용
언니가 쓰길래 손민수했는데 조아요
심지어 막 전날 해야되고 이런것도 아니고 샤워하고 나와서 물기있는 상태애서 얘만 슥슥 해주면 ㄹㅇ
무슨 코팅돠거마냥 뻔듯뻔듯해짐 .. 뽀득뽀득 ? 신기해요
땀 자체가 아예 안 나요.. 씻을때 뻔듯쩐듯해서 좀 이상하긴한데 .. 잘 씻기는 느낌도 안 들고
뭐 몇달 써봤는데 자극이나 착색은 없어서 그냥 잘 쓰고잇슴미다
급할때 편하게 쓰기 조아요
무향이라 더 조은듯 ㅠㅠ
땀을 억제해주진 않지만 냄새는 잘 잡아줘요
스프레이랑 스틱 타입 둘 다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는게 스프레이보다 얘가 효과는 더 좋은데 물기 있는 상태에서 슥슥 문지르는게 너무 귀찮긴해서 스프레이보다 손은 잘 안가요
그래도 스프레이는 금방 쓰는데 비해 얘는 진짜 써도써도 안줄어서 걍 평생 쓸거 같애요 진짜 안줄음..
물을 묻혀서 사용하라는데 녹는 느낌이 거의 없고 발리는 느낌도 없어서 얼마나 더 문질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샤워 후에 사용하면 좋다길래 욕실에 두고 사용하다가 딱 한 번 떨어뜨렸더니 바로 깨져버려서 수습불가 유리 조각처럼 뾰족해서 모아서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
그 외에도 땀에 효과는 전혀 없고 땀냄새를 없애주는 제품인데도 막상 땀을 많이 흘리면 땀냄새를 완전히 없애진 못한다는 점.. 향에 민감해서 꼭 무향을 사용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굳이 싶습니다 향 있는 제품이 땀 냄새도 더 잘 잡고 스틱 제형이 훨씬 편리함
그냥 돌덩이예요 문대고 있어서 겨드랑이는 빨개지는데 이게 발리고 있는 건지 안 발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냄새는 안 나는데 막삭 발리면 약하게 모기향 같은 향이 나요 (신경 쓰일 정도는 x) 계속 쓰다가 겨드랑이 냄새 잡는 것보다 겨드랑이 착색 될 것 같아서 그냥 방치 중입니더...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어요
이 제품은 아니고 안티퍼스피렌트 orchard blossom향 쓰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향도 상큼한 플로럴향으로 뽀송하게 마무리 되고 미국 데오는 향이 너무 강해서 별로였는데 이 제품은 향도 세지 않고 은은하거나 거의 안나요!! 스틱형이라 말리는 거 귀찮으신 분들도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가끔 스틱이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고형물이 안내려가는 경우도 있긴 한데, 감안해도 가격대비 정말 괜찮습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서 5천원..? 도 안되게 산 것 같아요
✔️장점
은은한 향
바르기 편한 스틱타입
✔️단점
데오드란트 효과 미미
✔️총
스틱밤 타입이라 바르기 편하고 따로 말리거나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향도 그냥 맡으면 은은한 향이라 너무 과하지
않아 좋지만 중요한 건 데오드란트 역할을 못해요.. 땀냄새를 억제하지 못하는데 데오드란트라고 할 수 있나..? 요즘 땀 억제하는 데오드란트까지 나온 마당에 성분이 좋다고 해도 제 기능을 해야 구매를 하지않나 싶습니다.
아니 데오 스틱 진짜 향 미쳤어요 .. 그냥 고체향수로 써도 무방해요 ,, 요즘 너무 더워서 나시 많이 입고 다니는데 겨드랑이 신경 쓰인단 말이에여 근데 움직이면서도 좋은 향이 나니까 걱정없어요 ..🩶그리고 바르자마자 즉각적으로 보송보송해져요 ☁️ 이 데오스틱 완전 추천드립니다
같은 회사의 롤온 타입을 사용했는데, 롤온은 내용물이 질질 흘러서 겨를 말려줘야 했었어요.
마르는데 시간도 좀 걸렸구요.
우연히 케스트에 스틱을 소개하는 글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스틱이라고 해서 스크류 타입의 그런 스틱인줄 알았는데, 돌맹이 같은 스틱이라 당황했어요.
샤워하고 물기가 약간 있는 상태에서 문질문질 해주면 되는 거고, 물이 흐르거나 그렇지 않아서 말리거나 그런 시간이 들지 않아 좋았어요.
가장 좋은 점은 나 데오드란트 썼어! 하는 티가 안나서 좋아요. 향이 없어서 냄세 섞일일 없구요. 돌같은 스틱이라 휴대하기는 좀 조심스러울것 같아요. 그래도 효과좋고 가격대비 가성비 좋아요.
겨가 뽀송해 땀이 안나게 해줘~ 는 아니지만, 냄새정도는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몇년동안 쓰고 있는 여름 필템. 땀은 나지만 냄새는 옅어지는 매직. 용량도 커서 오래 쓸 수 있고 성분도 깔끔 그 자체. 가끔 금이 가거나 하면 바를 때 까끌거리지만 물만 잘 묻혀주면 해결 가능. 모든 사람들이 이 제품을 쓴다면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쾌적하게 숨을 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
#페스티벌템
단단한 원석이고
물을 묻히고 사용하는 제품이라
롤온 타입만큼 양 조절이 쉽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잘 녹아나오는 느낌이 잘 안 들고
물기가 많이 돌게 됩니다
그렇지만 두껍지 않아서 잘 흡수되고
옷에 묻을 걱정이 없어 편합니다
무엇보다 향료로 받을 자극이 없다는 장점이 너무 커요
땀이 나는 걸 억제해주지는 않지만
꾸준히 쓰다보면 스스로 체취로 신경 쓸 일이 줄어듭니다
액상이 바로 나오고 밀착이 더 잘 되는 건 롤온 타입이라
그게 효과가 더 좋긴 해요
떨어뜨리면 깨져서 불편하다는 말도 많던데
저는 아직까지는 깨진 적 없고 괜찮아요
일반 왁스/스틱 타입이 아니라 그렇게 빨리 줄지 않아요
은근 오래 쓰게 됩니다
데오드란트 제형/향의 답답함이 싫은 사람은 추천!
공쥬님들 솔직히 여름철 겨냄새 신경 많이 쓰이자나요...!
땀 많으신 분들이라면 더욱더 공감하실ㅠ
내 겨에서 땀 냄새보다 향기로운 냄새가 나면 더 좋겠지요?!!
그래서 전 이거 거의 매일 바르다시피 해용🤭
냄새가 거의 뭐 극락..🌸 플로럴 냄새? 비누 냄새? 암튼 코박죽 하고 싶은 향이 나요 근데 많이 바르면 뭉쳐서 손으로 잘 문질러줘야해요!! 중요한 건 땀을 완전 없애는 게 아닌 냄새만 잡아줘서 땀을 아예 안 나게 하러면 땀 억제제를 써야할 거 가타요✔️
어케 한건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땀냄새가 잡혀요
보기에는 그냥 소금 비슷한 고체 결정느낌인데 샤워하고
좀 촉촉할때 슥슥 바르면 됩니다
사용하기도 굉장히 편하고 냄새도 딱 잘 잡아줘서 좋아요
다른 액체형 데오도란트는 계속 마르지 않는 느낌이 나거나
미끌미끌하고 간지러워서 불호였는데
이건 고체 타입이라 그런지 보송보송하고 좋아요
땀억제는아니고 냄새 제거 해주는 제품이니 고건
유의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