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으로서 땀을 흘리면 혹시 몸에서 냄새가 날까 봐 늘 신경을 쓰곤 했는데
다이소 쿨링 퍼퓸 데오 티슈 비누향은 저에게 완벽한 구원템이에요,
1,000원에 15매가 들어있어 가성비도 훌륭하고, 땀을 닦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전해져서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사용 후에는 끈적임이 전혀 없이 피부가 보송보송해지며, 갓 씻은 듯 깨끗한 비누향만 남아 마음이 정말 안심돼요. 외출할 때나 운동 후, 출퇴근길에 가방에 챙겨 다니며 쓰기 딱 좋습니다. 땀 냄새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 주는 필수 꿀템이라 무조건 내돈내산으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니베아 데오도란트 많은 종류를 써봤는데 이 롤온은 크기가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쓰기에도 좋고 냄새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향이 나서 좋은데 개인적으로 지속력은 별로 안 좋았어요
액체라서 그런지 바르고 말리는 것도 번거롭고 땀이 나면 없어지는 거 같아서 들고다니면서 발라야 하기도 했어서...ㅎ
열+땀이 많은 인간인데 여름에 좀만 걸어도 땀나고 가만히 있어도 나서 팔이든 다리든 몸이 끈적하고 찝찝한데 그때 써주기 딱 좋음 한장으로도 충분히 팔이나 겨드랑이 닦을 수 있고 시원해서!! 여러가지 브랜드 데오티슈 써봤지만 이거에 정착한 이유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무향이라서 좋음 솔직히 약간 데오 제품들은 특유의 향이 있는데 얘는 그런거 없고 땀냄새랑 섞일 일도 없어서 유독 많이 사용한 듯
평소 땀이 많아서 이런 데오드란트는 필수로 꾸준히 쓰고있습니다 원래 쓰는 아이x브에 있는데요 품절이라 이번에 스틱형으로 잘써본 브랜드껄로 구매해봤어요 과연 스틱형처럼 좋더라고요 오히려 스틱형보다 편했습니다 스틱형은 물을 발라야하는데 이건 씻고나와서 스프레이로 뿌려주기만하면 되니 편하더라고요 전 보통 풋으로 사용하는데 스틱형으로 관리하기 애매한날 스프레이로 분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때나 뿌리기좋아요 오일리하게 마무리되지않고 끈적임없어서 오히려 건조하다싶을때가 있을정도예요 분사형 입구에 막히거나와 같은 문제가 자주쓰는 데오드란트 제품한테 있었는데 크리스탈 데오드란트한테는 없었거든요 막힘 걱정이 없으니까 손이 더 잘가는것 같아요 아이x브에서 직구하기 귀찮을때 사보기좋은것 같아 이번에도 재구매를위해 미리 담아뒀습니다!
붙였다 떼었다'하는부분의 접착력이 약해요
금방 떨어지고 잘 안 붙으니까 이거는 미리 생각하시고
입구쪽을 신경써서 한번씩 눌러주시는게 좋아요
일단은 밖에서 더웁고 찜찜한날에 써주면 좋아요
금방 닦으면되고 그럼 씻는 기분이 조금 나서
시원하고 닦고 나서 버리면 되니깐 간편해서 좋구요
급할때 쓰기 좋은 아이템인듯
올리브영 '트롤 파피 말끔보송 데오 파우더 티슈' 써봤는데 정말 편리해요! 엠보싱 시트로 되어 있어서 땀이나 끈적이는 피부를 쓱 닦아내면 금방 말끔하고 보송보송해지더라고요. 3,000원에 휴대하기도 가벼워서 더운 날이나 야외활동, 운동 후에 찝찝할 때 쓰기 딱 좋습니다. 상쾌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가방에 쏙 넣어 다니는 용도로 추천해요!
하우스오브밸런스 브랜드 미감도 좋고 정재형 유튜브에 나왔던 브랜드라 기대 많이 했는데 그냥 그래요
데오드란트로서 기능은 나쁘지 않은데 고급진 향이라는 후기 보고 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어요
저는 이솝이 더 좋았습니다
기능은 하우스오브밸런스가 더 좋았으나 향이 이솝 압승
올 여름 너무 더워서 데오드란트 추천 영상들을 보다가 구매했어요. 발삼우드향으로 샀습니다.
다른 데오드란트들보다 비싼감이 있는데 그만큼 만족스러워요! 바르면 보송해지고 땀이 조금 덜나는 듯 합니다. 향이 은은하고 고급진 우디향이라 다른 향들도 궁금하여 내년에 다른 향으로 구매해보려해요!!
여름철이나 유분 땀 부위 잡을 때 유용한 스틱 타입 데오드란트예요 쓱 발라주면 피부 표면이 밀리지 않고 매트하면서 보송보송하게 정리되는 편이에요 끈적거리는 느낌이 전혀 남지 않고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이 부드럽게 감돌아서 외출 전에 사용하기 아주 깔끔해요 스틱 형태라 들뜸 없이 밀착력이 좋고 유분기나 땀을 흡수해 주니까 피부 바탕이 온종일 산뜻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향이 과하게 독하지 않으면서 잔잔하게 유지되어 땀이 많이 나는 시기마다 찾게 돼요
너무 땀이 많이나서 찝찝할때 사용하면 땀 났던 부위가 보송하게 마르면서 데오드란트 효과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거말고 로즈(?) 향도 써봤는데 그건 좀 싸구려 향수냄새라 무조건 비누향으로 고르시구요
6팩 정도 해치운 제품인데 제가 바라는 점은 휴대성이 좀 떨어져서 손풍기 많이 들고 다니는 여름엔 절반 용량이나 개별포장으로 팔아주시면 정말 좋겟네요..
저도 보부상이지만 다 넣고다니면 무겁드라구여..
땀날 때 바르면 뽀송해지고 좋긴 한데
생각보다 화한 느낌이 시원한 느낌이라기 보다
파스 붙였을 때 이게 시원한건가 후끈한건가 싶은 그 느낌임
당연히 피부 발진 위험있고 상처에 따가울 수 있음 ㅠ
여름에 땀 때문에 끈적임 냄새 신경쓰일 때 간편하게
겨드랑이 속옷 밑쪽 접히는 살 부위에 쓰기 좋은데
속옷 어두운색이면 이거 허옇게 파우더 같은 거 묻어날 수 있음
그리고 나는 얼굴에 손이 자주가서
이거를 손으로 직접 만져서 문지르고 나면
손이 너무 신경쓰임 ㅠ 얼굴 잘 못 만지면 화끈거릴 것 같고
눈 시릴 것 같고... 그것만 아니면 여름용 꾸준템!
무엇보다 약간 멘톨향이 가미 된 복숭아향이 생각보다 시원하고 좋음 그냥 복숭아향이면 그냥 방향제냄새? 유치한 냄새일텐데 화한 멘톨향 같은 게 같이 나니까 덜 느껴짐
쿨링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있는 편이에요. 산뜻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약간 흥건하다고 느끼실수도?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여
닦는 순간에는 쿨링감이 드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아마 여름이 너무 더워서 티슈도 따뜻해져 있어서 그랬을 수도..) 티슈로 닦고 한 3분 정도 지나니까 그 때부터 써늘해짐..;;
티슈 퀄리티 자체는 쏘쏘..? 잘 찢어지기는 한데 보풀이 심하게 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모 유명 제품은 파우더?가 같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파우더는 없다고 느꼈어요. 정말 쿨링에센스만 넉넉하게 적셔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