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바디오일은 보습은 좋은데 특유의 미끌거림 때문에 손이 잘 안 갔거든요 .. 근데 브르카 바디오일은 생각보다 훨씬 산뜻해서 맘에 들었어요!!
제형이 가볍고 묽은 편이라 넓은 부위에도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빨라서 오일 특유의 끈적한 잔여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보습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하고 촉촉해지는 느낌!! 특히 건조한 부위는 바디로션만 발랐을 때보다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향인 것도 은근 큰 장점 .. 평소 사용하는 바디로션이나 향수랑 향이 섞일 걱정이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음! 자극적인 느낌도 없어서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아쉬웠던 점
제품 자체의 사용감은 만족스러운데 용기에서 덜어 쓸 때 양 조절이 조금 어려운 편이에요 ㅠㅠ 제형이 가벼워서 생각보다 많이 나올 때가 있더라고요. 한 번에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오일 특유의 번들거림이 남을 수 있어서 소량씩 덜어 쓰는 게 좋을 듯!
나만의 팁
샤워하고 피부에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발라주는 걸 추천합니다 오일 치고 가벼운 제형이지만 그래도 훨씬 수월하게 펴 발리고 적은 양으로도 넓게 바를 수 있어여
특히 건조한 계절에는 평소 쓰는 바디로션에 오일을 조금 섞어서 발라주면 보습감을 더하기 좋을 것 같아요. 향 있는 바디로션이랑 같이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서 활용도가 높은 편!
수영을 다니게 되서 하루에도 샤워를 3번을 하다보니..바디 보습 제품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크림과는 또 다른 오일의 매력이 있어요. 특히 이 제품은 다른 제품과 두루 믹스해도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맘에 듭니다.
우선 패키지가 심플하게 예뻐서 맘에 들고 ㅎㅎ 향이 따로 첨가되지 않은 무향이라 좋아요. 향수를 즐기는 사람이라 바디 제품에 향이 강하면 섞여서 싫거든요. 특히 오일 제형은 자칫 잘못하면 향료와 오일취가 뒤섞여서 쩐내같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깔끔하게 아무 향이 안나는게 저는 너무 장점으로 느껴지네요. (향을 원한다면 향이 진한 바디크림에 믹스해서 써도 잘 어울려요)
제형은 오일이지만 너무 끈적이거나 미끄덩거리는 느낌 없이 비교적 산뜻하게 스며드는 타입입니다. 바르자마자 피부표면을 매끈하게 보이게 해주고요. 다만 피부 속 깊이 유분이나 영양감을 주는 느낌은 아니고, 표피 쪽의 보습과 코팅을 하는 느낌이랄까? 바디 피부가 많이 건조하다면 꾸덕한 크림에 섞어바르거나, 크림을 좀 바르고 위에 코팅하듯이 더해주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는 최근 여행 후 피부가 엄청 태닝된 상태인데.. 팔 다리에 발라주니 엄청 건강해보이는 바디로 보여요 ㅎㅎ 끈적임은 없지만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아서 아주 탄력있어보이네요. 바디크림으로는 느낄 수 없는 윤기..!
간절기에는 단독 사용, 한겨울에는 크림이나 밤류와 병행사용하며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무향이라 다른 바디로션에 섞어바르기 좋아요
손에도 겉돌지 않고 적당히 흡수 되는 산뜻한 제형의 오일이라 바른 후에도 많이 미끌거리지 않아 편했어요
빠른 흡수로 보습에 충실한 제품이지만 극건성이거나 한겨울에 건조할 때는 좀 아쉬울 수도 있을거 같아요
제형이 묽어서 잘 흐르는 타입인데 토출구가 불편해서 흘리는 점은 아쉬워요 입구가 뾰족한 용기에 소분해서 쓰려구요
너무 마른 후에 바르니까 겉도는 느낌이 있어서 저는 샤워 후에 물기를 약간만 닦고 바디로션이랑 섞어바르니까 딱 좋았어요
겨울에는 바디로션이나 크림을 발라도 건조해서 오일을 섞어 바릅니다. 상세 페이지를 보면 마사지용 오일에 가까운 것 같긴하지만 보습용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제형은 좀 묵직한 편이고 약간의 끈적임도 있지만 바디로션에 적당히 섞어바르면 나쁘지 않습니다. 매그놀리아 향이 많이 나진 않고 대체로 따뜻한 샌달우드 향입니다.
피부가 약간 촉촉할때 오일 발랐을 때 후기
오일 단독-흡수력 좋고 보습력 낫밷이긴 한데 오일을 고르게 바르기 약간 어려움. 닭살 피부를 캐어하기엔 약간 부족했음
오일 후 바디로션-촉촉함 오래가고 이 조합으로 썼을때 닭살피부?같은 부분 엄청 좋아짐. 다만 흡수를 좀 기다려줘야함.
50대가 되니 환절기에는 바디 피부도 쉽게 건조해져 보습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는데요. 무향이라 향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바디 오일 특유의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 반가운 제품이에요.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사용 후에도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고, 오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평소 쓰는 바디로션이나 크림에 섞어 보습감을 더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용기도 사용하기 편리하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마음에 들어 꾸준히 손이 가네요.
호호바오일도 구매했었는데 그아이보다는 리치함이있어요
악건성 피부는 오일만으로 수분감까지 충분히 채우기 어려울 수 있어요. 피부가 특히 건조한 날에는 바디로션이나 크림과 함께 사용해 보습을 보완하는 것이 좋겠어요. 무향 제품이라 향기로운 바디 케어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환절기에는 샤워 후 피부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바디 오일을 발라주거나, 평소 사용하는 바디로션 또는 크림에 섞어 사용해요. 50대 악건성 피부는 겉만 매끄럽게 관리하기보다 보습제를 함께 사용해 건조함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끈적임은 줄이면서 보습 케어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바디 오일이에요.
저는 수영인이라 매일 샤워를 해야하는데 극건성 아지매이기도 합니다
바쁜 아침에 샤워하고 잽싸게 바디로션을 안바르면 몸 피부가 보습을 호소해서 고민하다 호호바 오일을 샤워 마지막에 바르기 시작했는데, 다 좋은데 향이 구리더라구요
그래서 향 나쁘지 않은 바디오일 찾다가 이 제품 써봤는데 잔향이 좋고 호호바 오일 본래 원료취랑 결이 비슷(?)해서 같이 쓰기 참 좋아요
이거 쓰고 주위 할매들이 킁가킁가하며 뭐 쓰냐고 향따도 많이 하시는거 보니 괜찮은 제품임이 틀림없다 싶습니다
임신 중이라 화장품 성분을 꼼꼼하게 보는편인데 성분 구성이 간단하고 안 좋은 성분도 없어서 좋아요
임산부도 믿고 쓸수 있는 바디오일 입니다!!
제가 입덧중이라 향에 예민한데 무향이라 마음에 들어요ㅎㅎ
배가 점점 나오면서 피부 보습에 신경 쓰게 됐는데 건조한 부위에 마사지하면서 바르기 좋아요ㅎㅎ
#자기전 #마사지 #기분좋은향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 다리랑 발 마사지하는 편인게
그냥 맨손으로 했을 때 뻑뻑하고 아픈데
오일 사용하는 순간 부드러우면서 매끈해지고
잘 안되던 마사지가 자연스럽게 잘 되가고
발에 각질이나 꺼칠거림이 없애준 고 같아요
특히 향이 아로마 향이다보니 하고 나면 잠이 더 잘와서 좋아요
거의 다 사용해서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이거 진짜 고능한 오일임
일단 스프레이라 쓰기 편한게 으뜸인데
이거 쓰고 난뒤 종아리에 있는 그 뭐야 인그로운이 싸악 사라짐
오돌토돌 했던 부분이나 점 같던 그 게 거진 90% 사라져서
내 다리 음청 매끈해짐...
건조해서 그런거라는 건 알았지만 바디로션이나 일반 바디옹일로는 안 없어져서 걍 살았는데 이거 쓰고 1주일도 안되서 거의 다 사라졌음
나도 모르게 흠칫 놀랬을정도로 다리 매끈함
건조해서 긁던 거도 없어짐 이걸 느낀 건 손이 안 닿아서 잘 못바르는 등만 가렵고 다른데는 하나도 안 가려워서 깨달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건조하고 인그로운에 뱀살 느낌인 분들 얘 바르고 슥슥 마사지 해주세요 물기ㅡ좀 있으루때하면 더 잘 발리니까 참고!
향이 좋아서 저녁에 씻고 바르면 노곤해져요..
저는 그동안 바디로션만 바르다가 이 오일을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는데 , 처음에는 좀 미끄러워서 별로였는데 금방 흡수돼서 적당한 촉촉(은 아닌데 미끄러운것도 아니고 무슨 단어가 적당할지..) 이라 기분 좋았어요 별 일 없으면 내돈내산으로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거의 500 미리.
그런데 병 자체가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솔직히 병채로 사용 하지는 못하고 작은 공병에다가 덜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임산부때부터 사용해서 아이가 벌써 다섯 살인데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믿고 성분을 믿으니깐요
내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고급진 패키지에 은은한 아로마향이 맡고 있으면 힐링됩니다
저는 롤온제품으로 사무실에 두고 손톱 정리할때 써줍니다
발랐을때 오일의 잔여감이 좀 오래가긴 하나 쓰고나면 확실히 손톱이 윤기나고 거스러미가 정리돼서 좋아요
큰통을 괄사할때 써줘도 좋을 것 같아요
임산하고 임산선물로 크림이랑 오일 세트 선물받았어요.
선물받기전에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튼살크림은 유명한 클라랑스와 비오템 제품만 알고 있었거든요
제가
입덧할때쯤 받았는데 향이 전혀 불편하지않고 오히려 좋더라구요. 바닐라? 향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특히 오일이 바르고 난 후 끈적임이 없어서 바른 후 산뜻해서 좋았어요.
클라랑스나 비오템 제품보다는 가격대가 좋아서 선물용으로 좋을것같아요.
🥰
• review
여름에 샤워 후 피부를 어떻게 촉촉하게 할지 고민중에…
산뜻한 로션도 써보고 흡수 빠른 바디버터도 써봤는데,
다 잔여감이 있었고 그 중 미스트 형식으로 된 오일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지금은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스프레이 형식이라 누르면 적당량이 분사되는 오일인데,
안개분사는 아니고 약간 일직선으로 분사되는게 보이긴
하지만 그냥 찍 하고 나오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게다가 보습력은 정말 좋지만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좋았어요ㅋㅋㅋㅋ 사실 제형 자체는 가벼운
느낌은 아니고 약간의 무거움이 느껴지는 제형인데 바를수록
흡수가 되서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르고나면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요!!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오래 갑니다.
겨울에도 잘 쓸것 같아요. 예민한 피부인데 자극도 없어서
더 좋았어요❤️❤️향은 포근한 바닐라 향인데, 호불호
갈릴 수 있으니 테스트 필수!
• 총평
- 할인할 때 구매추천
-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다
- 자극 없음
- 잔여감,끈적임 없음
- 재구매 의사: 100/100
향이 너무 좋아서 향수처럼 사용하고 있는 바디오일이에요. 일단 패키지부터 불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욕실에 두기만 해도 예쁘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오일이지만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흡수도 괜찮고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향! 리켄 데코스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피부에 남아서 바디로션 대신 향을 즐기려고 사용하기도 좋아요. 향수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것만 발라도 은근히 향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보습력도 괜찮은 편이라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해 보여요.
다만 향이 꽤 존재감 있는 편이라 무향 제품을 선호하거나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오일 특성상 옷을 바로 입으면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바디오일같음.
쓰다보니....귀찮은날 샤워하고 물 안닦고 이거 덜어서 전신에 대애충 바르면 바디로션이나 크림 꼼꼼히 바른것같은 피부상태를 만들어줘서 좋았음.
그래서 피곤한날 오히려 손이 잘갔음.
이거 전신에 바르고 멍때리고 있으면 얼추 흡수됨. 잔여감은 있어서 잠옷바르면 좀 신경쓰이기는함. 그래도 오일임을 감안하면 가벼운편임.
향은....나는 이 향이 진짜....사우나에서 맡는 꽃향같거든요? 사막에서 맡는 꽃향같이 더움이 느껴짐. 거기에 오일은 묘하게 고무냄새? 같은게 남.
바디오일 좋아하는데 과하게 무겁거나 끈적이는 건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는데 이 오일은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는 잔여감이 아니라 산뜻해서 가벼운 오일 찾으면 추천함. 물기 닦은 후에 바를 필요없이 그냥 바르면 되고 바디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력은 오래 유지돼서 건조한 피부면 사용하기 좋고 성분도 착하고 찝찝하거나 과하게 오일리하지 않은 오일이라 만족
브르카 바디오일을 사용해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산뜻한 사용감과 빠른 흡수력이었어요 !!!
브르카는 오일 특유의 미끌거림이나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금방 흡수되는 편이라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바르고 난 뒤 옷을 입었을 때도 피부가 지나치게 미끄럽거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샤워 후 데일리 바디오일로 사용하기에 특히 좋았습니다 !!
무엇보다 너무 가볍기만 해서 보습감이 부족한 타입도 아니었어요 ㅎㅎ 피부에 촉촉함은 충분히 남겨주면서도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편안하고 매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날에는 조금 넉넉하게 발라주고 평소에는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생각보다 사용량도 많지 않더라고요 !
향도 무향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바디오일은 향이 강하면 매일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브르카는 향에 대한 호불호 걱정 없이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른 바디제품과 함께 사용할 때도 향이 섞이지 않아서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디오일을 고를 때 성분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부담스럽지 않은 성분 구성이라 데일리로 꾸준히 사용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한 날에만 사용하는 제품보다는 매일 샤워 후 습관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오일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해피바스 바디오일, 리뉴얼전에 가성비로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가성비라는 말은 어울리진 않는것같아요
근데 향이 너무 좋음 ㅠㅠ
흡수는 빠른데.. 보습력이 예전같진 않은것같구..
무엇보다 용기가 바뀌면서 잘 안나와요
좋게 말하면 양조절이 쉬워졌고.. 안좋게 말하면 그냥 잘 안나와요.. ㅎㅎ
근데 향이 진짜.. 너무 제취향 ㅠ
무겁지도 않고 향긋한 향이라 자꾸 구매하게돼요
이솝에서 유명하다길래 사본 바디오일인데요 일단 향이 너무 고급지고 제 스타일이에요 시트러스? 오렌지향이 나는데 바르지마자가 고급 마사지샵에서 풀코스로 받고 나오면 날것같은 향이에요 그리고 이거 바르니까 몸이 건조한것도 사라졌어요 건조한 겨울철에는 바디크림이랑 오일이랑 페어링 해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