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자주 발라줘서 재구매했습니다
시리즈?는 3가지 같은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몰라서 오리지널로 구매하고 있어요
50그람과 1000원 차이라 100그람으로 구매했네요
유분기가 많아서 피부랑 안 맞을 수 있는데 다행히 피부와 맞아서 트러블 없이 묽은 로션이랑 믹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바세린보다 조금 덜 꾸덕한 제형인데 피부에 올려 손 온도록 펴발라주면 부드럽게 녹아서 피부에 넓게 펴바르기 좋은 정도의 제형으로 변해요.
보습감이 은근 좋아서 여기저기에 맘껏 사용하는데 끈적임이 없이 흡수되어서 좋아요. 보습력이 강한 제품들은 끈적임이 많이 남아서 옷을 입어도 들러붙는 느낌이였는데 꿀세린은 흡수가 좋아서 끈적임이 전혀 없어요.
향이 은은하게 달달한 향이 나는데 완전 꿀향은 아니고 은은한 꽃향 같은게 나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아요.
#자기전 #마사지 #기분좋은향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 다리랑 발 마사지하는 편인게
그냥 맨손으로 했을 때 뻑뻑하고 아픈데
오일 사용하는 순간 부드러우면서 매끈해지고
잘 안되던 마사지가 자연스럽게 잘 되가고
발에 각질이나 꺼칠거림이 없애준 고 같아요
특히 향이 아로마 향이다보니 하고 나면 잠이 더 잘와서 좋아요
거의 다 사용해서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이거 진짜 고능한 오일임
일단 스프레이라 쓰기 편한게 으뜸인데
이거 쓰고 난뒤 종아리에 있는 그 뭐야 인그로운이 싸악 사라짐
오돌토돌 했던 부분이나 점 같던 그 게 거진 90% 사라져서
내 다리 음청 매끈해짐...
건조해서 그런거라는 건 알았지만 바디로션이나 일반 바디옹일로는 안 없어져서 걍 살았는데 이거 쓰고 1주일도 안되서 거의 다 사라졌음
나도 모르게 흠칫 놀랬을정도로 다리 매끈함
건조해서 긁던 거도 없어짐 이걸 느낀 건 손이 안 닿아서 잘 못바르는 등만 가렵고 다른데는 하나도 안 가려워서 깨달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건조하고 인그로운에 뱀살 느낌인 분들 얘 바르고 슥슥 마사지 해주세요 물기ㅡ좀 있으루때하면 더 잘 발리니까 참고!
뭔 말이 필요할까용...이미 너무 유명하자나여..입술에 발라도 뽀뽀를 부르는 입술이 돼고 발에 바르고 수면양말하고 낸내허고 일어나면 촉촉맨들 아기발 완성입니당 걍 오만데 다 쳐발혀도 반은 먹여주고 들어가는 제정신 아닌놈이란 말씀...유일한 단점은 양이 줄지를 않는다는것. 너무 안줄어서 30년 후에도 이거 쓰고 있을듯
어머니께 선물드렸어요. 저도 한번씩 바르는데, 향도 너무 취향이고(은근 고소한 초코릿향) 금펄이 있는 것도 재밌어요. 이런 식의 보습제품은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역시 바세린의 보습감은 아주 뛰어납니다.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맡고 싶어요. 다쓰면 또 구매할 꺼에요 ㅎㅎㅎ 이런 스틱젤리형 제품이 요즘 끌려요. 향수처럼 향이 아주 퍼지는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튼 향 너무 좋아요 ㅋㅋㅋ
일리윤을 좋아해서 도장깨기 하듯 하나하나 모으고 있어요.
큐어밤은 제 생각이랑은 다른 제형이었어요. 저는 오일밤 형태를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고보습 크림에 더 가까웠어요.
저는 원래 일리윤 바디크림에 섞어서 사용하려 했는데 이 제품은 바디크림보다 더 꾸덕한 크림같은 제형이라고 생각하면. 블로그 보다가 어떤 분이 이걸 목에 바른다고 해서 저도 목에 바르고 있어요. 목에 바르니까 보습도 오래가요.
향이 좋아서 저녁에 씻고 바르면 노곤해져요..
저는 그동안 바디로션만 바르다가 이 오일을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는데 , 처음에는 좀 미끄러워서 별로였는데 금방 흡수돼서 적당한 촉촉(은 아닌데 미끄러운것도 아니고 무슨 단어가 적당할지..) 이라 기분 좋았어요 별 일 없으면 내돈내산으로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거의 500 미리.
그런데 병 자체가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솔직히 병채로 사용 하지는 못하고 작은 공병에다가 덜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임산부때부터 사용해서 아이가 벌써 다섯 살인데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믿고 성분을 믿으니깐요
건조한 바디 피부나 튼 부위에 수분과 보습을 채워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스틱이에요 기존에 단지에 담긴 바세린은 손에 묻혀 발라야 해서 번거롭고 끈적임이 오래 남아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스틱 타입이라 손에 안 묻고 간편하게 쓱 발려요
피부에 문지르면 체온에 녹아들듯 겉돌지 않고 얇게 밀착되면서 밀도 높은 보습막을 형성해 줘요 건조해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뒤꿈치나 팔꿈치에 문질러주면 윤기가 도면서 매끄럽게 정돈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적당한 크기라 휴대하기 편한 점도 좋았어요
다만 아무래도 바세린 기반이라 약간의 유분감과 미끈거림은 남아 있어서 발라준 뒤 옷을 바로 입으면 살짝 묻어날 수 있는 점은 아쉬워요 그래도 겨울철 수시로 튼 피부를 관리하시거나 손에 묻히지 않고 보습 케어하고 싶은 분들이 쓰시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내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고급진 패키지에 은은한 아로마향이 맡고 있으면 힐링됩니다
저는 롤온제품으로 사무실에 두고 손톱 정리할때 써줍니다
발랐을때 오일의 잔여감이 좀 오래가긴 하나 쓰고나면 확실히 손톱이 윤기나고 거스러미가 정리돼서 좋아요
큰통을 괄사할때 써줘도 좋을 것 같아요
임산하고 임산선물로 크림이랑 오일 세트 선물받았어요.
선물받기전에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튼살크림은 유명한 클라랑스와 비오템 제품만 알고 있었거든요
제가
입덧할때쯤 받았는데 향이 전혀 불편하지않고 오히려 좋더라구요. 바닐라? 향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특히 오일이 바르고 난 후 끈적임이 없어서 바른 후 산뜻해서 좋았어요.
클라랑스나 비오템 제품보다는 가격대가 좋아서 선물용으로 좋을것같아요.
바세린을 평소에 자주 쓰는데 원래 파는 단지형은 사용하기 좀 불편했거든요 젤리스틱으로 나와서 바르기 훨씬 편해졌어요! 원하는 부위에 그냥 스윽 바르면 되니까 손에 묻히지도 않아도 되니까 좋았어요 그리고 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성도 더 좋아졌어요! 오리지널 향을 구매했는데 코코아 향은 어떨지 궁금해요
🥰
• review
여름에 샤워 후 피부를 어떻게 촉촉하게 할지 고민중에…
산뜻한 로션도 써보고 흡수 빠른 바디버터도 써봤는데,
다 잔여감이 있었고 그 중 미스트 형식으로 된 오일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지금은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스프레이 형식이라 누르면 적당량이 분사되는 오일인데,
안개분사는 아니고 약간 일직선으로 분사되는게 보이긴
하지만 그냥 찍 하고 나오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게다가 보습력은 정말 좋지만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좋았어요ㅋㅋㅋㅋ 사실 제형 자체는 가벼운
느낌은 아니고 약간의 무거움이 느껴지는 제형인데 바를수록
흡수가 되서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르고나면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요!!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오래 갑니다.
겨울에도 잘 쓸것 같아요. 예민한 피부인데 자극도 없어서
더 좋았어요❤️❤️향은 포근한 바닐라 향인데, 호불호
갈릴 수 있으니 테스트 필수!
• 총평
- 할인할 때 구매추천
-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다
- 자극 없음
- 잔여감,끈적임 없음
- 재구매 의사: 100/100
향이 너무 좋아서 향수처럼 사용하고 있는 바디오일이에요. 일단 패키지부터 불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욕실에 두기만 해도 예쁘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오일이지만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흡수도 괜찮고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향! 리켄 데코스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피부에 남아서 바디로션 대신 향을 즐기려고 사용하기도 좋아요. 향수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것만 발라도 은근히 향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보습력도 괜찮은 편이라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해 보여요.
다만 향이 꽤 존재감 있는 편이라 무향 제품을 선호하거나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오일 특성상 옷을 바로 입으면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바세린은 워낙 유명하죠.
얼굴에 사용할 때는 다른 제품이랑 섞어서 사용하거나, 수분 케어를 잘 해준 그 위에 정말 얇게 코팅하듯이 사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입술에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로 수분케어를 잘 해준 뒤에 바세린을 도포해야 합니다.
팔꿈치, 발뒤꿈치나 바디에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분감이 전혀 없기 때문에 바세린만 바르면 속건조가 심하게 생깁니다.
보습막을 만들어 주는 효과는 좋지만 보습력 자체를 원하신다면 단독 사용은 어렵습니다.
얇게 발라도 지속력이 좋아서 심한 건성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가격과 접근성 만큼은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서 급할 때는 사용할 것 같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바디오일같음.
쓰다보니....귀찮은날 샤워하고 물 안닦고 이거 덜어서 전신에 대애충 바르면 바디로션이나 크림 꼼꼼히 바른것같은 피부상태를 만들어줘서 좋았음.
그래서 피곤한날 오히려 손이 잘갔음.
이거 전신에 바르고 멍때리고 있으면 얼추 흡수됨. 잔여감은 있어서 잠옷바르면 좀 신경쓰이기는함. 그래도 오일임을 감안하면 가벼운편임.
향은....나는 이 향이 진짜....사우나에서 맡는 꽃향같거든요? 사막에서 맡는 꽃향같이 더움이 느껴짐. 거기에 오일은 묘하게 고무냄새? 같은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