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 #마사지 #기분좋은향
다리가 잘 붓는 편이라 다리랑 발 마사지하는 편인게
그냥 맨손으로 했을 때 뻑뻑하고 아픈데
오일 사용하는 순간 부드러우면서 매끈해지고
잘 안되던 마사지가 자연스럽게 잘 되가고
발에 각질이나 꺼칠거림이 없애준 고 같아요
특히 향이 아로마 향이다보니 하고 나면 잠이 더 잘와서 좋아요
거의 다 사용해서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이거 진짜 고능한 오일임
일단 스프레이라 쓰기 편한게 으뜸인데
이거 쓰고 난뒤 종아리에 있는 그 뭐야 인그로운이 싸악 사라짐
오돌토돌 했던 부분이나 점 같던 그 게 거진 90% 사라져서
내 다리 음청 매끈해짐...
건조해서 그런거라는 건 알았지만 바디로션이나 일반 바디옹일로는 안 없어져서 걍 살았는데 이거 쓰고 1주일도 안되서 거의 다 사라졌음
나도 모르게 흠칫 놀랬을정도로 다리 매끈함
건조해서 긁던 거도 없어짐 이걸 느낀 건 손이 안 닿아서 잘 못바르는 등만 가렵고 다른데는 하나도 안 가려워서 깨달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건조하고 인그로운에 뱀살 느낌인 분들 얘 바르고 슥슥 마사지 해주세요 물기ㅡ좀 있으루때하면 더 잘 발리니까 참고!
향이 좋아서 저녁에 씻고 바르면 노곤해져요..
저는 그동안 바디로션만 바르다가 이 오일을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는데 , 처음에는 좀 미끄러워서 별로였는데 금방 흡수돼서 적당한 촉촉(은 아닌데 미끄러운것도 아니고 무슨 단어가 적당할지..) 이라 기분 좋았어요 별 일 없으면 내돈내산으로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거의 500 미리.
그런데 병 자체가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솔직히 병채로 사용 하지는 못하고 작은 공병에다가 덜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임산부때부터 사용해서 아이가 벌써 다섯 살인데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믿고 성분을 믿으니깐요
내돈 주고 사긴 아깝지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고급진 패키지에 은은한 아로마향이 맡고 있으면 힐링됩니다
저는 롤온제품으로 사무실에 두고 손톱 정리할때 써줍니다
발랐을때 오일의 잔여감이 좀 오래가긴 하나 쓰고나면 확실히 손톱이 윤기나고 거스러미가 정리돼서 좋아요
큰통을 괄사할때 써줘도 좋을 것 같아요
임산하고 임산선물로 크림이랑 오일 세트 선물받았어요.
선물받기전에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튼살크림은 유명한 클라랑스와 비오템 제품만 알고 있었거든요
제가
입덧할때쯤 받았는데 향이 전혀 불편하지않고 오히려 좋더라구요. 바닐라? 향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특히 오일이 바르고 난 후 끈적임이 없어서 바른 후 산뜻해서 좋았어요.
클라랑스나 비오템 제품보다는 가격대가 좋아서 선물용으로 좋을것같아요.
🥰
• review
여름에 샤워 후 피부를 어떻게 촉촉하게 할지 고민중에…
산뜻한 로션도 써보고 흡수 빠른 바디버터도 써봤는데,
다 잔여감이 있었고 그 중 미스트 형식으로 된 오일을
쓰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지금은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스프레이 형식이라 누르면 적당량이 분사되는 오일인데,
안개분사는 아니고 약간 일직선으로 분사되는게 보이긴
하지만 그냥 찍 하고 나오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게다가 보습력은 정말 좋지만 끈적임이나 잔여감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좋았어요ㅋㅋㅋㅋ 사실 제형 자체는 가벼운
느낌은 아니고 약간의 무거움이 느껴지는 제형인데 바를수록
흡수가 되서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르고나면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요!!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오래 갑니다.
겨울에도 잘 쓸것 같아요. 예민한 피부인데 자극도 없어서
더 좋았어요❤️❤️향은 포근한 바닐라 향인데, 호불호
갈릴 수 있으니 테스트 필수!
• 총평
- 할인할 때 구매추천
-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다
- 자극 없음
- 잔여감,끈적임 없음
- 재구매 의사: 100/100
향이 너무 좋아서 향수처럼 사용하고 있는 바디오일이에요. 일단 패키지부터 불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욕실에 두기만 해도 예쁘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오일이지만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흡수도 괜찮고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향! 리켄 데코스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피부에 남아서 바디로션 대신 향을 즐기려고 사용하기도 좋아요. 향수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것만 발라도 은근히 향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보습력도 괜찮은 편이라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해 보여요.
다만 향이 꽤 존재감 있는 편이라 무향 제품을 선호하거나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오일 특성상 옷을 바로 입으면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바디오일같음.
쓰다보니....귀찮은날 샤워하고 물 안닦고 이거 덜어서 전신에 대애충 바르면 바디로션이나 크림 꼼꼼히 바른것같은 피부상태를 만들어줘서 좋았음.
그래서 피곤한날 오히려 손이 잘갔음.
이거 전신에 바르고 멍때리고 있으면 얼추 흡수됨. 잔여감은 있어서 잠옷바르면 좀 신경쓰이기는함. 그래도 오일임을 감안하면 가벼운편임.
향은....나는 이 향이 진짜....사우나에서 맡는 꽃향같거든요? 사막에서 맡는 꽃향같이 더움이 느껴짐. 거기에 오일은 묘하게 고무냄새? 같은게 남.
바디오일 좋아하는데 과하게 무겁거나 끈적이는 건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는데 이 오일은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는 잔여감이 아니라 산뜻해서 가벼운 오일 찾으면 추천함. 물기 닦은 후에 바를 필요없이 그냥 바르면 되고 바디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력은 오래 유지돼서 건조한 피부면 사용하기 좋고 성분도 착하고 찝찝하거나 과하게 오일리하지 않은 오일이라 만족
브르카 바디오일을 사용해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산뜻한 사용감과 빠른 흡수력이었어요 !!!
브르카는 오일 특유의 미끌거림이나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금방 흡수되는 편이라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바르고 난 뒤 옷을 입었을 때도 피부가 지나치게 미끄럽거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샤워 후 데일리 바디오일로 사용하기에 특히 좋았습니다 !!
무엇보다 너무 가볍기만 해서 보습감이 부족한 타입도 아니었어요 ㅎㅎ 피부에 촉촉함은 충분히 남겨주면서도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편안하고 매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날에는 조금 넉넉하게 발라주고 평소에는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생각보다 사용량도 많지 않더라고요 !
향도 무향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바디오일은 향이 강하면 매일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브르카는 향에 대한 호불호 걱정 없이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른 바디제품과 함께 사용할 때도 향이 섞이지 않아서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디오일을 고를 때 성분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부담스럽지 않은 성분 구성이라 데일리로 꾸준히 사용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한 날에만 사용하는 제품보다는 매일 샤워 후 습관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오일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해피바스 바디오일, 리뉴얼전에 가성비로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가성비라는 말은 어울리진 않는것같아요
근데 향이 너무 좋음 ㅠㅠ
흡수는 빠른데.. 보습력이 예전같진 않은것같구..
무엇보다 용기가 바뀌면서 잘 안나와요
좋게 말하면 양조절이 쉬워졌고.. 안좋게 말하면 그냥 잘 안나와요.. ㅎㅎ
근데 향이 진짜.. 너무 제취향 ㅠ
무겁지도 않고 향긋한 향이라 자꾸 구매하게돼요
이솝에서 유명하다길래 사본 바디오일인데요 일단 향이 너무 고급지고 제 스타일이에요 시트러스? 오렌지향이 나는데 바르지마자가 고급 마사지샵에서 풀코스로 받고 나오면 날것같은 향이에요 그리고 이거 바르니까 몸이 건조한것도 사라졌어요 건조한 겨울철에는 바디크림이랑 오일이랑 페어링 해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여성부위에 한방울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몸에 바를수있는 바디퍼퓸오일처럼 쓸수 있겠다싶어서 씀
한방울로도 향이 많이 진하게나고 오래감
일랑일랑이라고는 하는데 다른향이랑 좀 섞인듯한? 하지만 향은 극호! 오래가서 더 좋음
팬티한방울 뿌리면 거의 하루종일 감
숨겨진 부위라 나만 맡나 싶긴하지만 발향이 잘되서 향수같이 느껴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올인원 오일입니다.
시중에 나온 저렴한 제품들이나 비싸더라도 꾸덕이고 향이강하고 이런 제품들은 무조건 두드러기가 났가든요. 꼭 바르고 좀 지나면 간지러워요ㅠ
근데 이 제품은 애기들도 쓸 수 있고 향도 없고 두피부터 알굴 몸 다 바를 수 있디고 하여 구매해서 써봤고 재구매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어요! 최고단점은 유리라서.. 욕실에서 쓰기 너무 무서워요;; 불편하지만 ㅠㅠ 제품력을 감안해서 덜어씁니다
믿고 쓰는 일리윤
인공향 free 제품. 어떤 판매사이트에서는 “쑥향”이라고 하던데 아주 야아악간의 미묘한 쑥향이 느껴져서(일반적으로 향료 들어간 바디오일의 강도가 아니라 진짜 옅음) 성분을 봤더니 불가리스쑥오일이 들어가있음. 그 옅은 향기도 좋았음
사용감 정말 맘에 드는게 보습력 대비 끈적이는 정도는 낮음
아예 끈적임 없이 삭 스며든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끈적보다는 촉촉함에 가까움.
일리윤 다른 제품도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올리브영 오프 매장이랑 마트를 가봤는데 전 제품 라인업이 있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와 정말 너무 시원해요. 여름 필수품입니다.
물이 묻은 상태로 발랐을 때, 약간의 얼얼한 느낌과 함께 시원해지면서 옷입어도 시원함이 유지되어요.
요즘같은 열대야에 시원하게 잘 수 있어서 좋고, 그 상태에서 마사지 해줬을 때 효율이 좋습니다. 쿨링 제품 정말 좋아하는데 이 제품 만한게 없습니다.
향은 좀 강렬한 민트유칼립투스 계열 허브향인데 파스냄새로 느껴질 수 있어서 완전 취향은 아니었어요.
용기는 너무 오일이 조금씩 나와서 조금 답답해요.
인스타에서 몇년째 이 제품만 쓴다는 분을 보고 따라 구매해봤는데 왜그런지 알 것 같아요!
아무래도 바디제품들은 많이 쓰니까 대용량이고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고르게 되는데, 나우푸드 코코넛 오일이 딱! 그 기준에 부합해요!! 그렇다고 제품 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바디 로션만 바르면 저는 항상 보습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로션 바르고 오일로 한번 더 잡아주니 수분이 몸 안에 잡히는 느낌!🤤 너무 좋아요~ 제형도 거의 물같이 묽은 제형이라 몸에 슥슥 바르기 좋고 향도 무향에 가까워 부담없어요!! 흡수도 제가 몸이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금방 되는 것 같습니당.
앞으로도 재구매할 것 같습니다 ㅎㅅㅎ
향이 진짜 미쳤....
진짜 너무 새콤달콤 포도 냄새
이렇게 상큼하고 달달한 오일 너무좋구요
향이 정말 진하고 좋고
오일은 정말 오일 답게 미끌 미끌합니다
가성비면에서 너무좋은 .....진짜 최고의 향과 오일
단 여름에 무겁고 지성분들은 너무 헤비함
하지만 향과 가격으로 커버할수 있습니다
28주 임산부에요!
초기부터 오일은 이 오일로만 관리했습니다
촉촉하고 번들거리지않고 흡수가 빨라요
미끌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촉촉해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향이 은은하게 있는 제품이라
향덧이 있는 임산부는 추천하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벌써 3통째!!
쿨링 제품 이런 거 하나도 안 믿었는데 이건 바른 지 1~2분 지나면 바로 그냥 얼음인간 체험 가능합니다.. 허브 향도 너무 좋고요 무엇보다 진짜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뭣도 모르고 왕창 바르면서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2분 뒤 진짜 가슴에 오한 든 것처럼 ㅋㅋㅋ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졌어요... 진짜 신기하네요 세일하면 가격 거의 반값 가까이 되니 세일기간에 꼭 사세요 폭염 때문에 한번 사본 건데 좀더 일찍 살걸 후회중입니다
페퍼민트랑 유칼립투스 향이 시원하고 깔끔하게 느껴져서 샤워하고 바르면 기분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특히 무겁고 답답한 오일 느낌이 아니라 물기 살짝 남아있을 때 발라주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하게 흡수돼서 좋았어요!
오일인데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피부가 매끈하고 유연해지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았구요. 은은하게 남는 청량한 향 덕분에 자기 전보다는 하루를 산뜻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 더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ㅎㅎ
건조한 피부에 보습도 챙기면서 상쾌한 아로마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것 같아요🤍
💙 바디오일은 미끄덩거리거나 흡수가 오래 걸리는 제품이 많은데 이 제품은 생각보다 가볍게 흡수돼서 좋았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촉촉해지고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아 바로 옷을 입기에도 크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끈적이는 바디오일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 제형이 폼 형태로 특이해서 오일 특유의 번들거림보다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가 도는 느낌이라 팔이나 다리가 매끈해 보여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던 부분도 한결 부드러워지고 다음 날까지 촉촉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 보습용으로 손이 자주 갔습니다
💙 향이 너무 진하거나 오래 남는 타입은 아니라 바디미스트나 향수를 함께 사용해도 크게 섞이는 느낌이 없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양 조절을 잘못하면 한 번에 많이 나올 수 있어서 처음 사용할 때는 조금씩 덜어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피부가 워낙 건조한 편이라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슥슥 발라주는데 거칠고 오돌토돌했던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좋아요 :)
오일이라고 해서 무조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아니라 피부 위에서 매끈하게 펴 발리는 사용감이라 데일리 보습용으로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
라벤더 & 마조람의 싱그럽고 편안한 허브 계열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샤워 후 저녁 홈케어할 때 잘 어울리고 우리 남편이 더 좋아해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발라주는데 거칠고 오돌토돌했던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돼 만족스럽습니다 !
오일인데도 지나치게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매끈하게 발려 데일리 보습은 물론 마사지용으로도 딱 제가 찾던 제형이에요 :)
멜로우니스 매그놀리아 & 샌달우드는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라 자기 전에 사용하면 차분해지는 느낌과 함께 피부도 보들보들 해져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