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펄 하라에 빠져서 이것저것 써보는데
그중에 제일 은은하게 발색되서 컨트롤하기 참 편해요
막 발라도 되고 양조절이나 힘 뺄 필요가 없아요
쉐딩은 걍 보통 무난무난한데 무펄하라가 참 맘에 들어서
이것만 따로 나와도 살거 같아요
화사하게 밝혀주는데 은근하게 발색되서 제 안색이 원래 환한거 같이 보여요
매트 하이라이터에 대한 호기심으로 쿨 색상 구매했어요 너무 회색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게 어울러집니다 입자도 곱고 발색도 무난해요 왜다들 추천하는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준 브러쉬로 나비존을 파우더로 쓸어주면 요철이 놀랍게도 사라집니다 얇은 제형은 아니에요 그래도 가성비 있게 쓰기 좋아요
저는 봄웜톤 추정, 봄웜라 메이크업을 가장 많이 하는데 컨투어링 제품이 회끼가 너무 많이 돌면 어색하고, 그렇다고 붉은끼가 많이 돌면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돼서 웜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면서도 너무 덥지 않은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이 딱 그런 컬러입니다. 블러셔가 유명한 네이밍답게 컨투어링 팔레트도 질감이 좋았습니다. 뭉치지 않고 블렌딩이 잘되고 발색도 시원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무펄 볼류머가 있다는 점에서 요즘 메이크업 트렌드에 딱 맞는 제품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쿨 팔레트에 있는 볼류머는 푸른빛이 강한 컬러라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특색이 있어요! 웜 팔레트에 있는 볼류머는 19호 기준 적당한 상아색이라 하이라이터 올리기 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 극민감 중증 아토피 피부
* 11-13호 붉은기 노란기 모두 없는 쿨톤
* 최애 쉐딩
웨이크메이크 뉴트럴쿨 / 아멜리 마카롱그레이 / 삐아 그레이쉬
* 최애 무펄 하이라이터
투슬래시포 큐브 화이트
하이라이터의 평이 특히 좋아서 구매했는데 의외로 볼류머는 퍼석하게 뜨고 건조. 대신 쉐딩이 대만족. 국내 브랜드 쉐딩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갖고 있는데 진짜 내 그림자처럼 자연스럽게 깎고 싶다면 여전히 웨메와 아멜리가 변함없는 부동의 1위, 선명하고 드라마틱하게 깎고 싶을 땐 네이밍과 삐아를 추천한다.
[클리어 쿨 그레이]
쉐딩은 너무 시멘트빛도 너무 뉴트럴한 브라운도 아닌 딱 그림자 같은 쿨그레이 색감. 13호 기준 아무리 양조절 해도 자연스러운 쉐딩은 어렵고, 선명하고 확실한 고발색이 특징.
요즘 나오는 쿨톤 쉐딩들 대부분 23호 이상 피부에는 택도 없을 만큼 연하고 밝게 나오는데 네이밍은 차분한 피부톤에도 발색이 올라올 듯. 애굣살 그림자는 너무 채도 빠지면 부자연스러운데, 진한 쉐딩 컬러가 애굣살용으로도 딱 좋음.
볼류머 부분은 13호 기준 하이라이팅 효과는 전혀 없고 그냥 텁텁한 파우더라고 느껴짐. 입자가 일반 파우더보다 훨씬 두껍다 보니 본인처럼 피부결이 울퉁불퉁한 문제성 피부에선 다 뜨고 갈라짐. 13호 피부에서 양감이 확 살아나는 걸 선호한다면 레브쌍 스노우화이트, 웨이크메이크 블랑(블루코어블러링 팔레트)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공식 발색샷에선 볼류머가 탁기 도는 푸른빛으로 보여서 걱정했는데, 실제론 여러 겹 두껍게 덧바르지 않는 한 그냥 흰색으로 올라온다.
[소프트 웜 브라운]
오로지 볼류머 때문에 구매했는데 역시나 쉐딩은 너무 노랗고 어두워서 디팟하고 태그 모노쿨 왼쪽 색상으로 교체. 요즘은 웜톤 쉐딩도 뉴트럴하게 나오는 편인데 이건 정직하게 웜으로 빠진 온도감이고, 단종된 에스쁘아 라이트 그레이와 비슷한 색감. 태그 쉐딩과 호환되는 몰드이니 저처럼 쉐딩 안 맞는 분은 디팟해서 쓰시길.
볼류머는 채도를 매우 예민하게 감지하는 13호 기준, 노란기가 다소 두드러지고 역시나 하이라이팅 효과 전혀 없고 파우더 대용으로 쓰기에도 입자가 너무 투박하고 케이키하다. 탁기를 한 방울까지 끌어내서 토하는 21호 이상 피부톤이라면 웜 호수를 권하지만, 요즘엔 쉐딩 + 볼류머 구성의 팔레트가 워낙 많이 나와서 굳이 네이밍을 추천하지 않음.
처음 써본 네이밍 플러피 볼륨 앤 쉐딩 듀오인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리뷰 남깁니다.
일단 제형이 굉장히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거의 없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브러시에 묻혀서 바로 얼굴에 올려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됩니다. 특히 코 쉐딩이나 턱선, 광대 쪽 음영 줄 때 진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초보자도 실패 없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색감도 정말 자연스럽습니다. 쉐딩 컬러가 회기 도는 없고 붉은 기도 과하지 않아서 실제 그림자처럼 표현돼요.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음영만 살짝 잡아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하이라이터는 과하게 반짝이지 않고 은은하게 볼륨감을 살려줘서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지속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아침에 메이크업하고 나가면 오후까지 무너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돼요. 마스크를 써도 크게 묻어나지 않아서 수정 메이크업 부담도 적었습니다.
케이스도 심플하고 깔끔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고, 듀오 구성이라 따로 제품 두 개 들고 다닐 필요 없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쉐딩과 데일리용 하이라이터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과한 윤광이나 진한 음영 싫어하는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좀 더 그레이시한 쉐딩을 선호하는데, 이 네이밍
쉐딩 듀오는 웜버전으로 그냥 구매했어요
왼쪽에 위치한 무펄 파우더의 인기가 상당해서 궁금했는데
막상 저는 모공부각 때문에 턱턱 쓰기에는 피부 컨디션에
따라 활용도가 다를 것 같아요
쉐딩 제품이 몇 가지 있는데도 약간 움푹 파일만큼 쓴
걸 보면 손이 잘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웜브라운 컬러 데일리 쉐딩으로 쓰는 중입니다.
전 턱쉐딩은 거의 안해서 진짜 너무 완벽한 코쉐딩 컬러! 채도 잘빠지고 명도도 좋아요.
저 볼류머 컬러도 엄청 활용도 좋아요. 전 눈 앞머리 밝히는 데에도 쓰고 콧대를 밝히는 데에도 씁니다. 외출 중 파우더 없을 때는 나비존에 유분 제거하는 데에도 씁니다.
개인적으로 볼류머가 너무 커서 한 반정도로 줄여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그럼 더 컴팩트하고 좋은 쉐딩이 될것 같아요.
가루 쉐딩들은 다 크기가 너무 큰데 이건 작은 편인데 볼류머 크기가 더 줄면 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가 될것 같아요.
평소에 짙은 쉐딩을 선호하진 않아서 연한 컬러의 비율이 높은 쉐딩을 찾고 있었는데 볼류머도 함께 있는 네이밍 쉐딩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크기가 작기도 하고, 증정해주는 브러쉬가 코쉐딩용 브러쉬밖에 없는 걸 보면 얼굴 전체 볼륨+코쉐딩을 타겟으로 나온 제품 같습니다. 제품력 자체는 무난무난하고 색상도 진짜 그림자처럼 자연스러워서, 진한 쉐딩 선호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쉐딩이랑 하이라이터가 같이 있어 가지고 다니기 좋은 제품이에요!
제가 붉은기 도는 브라운만 바르면 얼굴이 더워보이는 봄 웜인데 붉은기 빠진 브라운 / 회끼 도는 브라운 컬러라서 코 쉐딩할 때 좋습니다. 색상도 잘 올라오는 편이고 가루 날림도 딱히 모르겠어요
근데 하이라이터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ㅠㅠ 전 그냥 밖에 가지고 나갈 때 몇 번 쓰긴 하는데 집에서는 다른 하이라이터 들에 더 손이가더라구요… 펄도 약하고 촤르르르륵한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ㅠㅡㅠ
그냥..... 볼륨주는 곳이 그냥 그래요
쉐딩은 적당히 쓸만하고 좋은데 저는 쿨톤 버전으로 사서 볼륨 부분이 파란색인데 그냥 그래요
밝아지긴 하는데 코에는 절대 무펄하라로 못쓰고 나비존이나 팔자에 발라야되는데 좀 끼는 것 같아서ㅠ 잘 안쓰게 돼요
근데 쉐딩은 무난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수분 부족형 건성 / 19호 / 겨울 클리어
ꔛ 선호하는 쉐딩 ꔛ
코 - 정말 그림자 같은 회색
턱, 골격 - 붉은기만 빠지면 회색이든 갈색이든 색상은 상관 무!
가루날림 있어도 되지만 얼룩지거나 자연스럽지 않으면 선호 X
- 솔직히 외관만 봤을 땐 구매가 당기진 않았어요 무펄하라도 완전 화이트보다 푸르딩딩한 색이고(Clear Cool Gray 컬러)네이밍 블러셔를 썼을 때 브랜드 가루 퀄리티에 대한 불만도 있었어서 같은 브랜드에 같은 쉐딩이면 또 같은 가루 퀄이지 않을까 단정지었거든요;;
근데 맙소사!! 정말 좋아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쿨 쉐딩 다 제쳐두고 얘가 1등일만큼요
원래 롬앤 배러 댄 컨투어 01 뉴트럴 웜 추가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롬앤한텐 미안하지만 네이밍 Soft Warm Brown 컬러로 데려올거에요
#Soft Warm Brown
얼마 지나지 않아 웜버전인 이 컬러도 데려와버렸네요 지금 연말이라 블프 세일 각종 플랫폼에서 어마어마하게 해서 또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는;; 핑계를 가장한 쇼핑! ㅎㅎ
웜버전이라 색이 마음에 안들면 어쩌지 했는데 역시 잘 만든 쉐딩은 웜,쿨 가리지 않아요
극단적으로 브라운이나 베이지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안돼서 진짜 그림자 같은 컬러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soft warm brown도 괜찮습니다
무펄 하라는 크림 색으로 두톤이상 밝아져서 확실한 하이라이팅 해주고요 레브쌍 섀도우 화이트같은 컬러보다도 피부에 자연스러운 크림색이라 정말정말 자연스러워요
쉐딩도 조금이라도 붉으면 못 쓰는 사람인데 발색해보고 박수 쳤어요 👏 자연스러운 색감 그리고 발색! 연하게 올라가는데 잘 쌓여서 정말 최고고 색감은 지금까지 봤던 브라운 쉐딩 중에 제일 자연스러워요 👍
하이라이팅 쉐딩 둘 다 자연스러운데 색감은 잘 쌓여서 이걸로 중국 도우인 메이크업 가능할 것 같아요
#Clear Cool Gray
푸르딩딩해보이는 무펄 하이라이터, 생각보다 얼굴에 바르면 하늘빛이 아니고 확 시원해보여요 네이밍 제품 설명 발색이랑 비슷하고 모델샷이랑도 색이 같아서 발색 샷을 잘 뽑은 것 같아요
무펄 하라보다 강력 추천하고 싶은건 코 쉐딩인데요, 지금까지 코 쉐딩하면서 스틱 타입 빼고 파우더 타입은 색이 완전 내 코 그림자 색이랑 똑같다 싶은 제품은 아직까지 못 찾았는데 이 컬러가 정말 똑같았어요ㅇ0ㅇ!!
참고로 스틱 쉐딩은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쿨쉐딩이 제일 비슷했어요
보통 파우더 타입 쉐딩은 시간이 지나면서 빨리 날아가서 나중에 쉐딩을 수정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코 쉐딩만큼은 진짜 그림자 같아서 하루종일 남아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무펄 하이라이터는 색이 날아가긴하는데 워낙 페일한 컬러라 조금 날아가도 하이라이팅은 확실해보이더라구요!
ꗯ̤̮✎ 총평
네이밍의 가루 퀄에 대한 기대 하나도 없었는데, 입자 정말 곱고 좋아요 엉엉 😂
롬앤 베러 댄 컨투어 저리가라 싶을 정도로 좋아서 갈아탑니다 롬앤도 입자가 곱고 색도 잘 뽑았는데요 결정적으로 코 쉐딩 컬러가 더 자연스럽고 무펄 하이라이터도 확실히 밝아서 네이밍이 더 좋았어요
네이밍 플러피 볼륨 앤 쉐딩 듀오는 자연스러운 윤곽과 볼륨감을 동시에 연출해주는 투인원 제품입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에 깔끔하게 블렌딩되어 뭉침 없이 매끄러운 결과를 제공합니다. 컬러는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내추럴한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장점
1) 생각보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예요.
노베브 볼륨 디테일 쉐딩팔레트 크기 정도 되는 사이즈.
2) 아마 휴대용으로 무펄하라까지 포함된
쉐딩파레트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색상만 맞으신다면 딱 좋은 그런 파레트일지
않을까 싶어요
3) 만듦새도 괜찬아서 휴대용으로 나쁘지 않구요
물론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지는 않아요
4) 무펄 하라의 색상이 흰색이 아니라
살짝 보라색? 푸른색?이 감도는 색상이라서..
색상 자체는 굉장히 유용해요
마치 보라색, 하늘색 파우더 바르는 그런 느낌적느낌?
5) 손으로 만져보면, 입자는 굉장히 곱고,
투명해요..
팔자, 눈밑, 미간, 광대 이런곳에 발라보니..
볼륨디테일이 살아나는 느낌이 확실히 들고
이건 보라? 푸른? 색상이 주는 장점이 굉장이 좋아요
한마디로 양감 효과가 괜찬은 파우더 예요.
(단독사용은 별로..)
@@@
TMI)
제가 구입후 가장 실망하기도 했지만,
후기를 쓰면서 가장 강조해야겠다!!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무펄하라의 퀄러티..인데..
지속력이나 블러링효과가
바이럴된 만큼 대단하다..
이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이걸 왜 언급하냐면..
괜히 이걸 너무 바라시고 사시면
실망하실 것 같아서요
저도 사실 좀 실망하긴 했거든요 ㅎㅎ
하지만, 전 색상이나 양감효과가 꽤 좋아서 괜찬았어요
왜냐하면, 제겐
지속력이나 블러링효과를 잘 내줄 파우더가 따로 있으니까
양감을 잘 내주는 정도의 역할만 해주면 된다 싶은데.
그 정도의 역할은 충분히 해준다고 봐요
그리고 이 파레트의 원래 목적은
쉐딩이지 않나요?
또, 가루날림이 많다고 하시는데..
원래 입자가 고운아이들은 가루날림이 많은데..
웨이크메이크 쉐딩파레트에 비하면.
아주 양호하다고 생각해요..ㅎㅎ)
6)하지만..바이럴된 만큼
블러효과가 좋다거나 지속력이 좋은 느낌은 없어요
—> 차라리 웨이크메이크 파우더가
훨씬 더 블러링 효과가 좋아서
웨메 파우더를 작은 훌렁한 브러쉬로 살짝 굴려주시고
그 위에 핑거파우더퍼프로 꼭꼭 찍어 바르시면
좋더라구요
8) 가장 흐린 색자체는 맘에 들어요
회끼가 가득한 저채도의 회색색상이고
13-15호 인 제게 코쉐딩으로 쓰기에 적당한 명도라서
지금껏 써온 다른 파레트의 그 어떤 색상들 보다
가장 어색하지 않은 색상이였어요
9) 하지만, 아마 얼굴톤이 조금 어두우신 분들은
쉐딩한 티가 너무 나지 않는 다고 싫어하실수 있는
그런색상이실 것 같아요
오히려 이 색상과 비교하면,
노베브의 00호의 쿨그레이의 내추럴그레이 칼라가
명도가 더 진하게 느껴졌네요
10) 다른 분들에게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턱이나 윤곽쉐딩색상이 참 좋았어요.
제가 얼굴톤이 밝아서
턱쉐딩이나 윤곽쉐딩할때
늘 어둡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 쉐딩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11) 이 파레트는 기본적으로 연한색이 많이 구성되어있고
진한색이 적게 들어있는 조색배합이고
색상 전체적으로 굉장히 여리여리해서
제 얼굴톤과 잘 어울려서 쉐딩을 하면 정말 자연스러워요
12) 단지 아쉬운 점은 진한색상에
조금만 더 브라운끼가 들어갔으면 좋았겠다 싶은 점..
이 파레트의 진한색상은
검은빛이 돌정도까지의 명도단계까지의
진하기는 아니여서
자연스럽기는 해서 다행이예요.
13) 아무리 쿨톤 쉐딩이라고 해도
코쉐딩은 그림자쉐딩처럼 회끼가 도는 게 맞다 하더라도,
턱이나 윤곽쉐딩의 경우 사람의 얼굴톤은 엘로우를 베이스로 하는게 더 자연스러운 법이라서
뉴트론톤을 베이스로 해야 자연스러운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중간명도가 넘어간 색상에서
회끼가 돌면, 결국 검은빛이 돌게 되고
쉐딩을 하게 되면 진한 검정색톤으로 발색이 되서
어색할 수밖에 없어
제가 쉐딩을 잘 안하게 되는 이유거든요.
14) 가격..
저는 이번에 지그재그에서 뷰티페스티벌에서 30%쿠폰나왔을때 구매했어요
다른 제품들과 같이 구매해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18000원정가에서 할인받아 13000원정도에 구매한 것 같아요
정가 18000원을 다 주고 산다고해도
그리 나쁘지 않은 가격의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산 기존의 모든 쉐딩파레트 제품들의 가격과 퀄러티를 비교하면요..
15) 제가 아쉬운 점은..
쿨쉐딩만 써본점이예요.
웜쉐딩도 비교해드리지 못한점이네요
이 쉐딩은 사실 21호 이하 어두운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는 너무 밝은 편이예요
웜세딩을 같이 비교해드려야 정확한 비교를 해드릴수 있고 도움을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오히려 저보다 피부가 어두우신 분들은 웜쉐딩이 더 나으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13-19호 피부이시라면..
쿨쉐딩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노란기 쥐약인 21호 봄웜라이트
쿨그레이 사용했어요
유튜버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대성공했어요..코쉐딩하다가 감동받은 사람🥹
인위적이거나 칙칙한 잿빛 아니고 딱 자연스러운 그림자색 그 자체예요
너무 진하게 뙇 올라가지 않으면서도 쌓는대로 잘 쌓여서 누구나 휙휙 쓰기 좋을 듯하구요!
써보기 전까진 왼쪽에 브라이트너가 너무 하얘서 괜찮을까 싶었거든요?
와 근데 이게 진심 요물이에요ㅋㅋㅋ
콧대, 이마, 턱, 눈밑, 팔자 부분 등등 훌렁훌렁한 브러쉬로 터치해주면 볼륨감이 생기는데 전혀 사이버틱하지 않고 엄청 자연스러워요
게다가 요즘 환절기라 촉촉한 베이스 쓰는데도 텁텁함이라곤 1도 없이 올라가더라구요
ㄹㅇ한끗차이인데 이 한끗차이로 메이크업 완성도가 확 뛰는 것..
이걸로 베이스 깔아준 뒤에 블러셔랑 하이라이터 올리면 걍 끝장입니다. 끝장.
롬앤이랑 네이밍 중에서 뭐 살지 계속 고민하다가 이걸로 샀는데 저는 너무 만족해요ㅋㅋㅋ
섬세한 음영이 필요하다면 롬앤이겠지만, 바쁜 아침에 이것저것 고민할 거 없이 후다닥 쓰기에는 네이밍이 훨씬 편할 것 같았고 실제로도 그렇더라구요😎
평생 써줄테니 제발 단종없이 쭉 갑시다!!
👉 웜브라운
✔️ 쿨컬러로 나온 건 쉐딩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 하이라이터 부분이 너무 밝고 회색빛처럼 보여서 상아색을 선호하는 나는 웜으로 구매했음 근데 실제로 써보니까 하라랑 쉐딩 부분 둘다 마음에 차지 않아서 쿨로 구매했으면 나았을까..? 싶다
✔️ 제형은 입자가 고와서 얇고 투명하게 발색됨 단단한 프레스드 파우더와 비슷한 제형으로 느껴졌음
근데 그만큼 발색이 잘 안 올라와서 답답했고 하라 부분은 여러번 쌓아도 효과가 잘 눈에 안 보였음
얇은 덕분에 여러번 올린다고 요철부각되거나 뜨거나 텁텁해보이진 않지만 차라리 커버력 있는 도톰텁텁한 제형이었으면 컨투어링 효과가 좋지 않았을까 싶음
✔️ 무펄 하이라이터는 노란기 없는 상아색에 21호 기준 피부톤이랑 명도차가 별로 안 나서 볼륨효과가 떨어졌고 쉐딩 부분은 막 웜하진 않았지만 코쉐딩용으로는 회기가 덜 돌아서 많이 올리면 쉐딩이 어색한 티가 확 나서 손이 잘 안 갔음 턱쉐딩으로 쓰기에도 발색이 투명하게 올라와서 컨투어링 효과가 떨어지고 팬 크기도 작아서 굳이...? 싶음
👉 쓸 방법 찾다가 결국 당근행...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