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막 발라도 피부가 좋은상태든 아니든 어떻게 바르든 다 잘 발리는 제품입니당!
그리고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은 있어서 좋아용
픽싱도 잘 되서 마스크써도 묻어남 별로 없어용
세미메트제품 처음 쓰는데 글로우만 썼었는데 반했습니다!!
촉촉하게 발리는데 속광은 올라오고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해요!!
이건 밀어서 바르면 안되고 양조절한 다음 처음부터 끝까지 두드려서 발라줘야 합니다 저는 밀어서 발랐다가 잘못 샀다고 생각했는데 두드려서 발라주니 모공커버 잘 되고 다른 잡티, 홍조, 트러블 등 커버가 다 잘 되더라구요 피부표현도 예뻤습니다! 다만 수정화장을 하면 쉽게 두꺼워지고 제가 지성인데 3-4시간 정도 파우더를 안 했더니 조금 무너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신제품 평가단에 선정되어 글로이 하트 립 틴트 두 가지 색상, ‘테이스티’와 ‘베어’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약 1주일 정도 사용해보았어요. 처음에는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시선이 갔지만, 실제로 써보니 이름처럼 ‘글로이’한 광택과 맑은 색감이 정말 예뻐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1. 제형 & 발림성
립 틴트지만 너무 묽지 않고 살짝 점성이 있는 부드러운 젤 텍스처라 처음 입술에 닿을 때 미끄러지듯 자연스럽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입술 위에서 겉돌거나 streak 생기는 타입이 아니라, 바르자마자 얇게 착 밀착되더라고요. 특히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매끈하게 레이어링되어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 2. 광택 & 표현력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유리알 같은 글로시함이에요. 과하게 번들거리는 광택이 아니라 입술 자체가 건강해 보이는 정도의 광택이라 더 예뻤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광택이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면서 색이 입술에 은근하게 스며드는데, 그 변화도 자연스러워서 수정 화장 없이도 예쁘게 유지되었어요.
🎨 3. 색상 후기
• 테이스티 (Tasty)
테이스티는 처음 봤을 때는 은근히 톤다운된 레드 브릭 느낌인데, 입술에 올리면 너무 무겁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혈색을 확 살려주는 컬러였어요. 데일리로 바르기엔 딱 안정적이면서도 분위기를 잡아주는 색이라, 수업·일상·데이트까지 어디에나 어울릴 듯한 컬러감! 계속 손이 가는 MLBB 레드 느낌이었습니다.
• 베어 (Bare)
베어는 ‘누드 코랄’ 계열 색인데,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섞여서 생기 + 여리여리함을 동시에 주는 색이더라고요. 피부 톤 상관없이 무난하게 어울릴 컬러인데, 특히 맑은 베이지/코랄 좋아하는 분들은 진짜 만족할 것 같아요. 연하고 자연스러운데 얼굴 전체 톤을 밝혀주는 느낌이라 메이크업을 거의 안 한 날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 4. 지속력 & 착색감
물틴트처럼 강하게 착색되는 타입은 아니지만, 입술에 자연스러운 베이스 컬러가 남아서 흐리멍덩해지지 않는 정도의 착색이 남아요. 광택이 빠진 후에도 입술이 텁텁해 보이지 않아서 장시간 착용감이 꽤 편했어요. 마스크에 아주 조금 묻는 정도지만, 글로시 틴트 치고는 많이 묻어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 5. 보습감 & 편안함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입술이 전혀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점! 일부 글로시 틴트는 시간이 지나면 입술이 말라서 각질이 들뜨는데, 이 제품은 오히려 하루종일 촉촉하게 유지되었어요. 건조한 계절에도 데일리로 쓰기 충분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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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글로이 하트 립 틴트는 부담스럽지 않은 글로시함, 자연스럽고 예쁜 색 조합, 편안한 착용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두 가지 색상 모두 분위기가 달라서 상황에 맞게 번갈아 쓰기 좋았고, 틴트=건조함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준 제품이었습니다.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이지만, 솔직하게 말해 앞으로도 꾸준히 데일리템으로 사용할 것 같아요.
글로시 립 좋아하거나 촉촉한 MLBB 틴트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블러셔 1황
발림성부터 진짜 마음에 드는 블러셔인데요… 포슬포슬하면서도 매끈매끈한 특유의 촉감이 너무 좋아서 자꾸 손으로 만져보고 싶을 정도예요ㅋㅋㅋ
피부에 올렸을 때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균일하게 발리고, 발색도 선명해서 원하는 만큼 색감을 표현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보송하고 매트하게 마무리돼서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색감도 과하게 튀지 않고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손이 정말 자주 가요. 화장할 때 블러셔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지잖아요? 얘는 특히 얼굴이 어딘가 2% 부족하다 싶을 때 발라주면 전체적인 메이크업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평소에도 자주 쓰지만 여행 갈 때도 꼭 챙기는 필수템입니다. 얼태기 왔을 때 네이밍 블러셔 꺼내 바르면 얼태기 바로 퇴치 가능ㅋㅋㅋ 진짜 제 화장대에서 제일 장수할 것 같은 블러셔입니다 (단종 절대 안될 것 같지만)제발 하지말아주세요ㅠㅠ!! 제 무덤까지 들고 갈 블러셔입니다…
리즈 색상 사용중입니다. 색상은 좀 누구나 무난하게 잘어울릴듯한 그윽한? 브라운 로즈 색상이에요. 엄청 꿀광이나고 입술이 도톰해보이게 해줍니다. 여름에 쓰면 진짜 다 녹을것같아서..겨울에 글로시한 립원할때 잘쓸것같아요. 솔직히 전 네이밍 디자인이 좋아요. 매끈하게 잘빠진것같아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패키지
실버 거울 패징이라 지문이 조금 묻긴하지만 힙한 느낌이 있고 예뻐요
⚫️ 사용감
수부지 인생쿠션으로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건성피부가 사용했을 때도 괜찮았어요. 에센스가 함유된 쿠션이라 촉촉하게 발리고 마무리감은 세미글로우로 마무리돼서 건조하지 않고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아서 편안하게 바르기 좋아요. 들뜸도 없고 번들거리지 않아서 잘 사용했는데 커버력은 거의 없고 21Y컬러가 생각보다 차분하고 어두워서 밝은 21호를 좋아하면 저 밝은 컬러로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몇년째 해당 제품만 사용중이에요 얇고 밀착력 좋고 색감도 이뻐서 정말 많이 재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기초 조금만 대충하거나 피부 컨디션 안좋으면 뜨고 벗겨지긴해요 근데 그건 다른 쿠션도 비슷할것같아서 그냥 계속 쓰고있어요 피부톤 밝은 분들은 17Y 컬러 써보세요 딱 예쁜 상아빛 색이라 추천합니당
요즘 데일리 블러셔로 네이밍 블러셔 추천해요 ♡
컬러가 과하게 튀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발색도 맑고 은은해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텁텁한 느낌이 적고, 얼굴에 생기를 더해줘요.
꾸안꾸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멀멀한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ㅎㅎ
자연스러운 혈색과 여리여리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워낙 네이밍제품을 좋아해서 크림 블러셔가 나왔길래 사봄!
이제 가을이기도 하고 분홍유행은 간거같아서 갈색빛이 은은하게 도는 브라운컬러로 구매(모카)
너무 쨍하고 딥한 색이 아니어서 좋았고, 푸석푸석하지 않은 조금 윤기가(?) 있는 제형
손이랑 쿠션 둘 다 바를수 있는데 저는 쿠션으로 바릅니다
보통 베이스가 까지지않고 잘 발라져서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색도 너무 예뻐요!
요새 진짜 자주 바르고 다닙니다 다른색 살 의향도 있어요
용기도 조개 모양으로 너무 예쁘고 감각적..역시 네이밍 했다🙈
핑크 잘 받는 봄 라이트 타입이고 배쉬풀, 필로우, 헤일로, 니제, 치어풀까지 모았읍니다...
저랑 비슷한 중명도 피부의 핑잘봄이라면 필로우나 헤일로가 무난하게 잘 어울릴텐데 필로우랑 헤일로가 비슷한 듯 하면서 필로우가 좀 더 핑크베이지 쪽이고 헤일로가 코랄핑크 느낌이라 취향 따라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필로우보다 헤일로에 좀 더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피부톤이 많이 밝다면 배쉬풀만 단독으로 바르는 것도 예쁠 것이고, 채도 뽝 살려서 팝하게 포인트 주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니제와 치어풀 쪽으로 가시면 될 듯 해요.
니제는 발색해보기 전까지 완전 쿨핑크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발라보면 보라기가 강하게 올라오지 않는 핑크 컬러라 웜톤도 나름대로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치어풀은 자몽구아바스러운 코랄빛이라 쨍한 코랄 블러셔 좋아하는 봄 라이트, 봄 브라이트 모두 추천하고 싶고 배쉬풀이나 헤일로랑 섞어 발라도 예뻤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당!
피부 표현이 예쁘게 되는 쿠션을 찾고 있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적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에도 괜찮았고 피부 결도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시간이 지나면서 베이스가 번들거리는 게 고민인데 처음 발랐을 때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쿠션이라 자주 손이 갈 것 같아요!
색상이 너무 예뻐서 기대했던 제품인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더 마음에 들었어요! 타로 컬러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가 있어서 평소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발색도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양 조절이 쉬운 편이라 초보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보송하게 올라가서 마무리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블러셔와 레이어링해도 예뻐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원래 기존 네이밍 레이어드 쿠션도 진짜 잘 쓰고 있었어서 이번 올데이 쿠션도 21N으로 구매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 이게 훨씬 더 맘에 들어요 ㅋㅋㅋ👍🏻
이게 유독 밝게나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요거는 21N로 구매했구요! 화사하면서도 피부에 착 밀착돼서 들뜨는 느낌 전혀 없이 피부 표현이 너무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게 지속력이랑 무너짐인데요. 시간 지나면 더럽게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 유분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보송하고 매끈하게 무너지는 스타일입니다!
원래는 유분기 때문에 픽서나 파우더 따로 써줬는데 이건 굳이 파우더 안 칠해도 짱짱하게 유지되는거 같아용!
여름에 땀나고 더울 때도 몽글몽글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거 전혀 없어서 진짜 최고예요. 많이 매트할까 싶어서 좀 늦게 샀는데 앞으로 여름엔 무조건 이거쓸거예요!
건성 복합성 피부인데 진짜 별로입니다
티존 유분 올라오고 유존 건조한 피부인데 그냥 다 떠요
똑같은 스킨케어로 다른 쿠션 바르면 잘 붙는데 얘만 바르면 뜨고 갈라지고 팔자에 끼이고 다크닝도 심해요;
주변에 이거 쓰는 친구들도 다 떠요..
복합성에 좋은 쿠션이라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다크닝이 일단 제일 심해요,,
컬러는 톤별로 다양하고 버릴 컬러없이 다 예뻐요!
케이스는 투명하고 심플한데 생각보다 튼튼?해서 떨어트려도 괜찮을듯해요
입자가 엄청고와요! 유난히 곱다고 느꼈고, 그래서 그런지 수채화같이 여리여리하게 발색 가능한 제품이에요 블렌딩도 자연스럽게 잘되구요
그런데 그래서그런지 발색이 확 되는 제품은 아니에요 발색 중요하게(진한 발색) 생각하시는분들에게는 비추!
그런데 요즘 블러셔 왜이렇게 비싼가요...
가격에 비해 용량이 많이 적은 느낌...
브라우니핑크 쿨톤 뒷트임 립라이너용으로 강추
살몬머시기도 자연스러운 뒷트임용으로 강추
챠콜이랑 블랙도 완전 마음에 들어요 근데 진짜 용량생각하면 너무 비쌈 원쁠원해도 비싼편 진짜 금방씀 그래서 라인용 아이라이너는 ㅋㅁㅇㅋ 같이씁니다 얘가 세일할때
사는게 더 싸요
아 번짐 정도는 비슷비슷하고요 제 눈에서 안번지는 펜슬아라는 못봐서 실러랑 매번 같이씁니다 근데 또 블렌딩이
잘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