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트밀브라운
굵기가 가늘고 브러쉬가 짱짱해서 세밀하게 모양 잡기 좋음. 컬러는 그레이 한방울 들어간 브라운이라서 뉴트럴-쿨톤에게 어울림.
근데 겁나 빨리 닳음..; 진심 20번정도 쓰니까 바닥 나온 것 같은디
살 때는 비싸다고 생각 안했는데 20번 정도 쓰고 나서 다 닳은걸 알았을 때는 되게 비싸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음..ㅋㅋ
그리고 다행히 저는 안 부러뜨리고 끝까지 썼지만.. 굵기가 너무 가늘어서 갖고 다니는 용도로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방 속에서 뭐 어디 부딪히면 다 부러질것같어
전체적으로 정말 입자가 고운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펄 구성이 정말 은하수를 가득 담아놓은 것 같은 컬러인거 같아요.
하이라이터만 보고 색감을 먼저 말해보자면
피날레
아이보리+핑크빛을 가미한 느낌
스포트라이트
베이지 70+브라운 30 느낌
플리에
그린코어도 가능할 것 같은 녹색빛+황금빛
토슈즈
브라운의 정석 느낌
핑크 튀튀
이름만 들어도 디x을 따라한 느낌이 들지만 그것보다는 졸 더 월톤들에게 최적화 된 것 같은 붉은 빛이 가미된 컬러
손에 발색해본 느낌입니다.
피날레
클라우드9의 월톤 느낌? 핑크끼를 원하는 월톤이 사용하면 딱일 것 같은 반짝임 스포트라이트
생각보다 발색에서는 베이지 빛은 안보이고, 화이트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플리에
진짜 이 색감이 오묘한게 그린빛이 보이나? 싶다가도 화이트한 느낌이 올라오고 또 살짝 베이지 빛도 보이는 그런 오묘한 컬러입니다. 그린코어가 너무 두려웠던 분들이 사용하면 을 컬러인거 같아요
토슈즈
브라운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브라운이라서 고급미를 낭낭하게 만들어주는 색감인거 같아요. 사실 월톤이지만 평소에 본 브라운 계열들은 너무 진한 느낌이라서 구매욕구가 없었는데 이 제품은 고급미 낭낭한 느낌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힙한 패키지라 귀엽고 유니크한 느낌의 첫인상이었음..! 2step으로 이루어진 패키지라 신기하기도해서 우연히 기회가 되서 사용해봤는데 1단계는 하얀색, 2단계는 연두색 거품이라 신기함!
버블타입인데 자극감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고(참고로 피부가 예민한편은 아님) 2제까지 다 발라주면 좀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끈적임이 오래지속되는 편이었음! 꽤 오랫동안 피부가 쫀쫀한 느낌이라 보습감은 좋은편인듯!
수면팩처럼 사용하는 제품이라 사용 후 다음날 세안하면 피부결도 정돈되는 느낌이고 부들부들한 피부완성이라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2~3회정도 사용중!
가루날림 하나도 없이 밀착돼요
질감 자체가 베이크드 타입 섀도우처럼
글리터로 자글자글한데 전혀 푸석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텁텁한 느낌 없이 발색이 밀도 높게 잘 되고
색감들도 다 예쁜데 활용하기도 좋아서
소장가치가 확실히 있어요
작은 입자만으로 오밀조밀 촘촘한 광이 도는 건 아니고
펄+광감 조합으로 광이 촤르르 도는 제품이에요
자글자글한 펄감은 디올 백스테이지보다는 은은한데
일반 은은 하이라이터에 비하면 화려하게 느껴지고,
글리터 없이 빔만으로 화려한 하이라이터만큼 쨍하지는 않아요
No2 블루 라군
🩵 언리시아는 비건의 크루얼티프리 업체인 브랜드여서
아주 잘되길 바라는 1인 중 한명이에요.
이 립밤은 단독으로 써도 예쁘지만, 평소 매트 해서 손이
안가는 제품이랑 함께 써줘도 너무 예쁨니다.
🩵 단독으로 바를 시엔 무색 에 살짝 투명 핑크 느낌으로
발색이 되고 자글 자잘한 펄도 시원하게 예쁨니다.
조금 펄이 과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 했지만,
요즘 이런 펄 이 예뻐서도 꼭 들구 다니면서 바르는
제품이에요.
▪️이 시리즈 립밤은 이 컬러외에도 몇 몇개 있더라구요.
다 갖고 싶을 정도로 쓰는 동안 아쉬운점은 없었어요.
갓 발랐을 땐 커버력 괜찮고, 피부색도 예쁜데, 이상하게 시간 좀 지나면 커버력도 좀 날아가고, 피부색이 뭔가 묘하게 안 예쁨.
18호N을 바른 처음은 뭔가 좀 희게 뽀용했는데, 한참 놀다가 친구들끼리 사진찍고 나중에 확인하면 나만 피부톤이 낮아져있음.
얼굴을 문대면서 노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빨리 날아가는거죠?
기초템처럼 피부에 흡수가 되나 의심이 될 정도.
가장 슬픈 건 이게 제품이 살짝 건조해서 여름에 유용하게 쓰일 줄 알았더니, 갈라짐과 동시에 유분을 못 잡아줘서 뜨는데 그 위에 쿠션만으로 수정화장을 할 수가 없다는 것.
토너패드로라도 한 번 밀고 깔던지, 그냥 컨실러로 커버쳐야 수정이 되었음...
내게 맞는 제품큰 아니었나봄
평소에 애교살에 글리터 올리는 걸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입자가 꽤 큰 편이라 반짝임이 확실하게 느껴졌고, 빛 받을 때 더 예뻐 보였어요.
젤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거의 없었고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얹어주기만 해도 잘 발렸고, 생각보다 오래 유지됐어요.
다만 입자가 큰 만큼 자연스러운 느낌보다는 조금 화려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데일리보다는 약속 있는 날 더 자주 사용하게 됐어요. 그래도 양 조절을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고, 반짝임이 예뻐서 만족스러웠어요.
토프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레이 7 + 흑갈색 3 이라서 색깔이 예쁘고 자연스러워요!! 심이 아주 얇아서(페리페라보다 더 얇은 듯 해요) 꼬리 날렵하게 그리기 정말 좋아요!! 맨살에 그려도 발색이 좋아요!! 너무 그레이에만 치우친 아이브로우가 싫다 하시면 이 제품 토프 그레이 컬러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제형이 굉장히 투명하고 맑아요!
보스턴 컬러 사용하고 있는데 적당히 딥한 버건디 레드 컬러라 겨울 쿨톤한테 잘 어울리고 아주 미세하게 브라운도 살짝 들어간 느낌이라 겨쿨 걸친 웜톤 분들도 쓸 수 있을 컬러 같아요
이 제품처럼 입구가 도넛 모양인 라네즈, 에뛰드, 라카 제품들을 써봐서 제형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라네즈랑 에뛰드가 제형이 더 두껍고 라카랑 언리시아가 제형이 더 얇다고 느껴졌어요. 라카는 오일이 많이 섞인 오일틴트+ 글로스 느낌이면 언리시아는 색소가 많이 들어간 글로스 느낌입니다!!
글로스치고는 끈적임이 없고 밀착력이 좋아서 만족스러웠고 저는 입술색이 진한 편이라 2번 정도는 올려야 입술색 커버가 되더라고요. 글로스 치고는 발색도 준수합니다!!
다만..세일을 안하면 개당 만 원 중반대 같은데 가격이 조금 센 느낌이 있어요ㅜㅜ 다른 컬러도 사고싶은데 가격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는 감은 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퀄리티 좋은 제품!
*21.5호 갈웜 / 입술색 진함
#선셋 대즐 No.5 아말피
🤎 저와 같이 진한 입술에서 옅게 바르면 밀키 초코
넉넉히 발라주면 초코와 커피 사이~ 요 느낌
힙 초코한 느낌이라 솔직한 말씀을 드린다면..,
🤎 이 제품은 제게서 그냥 컬러가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확실한 품평을 해본다면,
( ) 에 들어 간 글은 반대 입장의 글
모나지 않는 질감 (비슷 한거 많은데 이 질감 흔하다는 뜻)
확실한 발색 (컬러 자체가 진한데 이정도 발색 안나오면??)
촉촉한 질감 (애시당초 글로스 자나 지속력은 없자나)
▪️저는 컬러가 좋아서 아주 만족 하고 씀니다.
비건 색조 브랜드 언리시아를 좋아 함니다 😉
윗글은 제 솔직한 맘도 있지만, 중요 한건 비건 색조
업체를 지지 하는 입장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21.5 갈웜 헤어= 베이지+갈색 컬러
No2크래프트 브라운
🥚 요즘 밝은 눈썹 컬러가 대세인데 그에 맞는 컬러 처럼
존재감은 있으나, 컬러는 밝은 편이고 어둡지 않아요.
🥚 무엇보다 1mm << 아마 대한민국 브로우중 가장
얇지 않나 싶어요. 얇지만 무르지 않아요. 그리는 과정에서
찌꺼기도 거의 없이 잘그려지고 얇은 심 덕분에,
눈썹 끝도 엣지 있게 뺄 수 있어요.
▪️심이 얇은 심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잘 그려지는데,
음.. 엄밀히 잘그려짐을 10점 만점이라 치면,
6.9점 정도 에요~~
#18N #퓨어
세미 매트이고 광은 전혀 없음. 지속력은 좋긴 한데 건조한 피부에 바르면 약간 텁텁하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
18N이라고 했는데, 체감상 밝기는 20-20.5호 정도이고, 컬러 톤은 쿨톤에 가깝긴 한데 묘하게 주황빛이 돌고 있음. 컬러 피그먼트가 핑크2 + 코랄1 이렇게 들어간 느낌? 컬러 자체가 안예쁘다는 건 아닌데, 홍조가 있는 분들에게는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음..
뽑기를 잘못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쿠션 대비 수분이 좀 적은 느낌? 바를 때 항상 제형이 되게 쫀쫀(?)하다고 느껴져서 아주 조금만 묻혀서 넓게 펴 바르는 편임. 예전에 그린 컬러 쿠션 샀을 때는 안 그랬는데.
언리시아 쿠션은 퍼프가 내용물에 직접 닿지 않는 방식이라서 위생적이라서 좋음. 그런데 이런 구조 때문인지 다른 쿠션보다 두께가 1.5배 정도 두꺼워서.. 생각보다 부피감이 좀 있다는 거? 근데 본인은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어서 걍 씀
수부지라 세미매트/매트쿠션 안 써왔는데 언리시아 쿠션 쓰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완전 제맘속 1등!
개인적으로 건조한 환절기나 겨울에는 자연스럽게 광도는 피부를 좋아해서 그시기에는 못 쓰겠지만, 봄~가을, 특히 여름에는 정말 매일 쓸 것 같아요.
17호 쓰고 있는데 색상 너무너무 예쁘고(너무 노랗지도 핑크이지도 않은) 진짜 얇게 발리면서 모공 커버는 잘해줘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
21N 플러피
으음 밀착 잘되고 피부에 먹인 직후엔 예쁜데 시간 꽤 지난 후 무너짐이 별로임 언리시아 블쿠가 워낙 지성 피부에 잘 맞는다고 들어서 구입했는데 잘 모르겠음 언리시아 다른 쿠션도 궁금하긴 하지만 직접 구입해서 도전해 볼 용기까진 안 생김 이거 다 쓰려면 섞발을 하든지 해야 할 듯
8 올 오브 댄싱 스완
여쿨이고 스모키 뒤지게 안 어울리는데 처음 사 본 섀도우 팔레트
처음 제대로 섀도우 올려 보는데다가 색조 안 받는 편인데 이런 컬러 좀 빡센가 싶지만 계속 아른거려서 결국 샀다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하나하나 발색까지 영롱 그 자체 만족도 최상
오늘 처음 메이크업을 해 봤는데 약간 쫄려서 은은하게 올렸고 다음엔 더 여러가지 시도 해볼 수 있을 듯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할 듯 나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 일단 아름답잖아 한잔해
게다가 비건 크루얼티프리 제품인 점 호감
아큐 해서 사 봤어요
근데 실망입니다
저는 일단 이호 IC 베리와 삼호 잼미 그레이프를 샀는데요 두 개가 재영이 달라
잼 민그리은 진짜 촉촉 말랑말랑한 재형이거든요. 근데 IC 밸리가 좀 딴딴 해요. 그 눌리는 강도가 그냥 아예 달라. 이건 뭔가 좀 잘못 만드신 거 같은 데 지금 불량인 건가 그리고
재미 그래프는 갈라지는 거 없이 진짜 촉촉하게 놀리거든요. 근데 IC 베리는 조금만 눌러도 쪽쪽 갈라져요. 어떡할 거야. 이거 왜 이따구로 만든 거죠 대체 대체 뭐 하자는 거야 이럴 거면 내가 이걸 왜사 똑바로 해 봐요.
라인이 얇게 잘 그려져서 섬세하게 표현하기 좋고, 아이라이너가 부담스러울 때 자연스럽게 대체해서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아이브로우와 아이라이너 사이 느낌이라 활용도가 높고, 번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발색도 잘 되는 편이라 눈썹을 가닥가닥 표현하기 좋고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펄 입자가 굉장히 크고 화려한 편이라 눈에 올렸을 때 반짝임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존재감 있는 글리터라 포인트 주기 좋았고, 비건 제품이라 사용하면서도 마음이 편한 점도 좋았어요. 컬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았고요. 얼리시아 펄 제품들은 전반적으로 큰 입자의 반짝임을 지향하는 느낌이라 화려한 글리터를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반대로 잔잔하고 은은한 펄을 선호한다면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큰 펄과 확실한 반짝임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취향에 잘 맞아서 더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택배받고 당황했다. 내가 트래블사이즈를 샀나? 마스카라가 아닌가? 싶어서 열어봤는데 솔의 크기를 보고 납득했다. 일반적인 마스카라 솔이 아니고 얇고 작은 솔이다. 섬세한 터치를 하기에 좋고, 잘 뭉치지 않는다. 속눈썹 쳐짐도 없고 가루날림도 없다. 인형속눈썹 연출 가능하고 사람들이 마스카라 뭐 썼냐고 물어본다. 작은데 강력해서 여행갈때도 자주 들고다닌다. 번짐은 없는 편이긴 한데 가끔 한번씩 12시간 이상 사용하고 밤 늦게 집에 오는 날에는 다크서클 비슷하게 눈 밑에 살짝 번짐이 있다.
비슷한 제품으로는 한 10년쯤전에 내가 좋아했던 이니스프리 스키니 꼼꼼카라를 꼽을 수 있겠다.
언리시아 비건에 크루얼티프리 브랜드라 호감… 비건브랜드 마스카라 괜찮은거 찾기 쉽지 않은데 이정도면 합격!! 앞으로 재구매 의사도 있다
- 파우더 블러셔인데 약간 크리미하고 힘주면 살짝 눌러지는 에어리한 제형이에요. 가루날림은 거의 0에 가까운데 그래서 그런지 브러쉬로는 발색이 약하고 균일하게 안 되는 느낌. 스펀지 쓰는게 발색력이나 섬세하게 바르는 측면에서 더 낫다고 느껴졌어요
- 사이즈는 일반적인 블러셔 사이즈이고 (손바닥보다 살짝 작은) 뚜껑이 살짝 돔형이라서 잡기에 편하고 유광 재질이라서 오염이 잘 안돼요.
- 딸기바닐라: 약간 흰끼 도는 핑크인데.. 코랄이 좀 섞여 있는 느낌의 핑크색상. 약간 미지근 핑크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봄웜-여쿨 걸쳐있는 느낌이에요
- 살구샤벳: 말그대로 살구색..? 귤-복숭아 중간 빛깔이에요. 봄 웜 분들에게 특화된 컬러같고 쿨톤인 저한테는 조금 뜨더라구용. 컬러 자체는 상큼하고 이뻐요
과한 글로우는 아니면서 사용감은 편안하고, 커버력도 꽤나 준수한 육각형 쿠션이에요. 팔자 정도만 파우더로 잡아주면 무난하게 쓰기 좋은 쿠션입니다. 펌프 형식을 처음 써봐서 좀 낯설었는데 쓰다 보니까 오히려 일반적인 쿠션보다 양 조절하기 더 편한 것 같아요!
다만 펌프를 눌러서 나온 상태 그대로 퍼프를 갖다 대면 퍼프가 내용물을 너무 많이 먹더라고요. 손이나 도구로 내용물을 펴준 다음 퍼프로는 살짝씩만 터치해서 쓰는게 좋아요
저는 웜톤이라 웜톤 아이팔레트만 사용하는데 언리시아 제품은 예쁜 웜톤 색상들만 모아놔서 웜톤분들에게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인거 같아요.
튀지않는 컬러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요 저는 글리터가 있는 제품도 선호하는데 언리시아 제품에는 글리터도 같이 있어서 아이메이크업시 포인트 주기도 좋아요
🪻 제품 정보 🪻
N°4 올 오브 라벤더 포그 (여름 뮤트 톤 추천)
🙋🏻♀️ 작성자 정보 🙋🏻♀️
- 피부 타입 : 수분+유분 부족 건성
- 피부 고민 : 모공, 주름, 트러블, 각질
- 피부톤 : 붉은기 많은 19호
- 퍼스널 컬러 : 여름 겨울 라이트 톤
🪻 매트 🪻
매트 컬러가 너무 예뻤는데 글리터 위주라서 아쉬웠어요
확실한 쿨톤 음영 컬러인데 흔하지 않고 차분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너무 예뻤어요ㅠㅠ
그치만 9구 중에 무펄이 3가지밖에 안 된다니 무펄 덕후로써는 슬펐지만,
글리터를 메인으로 만든 팔레트임에도 무펄 컬러가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 글리터 🪻
흔하지 않은 글리터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막 엄청 유니크하고 독보적인 컬러는 없었지만 구성이 꽤 괜찮은 것 같아요!
보기엔 예쁘지만 제가 글리터가 안 어울리는 편이라... 저에게는 활용도가 낮았어요ㅠㅠ
🪻 패키지 🪻
포장된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안 버리고 가지고 있었어요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메이크업 룩도 다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결국 부피차지 때문에 버렸지만 큰맘먹고 구매하는데 이런 선물같은 패키지는 좋은 것 같아요!!
[자연모 / 애쉬그레이 구입]
추천받고 구매했는데 엄청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일단 연두색이라 파우치나 메이크업박스안에서 찾기가 편해요
한눈에 구별이 되서 꺼내기 쉽습니다
1mm펜슬이라 시중에 있는 아이브로우 펜슬 중에서도 아주 얇은 편입니다 메이크업 초보일수록 이렇게 얇은 펜슬이 더 유용한데,
한번에 확 진해지지 않게
컬러농도조절하기도 쉽고 한올한올 심듯이 그릴수 있다는 점 때문이에요
돌리면 후진이 안되는 타제품과 달리 원하는만큼 길게 쓸수 있어요
다만 펜슬이 얇기때문에 길게 뽑으면 잘 부러지니 쓸 양만큼만 조금씩 돌려쓰시는걸 추천합니다
자연모라면 애쉬그레이가 딱 입니다!
저는 눈썹숱이 많지않고 연한 편인데
자연스럽게 내 눈썹처럼 채워져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짱구눈썹처럼 새까맣게 되지 않아서 딱 좋아요
# 위아워즈 #06
1. 제품 상세 사진이랑 너무 다른데..? 발색력도 훨씬 약하고, 사진에는 베이스 컬러가 보라색인것처럼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한 두번 바르는 정도로는 베이스 컬러가 거의 드러나지 않았어요. 그냥 핑크펄 화이트펄 보라색펄 느낌.. 근데 심지어 펄도 거의 티가 안 남. 너무너무너무 은은한 펄
2. 발림성이 너무 안 좋음.. 써 본 스틱 섀도우 중에 제일 거친 질감인 듯. 모래를 갈아서 펄을 만드셨나..눈가처럼 얇고 약한 피부에 바르기에는 너무 거칠어요.
3. 마지막으로 너무 가늘다.. 상세 설명에서는 눈두덩이 전체에 넉넉히 바른 것처럼 되어있는데 그럴려면은 7-8번은 발라야 저 면적이 나올 듯. 안그래도 거칠거칠한거를 눈가에 계속 긋고 있다보니 이쁘게 그려지지도 않고 이거 뭐.. 손이 안 감 다시는
와 이거 진짜 예쁘고 좋아요! 얹으면 픽싱이 되서 아침에 바르고 밤 늦게까지 유지됩니다! 자연광이나 조명에 반사되면 반짝 그 자체!! 글리터에 미쳐있었어서 모든 색상 다 구매했는데 다 예뻐요ㅜ 전용 브러쉬로 바르면 더 이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손으로 발라도 충분히 이쁘더라구요! 대만족:)
05 보라보라
이름도 그렇고 화면 상의 색이 보라색 계열이라 기대하고 산 제품이었습니다 어차피 화장도 잘 안 하니까 저런 색인데 연하게 나오면 좋을 것 같아서 샀어요
근데 막상 발라보니까 생각했던 색이랑 달라서 기분이 미묘했습니다 옅은 포도주색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입술 위에선 핑크베이지로 발색되었습니다 휴지나 손등 위에선 제가 예상한 색(공홈 발색과 비슷)이 나오는 걸 보면 입술색 비쳐서 그런 것 같아요 글로시한 제형이니까 입술색 비쳐보이면 색이 다르게 보인다는 걸 생각했어야 했는데 그냥 예쁘고 편해 보인다고 무작정 사는 게 아니었어요
하지만 보통은 입술색 비쳐보이고 이런 걸 고려하실테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 살 만한 제품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실리콘 팁 립글로스/컬러 립밤 타입인데 이런 제품이 대개 그렇듯 착색 없고 촉촉하고 입술이 편해요 실리콘 팁만 휴지로 닦으면 되니까 관리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깔끔합니다
제품이 정말 예쁘고 다양해서 메이크업 활용 할 때 유용해요 그런데 손이 잘 안가고 너무 은은해서 유지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데일리하게 은은한 거 찾는 분들은 만족하실 거 같아요. 다만 뽝 진주광 하이라이터 찾는 분들은 비추…
저는 은은한 느낌이 올곧게 유지되는 편은 아니라서 저는 재구매는 안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