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UFO 쿠션이 잘 맞을/추천하는 분 :
-1순위 : 무조건 피부톤이 밝은 분 ( 20호 이하이신 분들..)
-2순위 : 얼룩 덜룩한 얼굴 착색과(다크써클, 붉은기, 여드름 및 아토피 흉터)가 있는 분
코+나비 존 요철 및 모공이 큰 편이라 쿠션 단일 사용만으로도 모공을 잘 메우고 싶은 분들.
UFO이 미는 셀링포인트가 프라이머나 컨실러 사용이 따로 없어도 커버<가 잘 되는 팔방미인 쿠션이라는 부분인데,
어느정도 육각형을 이룬 쿠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21호 기준에서도 너무 밝은 톤의 쿠션이라는 점..
19호 홋수급이라ㅜㅜ 커버를 위해 쌓을수록 너무 허옇게 뜹니다. 롬앤은 자연스러운 22호,22.5 컬러를 출시해주십시오..ㅠㅠ이건 21호가 아닙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몽가쨩입니다
저는 롬앤을 정말 애용하고 있는 코덕 중 하나인데요
제가 몇 년전부터 꾸준히 애용하던 제품인데
그 중 최애 글로스, 아니 모든 글로스를 통틀어서
제 최애 글로스는 이것입니다
저는 뮤이지 컬러와 너티베이그 컬러를 구매했는데
둘 다 기분따라 쓰기 정말 좋고
광도 너무너무너무 이쁘니까 꼭 사세요!
너티베이그를 먼저 사고 너무 맘에 들어서 뮤이지도 샀는데
역시나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입술에 뭐가 안 났는데
예민하신 분들은 나실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저희 언니는 롬앤 틴트 바르고 입술에 뭐가 났더라고요?
저는 멀쩡했지만 이것도 사바사인가봐요
어쨌든 저는 강추드립니다!!
하나 깎인 거는 사바사가 살짝 있어서 깎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쉐딩이 미니로 나와서 12시 땡 하자마자 구매했는데
기존 쉐딩은 크기가 좀 커서 제가 좋아하는 파우치에는 안들어가서 아쉬웠는데 미니 쉐딩이 나오니까 제가 좋아하는 파우치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조았어용 수정으로 쉐딩하기 조은 사이즈에여
근데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아쉬움이랄까..
가격이 좀 비싸고 그 가격이면 얼마 좀 더 보태서 기존 쉐딩 사는게 좀 더 나을거 가타요
패키지부터 너무 귀엽고 제품 자체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ㅠㅠ 글래스팅 멜팅 밤이라는 이름처럼 입술에 발랐을 때 촉촉하고 매끄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뻑뻑하거나 입술에 겉도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ㅎㅎ 무엇보다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가 올라와서 따로 글로스를 덧바르지 않아도 예쁜 광택이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해 보이는 입술도 한층 촉촉해 보이고 가볍게 발라도 생기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발색도 마음에 들었고 양 조절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출하거나 조금 더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촉촉한 립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수정 화장할 때 사용하기도 좋아서 외출할 때 챙기기에도 좋았어요 ㅠㅠ 사용감부터 마무리감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다 사용하면 다른 컬러도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싶어요!! 재구매 의사 충분히 있습니다 💗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은 립스틱 형태로 되어 있어서 튜브형보다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쓰기 정말 편해요.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본연의 색감이 그대로 올라오는 고발색 립밤이라, 생기 연출에 제격이더라고요.
무엇보다 롬앤답게 컬러 레이어링이 예쁜 색상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취향껏 골라 쓰는 재미가 있어요. 촉촉한 수분 광택과 선명한 발색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립밤 하나로 입술 표현 끝내고 싶을 때 매일 찾게 되는 데일리 아이템이에요.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는 발랐을 때 입술에 탱글탱글하게 광이 올라오는 게 정말 예쁜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립 제품을 고를 때 발색도 중요하지만 입술이 얼마나 편안한지도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에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평소 매트 립을 잘 사용하지 못해요. 매트한 제형을 바르면 입술 각질이 그대로 부각되는 데다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이 갈라지고 건조해지는 느낌까지 있어서 예쁜 색상이어도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는 촉촉한 느낌으로 발리면서 입술 표면에 자연스럽게 윤기가 더해져서 좋았어요. 각질이 도드라져 보이거나 입술이 갈라져 보이는 느낌도 적어서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특유의 탱글한 광택감이에요. 입술에 발라주면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듯한 윤기가 올라와서 입술이 한층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렇다고 색상이 과하게 부담스러운 느낌도 아니고 컬러 자체도 예뻐서 데일리 립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입술에 광택이 더해지니까 별다른 립 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아도 입술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매트 립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보다 촉촉하고 윤기
있는 립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들 것 같아요. 저처럼 입술 각질이나 건조함 때문에 매트 립을 피하게 되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예쁜 발색에 탱글한 광택까지 갖춘 틴트라 평소 손이 자주 갈 만한 제품이에요.
컨투어 제품은 색상이 너무 붉거나 진하면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기 어려운데 이 제품은 색감이 차분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루 타입이라 양 조절하기도 쉽고 여러 번 덧발라도 경계가 심하게 생기지 않아 자연스럽게 블렌딩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코 옆이나 턱선처럼 섬세하게 음영을 넣어야 하는 부분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발색이 과하지 않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역시 롬앤 틴트는 광택감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맑고 탱글한 광이 올라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도 생기 있게 표현돼서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컬러와 조합해서 사용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촉촉한 제형이라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특유의 물먹은 듯한 광택이 예뻐서 데일리 립으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에요.
평소 촉촉한 립 제품을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어요! 입술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듯이 발리고 뻑뻑함 없이 매끄럽게 발색돼서 좋더라고요 ㅎㅎ 무엇보다 특유의 맑고 탱글한 광택이 정말 예뻐요. 입술이 건조하거나 각질이 부각돼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발색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하기에도 좋았어요. 요즘 손이 자주 가는 립 제품이에요!
립 오일은 자칫 끈적이거나 머리카락이 달라붙을까 봐 잘 안 쓰는 편인데 이건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바르자마자 입술에 반짝반짝한 광이 올라오고 건조해 보이던 입술도 촉촉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특히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기존에 쓰던 립 위에 덧발라도 잘 어울려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과하게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맑고 투명한 윤광이라 데일리로 쓰기에도 좋았어요. 평소 촉촉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 작아서 휴대하기 좋아요
미니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부담이 적어요. 외출할 때 수정 화장하거나 여행 갈 때 챙겨 가기 좋더라고요.
❤️ 자연스럽게 음영 넣기 좋아요
색상이 너무 붉거나 노랗게 튀지 않아 코나 턱 라인에 음영을 넣기 괜찮아요. 진하게 한 번에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덧발라 주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요!
❤️ 뭉침 없이 사용하기 편해요
브러시에 양을 적당히 묻혀서 사용하면 원하는 부위에 음영을 넣기 편해요. 쉐딩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면 조금씩 조절해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코 옆이나 턱 라인처럼 가볍게 음영을 주고 싶은 부위에 사용하기 좋아요. 과한 윤곽 메이크업보다는 자연스러운 쉐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미니 사이즈라 아쉬운 점도 있어요
휴대하기에는 편하지만 생각보다 작게 느껴질 수 있어요. 쉐딩을 넓은 부위에 자주 사용한다면 용량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일단 색상이 정말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자연스럽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블러셔인 것 같아요. ✌️😎특히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정말 부드럽게 발리고, 뭉치거나 거칠게 올라오는 느낌이 적어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가루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고 블렌딩하기도 편해서 초보자분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상 자체도 예쁘고 얼굴에 은은하게 생기를 더해줘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색상이 조금 연한 편이라 한 번만 발랐을 때는 발색이 살짝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좀 더 선명한 색감을 원한다면 여러 번 덧발라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입자가 곱고 사용감이 부드러운 데다 색상까지 예뻐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진한 블러셔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치크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라일락 크림 색상을 사용해봤어요.
쿨톤에 잘 어울리는 색상이에요. 이름처럼 은은하게 보랏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인데, 입술에 올리면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채도 높은 핑크가 아니라 차분하면서도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색빛이 많이 도는 컬러보다는 맑고 여리여리한 핑크를 좋아하는데 딱 그런 느낌의 핑크였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투명한 광택이 있어서 입술이 탱글해 보여요!
착색은 약한 편이라 지속력은 조금 아쉬워요.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면 색이 금방 옅어져서 그때마다 덧발라줘야 하는데 그래도 컬러 자체가 예뻐서 자주 사용했어요! 가볍게 발리는 편이라 평소에도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았습니다.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컬러와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무난히 잘 어울릴 컬러입니다.
롬앤 미피 베러 댄 아이즈도 솔직히 미피 캐릭터 보고 반해서 질렀는데, 막상 써보니까 컬러가 너무 알차서 요즘 데일리로 매일 손이 가더라고요!
원래 롬앤 4구 팔레트가 딱 필요한 베이스, 포인트, 음영, 펄만 모아둔 걸로 유명하잖아요. 이번 미피 에디션도 버릴 색이 진짜 하나도 없어요. 입자가 워낙 고와서 눈가에 올렸을 때 뭉치거나 텁텁해지지 않고 매끈하게 쓱 발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손가락으로 대충 슥슥 펴 발라도 그라데이션이 자연스럽게 잘 되더라고요.
특히 영롱한 글리터 펄이 진짜 물건인데, 까슬거리지 않고 눈두덩이랑 애교살에 촉촉하게 착 붙어서 투명하게 반짝여요. 이거 하나만 올려줘도 메이크업 완성도가 확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다만 입자가 워낙 곱다 보니까 브러시를 너무 세게 문지르면 가루 날림이 살짝 있더라고요. 그래서 브러시 털어 쓰고 손가락으로 톡톡 얹어주는 게 더 깔끔해요. 발색 자체도 막 쨍하다기보단 자연스럽고 은은한 톤이라, 진한 메이크업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살짝 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면서 휘뚜루마뚜루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 하기엔 완전 딱이라, 미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귀여움에 성능까지 챙길 수 있어서 사셔도 후회 안 하실 거예요!
롬앤 미피 한올 브로우 카라 솔직히 패키지 미피 보고 귀여워서 샀는데, 사용감까지 기대 이상이라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원래 롬앤 한올 브로우 카라가 유명하잖아요. 액이 묽거나 뭉텅이로 묻어나지 않아서 살에 안 묻고 눈썹 결만 한올한올 깔끔하게 컬러를 입혀주는 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빗어주는 대로 결이 착 고정되는데, 짱구 눈썹처럼 텁텁해지는 게 아니라 진짜 자연스럽게 눈썹 톤만 부드럽게 바꿔줘요.
픽싱도 빠른 편이라 아침에 슥슥 빗고 나가면 하루 종일 가루 날림이나 지워짐 없이 처음 모양 그대로 잘 유지돼요. 요즘 눈썹 색 살짝 연하게 빼서 인상 부드럽게 만드는 메이크업 자주 하는데 톤이 딱 예쁘게 잡히더라고요.
다만 고정력이 좋다 보니까 액이 마르기 전에 빠르게 결을 잡아줘야 하고, 너무 여러 번 덧바르면 살짝 딱딱하게 굳을 수 있어서 입구에서 양 조절 살짝 하고 쓰시는 게 좋아요.
귀여운 미피 덕분에 볼 때마다 기분도 좋고,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는 브로우 마스카라 찾으시면 진짜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올댓재즈
✔️ 케이스
무광의 매트케이스인데 저렴한 티가 나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너무 잘 탐
✔️ 컬러
빈티지한 로즈컬러라 단독으로 발라도 무드있고 다른 립 레이어링 하기도 좋았음
✔️ 사용감
매트한 립스틱인데 발림성 부드럽고 발색도 잘 되고 답답함이 없어서 좋았믄데 각질 부각이 있어서 각질관리는 필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