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사는 소윤마켓인데,, 진짜 기대 이하였어요.
단점이 너무 많아서, 왜 그렇게 믿었는지,, 배신감만 가득하네요.
1. 쿨링감이 없다.
2. 수분감도 없다.
3. 진정력도 없음.
4. 상처난 부위에 바르면 쓰라린다.
5. 양이 너무 적다.
간단히 적으면, 위와 같은 5가지의 단점이 있네요. 장점은 없었구요.
극건성인 저에게 너무 별로였습니다.
초저분자의 히알루론산이 들어가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수분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쿨링,진정효과에 대해서는 할말이 더 많네요.
쿨링, 진정 "전혀" 없었구요! 상처부위에 바르면, 더 쓰라릴 뿐이네요.
그리고 ,, 양도 너무 적어서, 너무 값이 비싼거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사진과 같이, 최대한 장점을 발견하고자 계속 써봤으나 장점을 1도 발견 못했습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은 아니라서, 왠만한 화장품은 다 맞는데,, 이건 진짜 쉴드 절대 불가,,
바르면 쿨링감이 저처럼 유독 느껴지지 않을 수 있어요. 아마 개인차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목 아님 팔에 사용해 보시면 살짝 느낄 수 있을거에요.
그냥 저한테는 무난템이에요. 끈적임 없고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 건조함을 잡아 줄 수 있는 수분감은 모르겠어요. 가격에 비해 양이 진짜 진짜 적어요.
웰라쥬 제품은 처음인데 수분감이
제가 느끼기엔 그다지..잘 느껴지진 않았어요
바르는 것도 편해보이지만 아무래도 얼굴이 굴곡져있다보니 매끄럽게 발리진않더라고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쓰면 더 쿨링감 느껴진다는 팁을 보고 해봤는데..그러고 나니까 제형이 변한건지..쓰는데 양이 금방 줄더라고요 기대 많이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