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 갑자기 좀 늘어보여서 레티놀을 꾸준히 써야겠다 싶어서 구매해봤습니다. 데이/나이트용 따로 구분 되어 있더라구요. 발림성 좋고 촉촉해요. 피부가 약해졌을때는 파란색 발랐을 때 미묘한 따끔함이 있던거 같은데 적응하니 괜찮고 재생크림 같이 바르니 좋네요. 피부가 부들부들합니다.
-레티놀 1%들어간 아이오페 제품을 한병 비우고 뭔가 더 강력한 걸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바를때는 별로 따금거림이 없었는데 얼굴 전체에 막 바르다 보니 입주변 같이 피부가 연약한 부분에는 약간 벗겨지고 따끔거림이 생겨서 그거 진정시키느라 쫌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후로는 모공많은 코나 볼 미간만 바르니 트러블이나 뒤집히지는 않았어요
-가격이 비싸지만 아이오페라 뭔가 기술이나 성분적으로도 믿음이 가고 레티놀 함량이 높아서 확실히 투자한다는 느낌으로 그냥 쓰고 있습니다. 딱히 대체품이 없더라고요. 또 매일이 아니라 이틀에 한번씩이나 얼굴 전체가 아닌 고민되는 부위에만 바르면 50ml도 꽤 오래쓰는 것 같아요
-레티놀이라 스피큘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 싶은 분들은 한번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주 돈값하는! 돈쓴제품중에 가장 만족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레티놀이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오페 레티놀은 자극이 덜해서 너무 좋고 무엇보다 발림성과 향이 거북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벼운 로션같은 질감인데 국소부위 위주로 쓰고있어서 꽤나 오래 사용하는 느낌이에요
토출구가 작아서 양조절 하기 용이해요. 쓰고있는제품 다 쓰면 0.3으로 올려볼 생각이에요
아이오페 레티놀 라인 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잘 맞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주 2회정도 발라주고 있습니다
스피큘인데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약한 피부에 너무 좋아요. 효과도 있다고 믿고 꾸준히 써주려고 합니다. 레티놀이 잘 맞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거 같아요. 데일리용은 하얀색 병 같은데, 고함량이 듣고 피부 트러블 잘 안나면 파란병 쓰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둘 다 다른 스피큘에 비해서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저는 고함량은 자주 바르면 안되는 거 같아서 일단 주 2회로 쓰고 있습니다. 더 써보고 나서 나중에 리뷰 수정하러 오겠습니다.
워낙 후기가 좋길래 너무 궁금해서 사봤어요
처음 한날은 길게 못해서 그냥 다른 마스크팩이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쓴 날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 좀 길게 붙이고 있었더니
확실히 후기가 좋은데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어요
쓰고나서 피부톤이 밝아진 느낌이었고, 다음날에도 피부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른분들도 시간 여유 두시고 길게 붙이고 계심 더 만족하면서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용
안에 내용물은 괜찮은거같은데 패드 재질이
너무 거친거같아요ㅠㅠ
이거 하고 아침에 인나서 보면 유리알피부 돼있는데
패드가 거칠어도 너무 거칠어•••
패드때문에 물리적 자극으로 인해 사용직후 붉어짐이.생겨요
정말 손에 힘 살살빼고 하는데도요
같은 아모레에 홀리추얼에도 이렇게 비슷한 제품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것도 써보고싶어요
자기 전에 소프너와 함께 에멀전 바르고 자는데
피부 자극도 없고 무난하게 수분감도 많고
트러블도 안나서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큰 효과를 보지는 않아도 아무 문제 없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제품이라는 방증인 것 같네요.
피부장벽이 튼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추천!
피부에 닿는부분은 거즈면, 윗부분은 겔인데 이 2개 층이 합해져서 만들어졌어요.
거즈면이 닿기 때문에 흘러내리지가 않아서 좋긴한데 오래두면 프락셀 받은것처럼 자국남네요 ㅋㅋㅋ
시어버터가 들어가서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기름진 느낌은 아니었구요.
눈구멍도 작고 만듦새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좋았어요.
순하고 무난하게 쓰기 좋았지만 큰 효과는 못봤어요.
가격대비 효과는 평범한것 같고,
특별한 기능성은 못느꼈어요. 영양감이 꽉 채워지는건
아니지만, 크림전에 편하게 바르기는 좋습니다.
이 가격대 다른 제품보다 큰 메리트를 못느껴서
강추까지는 아니고 무난하게 쓰기엔 좋아요. 해
이런 워터타입 에센스를 좋아하는데, 기대보단 별로였습니다. 예전에 리뉴얼 전에도 그럭저럭이었던거 같은데.. 이것도 저랑은 잘 안맞네요.
보통 이런 퍼스트 에센스는 결케어를 위해서 많이 쓰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거보다 미샤가 훨씬 잘 맞았어요.
최애는 에스티로더긴 한데 .. 가격적인거 따지면 미샤가 훨 나은듯. 흡토처럼 써보기도 했고 토너팩처럼 써보기도 했는데 피부결이나 피부톤 등등 달라진점은 못느꼈습니다. 그냥 깔끔한 워터 에센스였어요.
수분감은 괜찮았지만, 가격대비 너무 아쉬웠고 재구매는 없을 듯 합니다.
엄청 예전에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 크림이랑 같이 샘플을 받아서 써봤어요 sk2 피테라 에스티로더 마이크로에센스 이런 느낌으로 각질정리 결정리 해주는 워터에센스인데 위에 말한 애들보단 저렴하지만 더 저렴한 애들도 많아서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괜찮은 놈이었습니다 다만 같이 받은 크림이랑 궁합이 별로에요
전에 다른 스피큘 세럼 발라보고 너무 따갑고 아파서 한번쓰고 못썼는데 이거는 진짜 하나도 안아파요
바를때 약간 자극이 있는듯 없는듯? 긴가민가한데 이 세럼 바르고 다음에 크림바를때 오히려 약간의 따끔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그게 크게 아프다까진 아니라서 사용하는덴 문제 없었어요
제형도 촉촉하고 흡수가 잘 되고 유수분밸런스가 좋아서 피부에 촉촉함이 잘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저녁에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보드라워 집니다. 꾸준히 써 볼게요
아이오페 브라이트닝 기미 에센스
요즘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기미나 잡티도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어요. 일단 아이오페 제품 특유의 은은한 화장품 향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향이 꽤 마음에 들었어요. 향이 너무 강하게 남는 느낌은 아니라 스킨케어할 때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음
제형은 촉촉한 에센스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되고 나서도 피부가 건조하게 마르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은 아니라 아침에도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저는 스킨케어 후 메이크업까지 하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했어요.
무엇보다 미백 기능성 제품이라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톤과 기미 잡티를 함께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이런 제품은 한두 번 사용해서 바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침저녁으로 챙겨 바르고 있어요.
아이오페는 워낙 기능성 제품을 잘 만드는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성분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기대가 됐고, 실제로 사용감도 촉촉하고 편안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향, 발림성, 보습감까지 무난하게 잘 맞아서 데일리 에센스로 꾸준히 써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토너로 피부결 정돈하고 이 앰플을 평소보다 넉넉하게 발라준 다음, 그 위에 수분팩 하나 올려두는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촉촉하면서 반짝반짝 윤이 나요. 그냥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 피부 컨디션 자체가 좋아 보이는 느낌!
중요한 일정 전날이나 피부가 유독 푸석해 보일 때 이렇게 집중 관리해주면 만족도가 특히 높았어요.
토너 → 앰플 듬뿍 → 수분팩 조합 추천합니다 😊
너무 좋단 얘기가 많아서 광고인가 반신반의하면서 샀는데 생각보다 정말 좋아서 놀랐어요
이거 쓴 다음 날은 피부가 엄청 보들보들해져요
앰플을 용도에 맞게 돌아가면서 쓰는 편인데 이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레티놀 함량이 많은 편은 아닌데도 피부에 괜찮다고 느껴져서 다음에도 재구매 의향 있어요!
처음에 모르고 많은 양을 발라서 밀림현상과 백탁이 생겨
서 다시 닦아내고 발라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바르기
보다는 소량만 바르고 부족하면 덧바르는게 좋을 것 같습
니다. 개인적으로 색상이 밝아서 선크림보다는 피부색을
톤업해주는 기능이 더욱 나을 것 같습니다. 좋았던 점은
자외선차단 지수가 높아서 안심이 되었으며 손이 많이
않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색상이 조금더 자연스러웠으
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란색의 저의 얼굴 피부를
생기있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어 좋았습니다.
몇번의 재구매를 했던 아이크림 입니다. 영양감이 있는
무겁고 꾸덕한 제형입니다. 처음에 바를 때에는 소량만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많이 바르면 밀리는 것 같습니
다. 흡수는 빠르지 않았고 천천히 되는 편이며 꾸준히
바르면서 주름이 옅어진 느낌과 눈밑과 눈두덩이 팔자
부위에 발라줍니다. 튜브타입으로 양조절을 할수가 있어
서 좋았고 휴대용과 위생적이고 사용할 수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바르면서 피부의 막이 생기면서 주름이
옅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것 같습니다. 눈밑의 다크서클이
있는데 꾸준히 바르면서 눈가를 환하고 맑게 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밤에 잠자기 전에
발라줍니다.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져서 그런지 순간적으로 좋아보여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지만 중요한 날을 위한 관리용으로 쓰기 좋았고 레티놀 성분과 겔 마스크팩을 좋아는 분들께는 좋은 제품 같아요
이전에도 레티놀 제품을 써왔고 이 팩을 매일 하는 건 아니라 자극은 없었어요 그래도 레티놀 성분을 20분 이상 붙이고 있어야 하는거라 피부 상태 봐가면서 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딱 정석적인 영양 아이크림 느낌!
제형이 쫀쫀하고 크리미한데 눈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바르고 나면 건조했던 부분이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만족했어요✨
가벼운 타입보다는 확실히 영양감 있는 편이라 저녁에 듬뿍 바르기 좋음!
꾸준히 쓰면 눈가가 좀 더 탄탄해지는 느낌도 있어여
다만 지성 피부에는 살짝 리치할 수 있어서 소량씩 바르는 걸 추천해요!
아이오페 슈퍼바이탈은 워낙 안티에이징으로 유명해서 늘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질감이랑 발림성 단단하고 묵직한 버터 같은 제형인데, 피부에 닿으면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실타래처럼 쫀쫀하게 늘어나는 고영양 텍스처라 피부를 착 감싸 안아주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소량만 발라도 영양감이 꽉 차는 게 느껴져요. 보습력이랑 흡수성유수분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잡아줘서 거친 피부 결이 금방 매끄러워져요. 바르고 나면 피부 속까지 보습이 꽉 찬 느낌이라, 특히 가을이나 겨울철, 환절기처럼 피부 찢어질 듯 건조할 때 쓰기 딱 좋은 치트키 아이템입니다. 실제 피부 변화 효과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세안 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어요.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면서 고급스러운 윤광이 도니까 다음 날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잘 먹더라고요. 꾸준히 쓰다 보면 베개 자국도 금방 사라지는 것 같고, 처진 피부를 팽팽하게 리프팅 해주는 기분이 듭니다. 한 줄 총평 나이 들면서 푸석해지고 탄력 떨어지는 게 고민인 건성, 악건성 피부 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에멀전은 정말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시작하는 기분을 줍니다. 부드러운 유백색 제형이어서 손에 덜어 피부에 녹아들 듯 스며들고, 바른 후에는 마치 피부가 가볍게 숨 쉬는 듯 산뜻하면서도 깊은 보습감이 느껴져요. 특히 속건조가 고민일 때 토너와 함께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한결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결이 살아나는 걸 확실히 느낍니다. 끝없이 매끄럽고 건강해진 느낌이 들면서, 피부 장벽도 튼튼해진 듯 안정감이 있어요. 은은한 플로럴 향이 기분까지 기분 좋게 해주고, 자극이 거의 없어 민감한 피부인 저에게도 매우 잘 맞았어요. 하루 종일 촉촉함이 지속되어서 아침 저녁 루틴에 빠질 수 없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써 본 레티놀이나 pdrn 제품들이 여름에 쓰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게 번들거려서 이 제품으로 갈아타봤습니다. 입문용이라 원래 쓰던 제품들에 비해 자극은 없는 편이고 상대적으로 번들거림이 많이 안 생겨서 좋긴 해요. 레티놀 함량이 적어서 큰 효과는 기대 안하지만 아침에 세안하면 적당히 보드라운 느낌은 있고,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레티놀을 찾은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피부 잡티, 모공이 고민인데 효과 빠르게 보고싶으시다면, 고농축 비타민 마스크를 써보세요. 잡티 케어에 효과를 보고 매일 저녁마다 챙겨바르고 있습니다.
비타민C는 고함량일수록 피부 흡수도가 증가해요. 순수비타민C 40%가 들어가서, 피부에 침투되어 살짝 따끔거릴 수 있습니다. 저는 맨얼굴에 발랐을 땐 피부 얇은 부분이 따끔거렸는데, PDRN 앰플을 바르고 마스크를 바라면 덜 따가웠어요. 앰플과 함께 바르면 더 부드럽게 발립니다.
저녁에 스킨케어를 마치고, 자기 전에 마스크를 바르고 있어요. 워터리스라 끈적이지 않고 베개에 묻어남도 없습니다. 다음 날 피부톤이 확실히 화사해지고 매끄럽게 개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