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용!!! 매트!!! 쿠션임 (수부지는 기초 잘발라주세요 건성은 얼씬도 하지마세요 지갑지켜)
적은 양으로 잡티 커버 잘되고 모공 커버력도 준수함
컬러도 잘 뽑혔고
양조절을 진짜 잘해야하고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몽글몽글해짐 환장함 밀어서 바르면 그냥 지우고 다시 발라야함 아주 예민한 아이임
그 예민함을 달래서 쓸만큼 좋으냐는 또 아님 근데 얇긴 진짜 얇게 발림 그건 진짜 장점!
처음에 구매할 땐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제품력이 그 값 하는 것 같아요 !
발림성도 좋고 최근 구매한 블러셔 중 발색력도 가장 좋습니다
색도 다양해서 종류별로 구매하고 싶어요 ,, 🤍
이 발색력은 막 진하게 올라오거나 얼룩지는 것도 아니구 피부랑 잘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생기를 더해줍니다 ㅠ ㅠ !!!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올려도 전혀 부담없습니다 ! !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오래 쓸 거 같아요
수부지피부인데 겨울에는 많이 건조한 편입니다.
세미매트라 요즘같은 계절에 사용하려면 기초를 탄탄하게 하고 사용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여름에 사용하면 기초 간단히하고 사용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양조절 잘해서 바르면 들뜸없이 깔끔하게 발리고 다크닝도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모든 컬러 내돈내산 드래곤볼중
각 홋수마다 질감차이 존재 (펄감 유무가 강하냐 아니냐에 따른 질감 차이) 개인적으로 펄 블러셔 불호파가 아니라서 매우 만족스러운 사용감입니다. 투슬포는 제품뿐만 아니라 패키지도 감다살이라 화장품 패키지까지 보는 깐깐코덕에게는 매번 만족스러움을 줍니다... 요즘같은 초겨울철에는 펄감 날아감이 있긴 하나 (겨울철 가루 날아감은 참고용으로만 부탁드립니다ㅎㅎ)
다른 가루들도 별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너무 사랑합니다..데일리한 컬러류 피치크러쉬 바닐라크러쉬 잘 쓰고 있습니다. (봄웜 데일리 추천)
다른 후기에서 쓰기 좀 어렵다고 무너짐도 안 이쁘다는 리뷰를 봐서 어떨까하고 써봤는데 피부표현이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밀리는 거 없이 촉촉하게 발리고 모공커버는 그렇게 뛰어나게 되는 거 같지는 않은데 잡티커버 잘되고 베이스프렙이랑 같이 쓰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복합성이라 코부분은 조금 기름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기는한데 파우더 바르면 되니까 피부표현부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추천해요 겨울에 쓰기 좋을 거 같아요!
일단 본인은 건성에 매트한 표현을 좋아하는 편.
개인적으로 계절이 잘못 나온 제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마무리감이 상당히 매트한 편이고 색조가 잘 쌓인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으나 스킨케어를 엄청 공들여 해주지 않으면 뜰 수 있었다. 지속력은 다크닝없고 유분이 나오지 않았으나 이건 건조한 계절인 영향이 클것 같고.. 가격이 워낙 비싸다보니 돈값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피부 표현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쿠션 파운데이션이에요. 퍼프로 얇게 펴 바르면 피부 톤을 균일하게 연출할 수 있고, 필요한 부분에 덧발라 커버력을 조절하기 좋아요. 수정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다만 피부 타입이나 기초 제품에 따라 밀착력과 마무리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바르면 두껍게 표현될 수 있으니 소량씩 두드려 바르는 게 좋아요. 건조한 피부라면 기초 보습을 충분히 하고, 유분이 많은 피부라면 필요한 부위만 가볍게 파우더 처리하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최애블러셔가 됐음
웜쿨 가릴게 아니라 그냥 쉐딩 연결용 블러셔로 쓰면 됨
얼굴 여백 줄여주기 좋고 너무 어두운 색이 아니라서 피부가 엄청 밝다거나 엄청 어둡지 않다면 중간톤들 다 두루두루 쓰기좋음
텁텁한 매트가 아니라 입자는 똑같이 곱지만 살짝 새틴 제형이라 나이들며 건조해지는 분들 투슬래쉬포 쓰면됨
드릉드릉 다 모으고 싶음 ㅠ
거울도 있고.. 2만원대인게 납득이 가는 블러셔
VDL도 좋은데 이게 더 넘사벽
라픽으로 싸게 나와서 호기심에 구매해 봤어용
여름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추워지니까 확실히 제품의 빛을 발하네요!
은은한 속광이 나오는 듯하게 피부 표현이 되고
프라이머 역할도 하는 것 같아여
연작 대신 기초 다음에 바르고 사실 모공 프라이머도 또 발라줍니다. 글리머다 보니까 모공은 피해서 건조한 부위 위주로 바르면 좋은 것 같아여!
올리브영 기획세트로 앵글드 미니 브러쉬가 들어있어서 베리크러쉬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크리니크 치크팝 팬지팝과 비슷한 느낌의 보라 블러셔로 쿨톤이시면 만족스럽게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펄감이 강한 편이라 모공 부각이 있습니다. 발색이 강해서 양조절을 잘 해줘야 부담스럽지 않게 바를 수 있어요.
특이해서 사봤는데 자주 손이가는 제품은 아닐 것 같아요. 제품력은 좋습니다.
가볍게 픽싱되면서도 잡티와 모공 요철을 말끔하게 정돈해 주는 커버력이 참 만족스러웠어요 🤍 두껍게 얹어지는 답답한 느낌이 아니라 얇고 유연하게 착 감기는 벨벳-세미매트 제형이라 피부 결이 정돈돼 보여요. 퍼프로 톡톡 두드려 펴 바르면 밀림 없이 균일하게 밀착되고, 시간이 지나도 유분과 엉키지 않아 무너짐이 깔끔해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40/PA++로 탄탄해서 바쁜 아침 가볍게 베이스 끝내기 아주 편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
📍좋은 점
* 입술색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누디한 컬러라 립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인위적으로 티가 나지 않음
* 얇고 섬세하게 그려져서 입술 외곽을 정리하거나 오버립을 연출하기 편하고 블렌딩도 자연스럽게 잘 됨
* 한 번 밀착되면 지속력이 좋은 편이라 식사 후에도 립 라인이 어느 정도 남아 있고 립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음
📍아쉬운 점
* 0.36g에 22,000원이라 용량 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고 색상에 따라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총평
입술 모양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립 쉐이퍼였음. 색감이 과하게 튀지 않고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오버립을 해도 인위적인 느낌이 적었고, 얇게 발려 세밀하게 라인을 잡기 편했음. 지속력과 밀착력도 만족스러워 립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았고,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다는 점만 제외하면 활용도가 높은 제품임.
⭐평점
발색 ★★★★★
밀착력 ★★★★★
지속력 ★★★★★
사용감 ★★★★☆
데일리활용도 ★★★★★
세미매트인데 써본 세미매트중에 제일 매트 느낌?
근데 안건조함..! 진~짜 얇게 발리고 적은 양으로도
피부톤 예쁘게 잡아줌
시간 지나도 무너짐이 진짜 없는 편
수정화장 필요 없었음 ㅠㅠ
커버력도 ㄹㅇ ㄱㅊ은데 붉은 트러블은
커버 더 필요하긴 함 연한건 커버 가능!!!
진짜 맘에 들었는데 올영후기 보면 호불호 좀 있는 듯?
근데 난 ㄹㅇ 너무 너무 만족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음
얇게 예쁜 피부표현 원하는 사람들ㄱㄱ
예약구매로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받은 분들의 후기가 박살이 나있어서
중간에 취소하려고 했어요.
근데 이미 배송이 시작돼버렸고...
불안감 반, 이걸 왜 샀을까 하는 후회 반으로
아무 기대감 없이 발라봤는데
왠걸.
제 피부에는 진짜 찰떡이에요.
19호에 가까운 하얀 피부라 19호로 샀는데
색도 괜찮게 잘 맞고,
세미매트 제형이라 픽싱이 빠르긴 해요.
근데 일단 피부 표현이 진짜 깨끗해 보이고
시간이 지나도 코 끼임 없이
예쁘게 피부 표현이 유지돼요.
퍼프로 우다다닥 바르는 것보다
작은 스파츌라로 긁어서 삭삭 올리는 게
피부 표현이 훨씬 예쁘더라고요.
심지어 볼따구 쪽에 기미가 좀 있는데
이게 싹 가려져요...
원래도 컨실러로 기미를 가리고 파운데이션을 올리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미가 비쳐서
'아, 얘 여기 기미 있구나' 싶게 보였거든요.
근데 이건 이상하게 기미가 안 비쳐요.
다른 분들은 몽글거리고 뭉치면서
더럽게 무너진다, 최악이다 하는 평이 많길래
진짜 아무 기대 없이 써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최근에 구매했던 베이스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